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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삼프로주간시황

[주간시황] 9월 1주차 (09/05~09/09) 킹달러 충격, 연준의 9월 75bp는 기정사실?! 한국선물옵션동시만기일과 연휴를 앞두고 거래가 상실된 시장

by 아리♡ 2022.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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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뉴스 및 시장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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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달러의 시대)

1. 미국, 8월 ISM 서비스업 56.9 전월/컨센 상회 → 매파적 긴축우려↑ → 달러강세

2. 한국, 7월 상품수지 10년 3개월만에 적자 → 13년 5개월만에 1380원 돌파

3. 중국, 외화 지준율인하에도 추가약세 → 6.98수준까지 상승 + 엔화도 143엔 돌파

3-1. 유로화 0.9유로/달러까지 하락전망 + 위안화 7.2위안/엔화 147엔까지 상승전망

3-2. 특히, 일본 유로화 대비 약세심화 → YCC정책에 의한 위험요소↑

4. 유럽, ECB 금리인상 발표  75bp 자이언트스텝

 

5. 미 상무부, 무역수지적자 축소 (강달러영향) → 과거 ‘08년 금융위기와 비슷한 상황

5-1. 낮은 확률이지만 미국 경상수지가 흑자로 돌아설 가능성도 있음 → 엄청난 변화

6. 강달러에 의한 환율상승으로 아직 신용경색, 신용위기 수준은 아니지만 부담스러운 상황

7. 항공사(달러부채) + 운수장비(경기침체) + 의약품, 건설업, 서비스업 (금리상승) 부정적

7-1. 환율급등으로 수출, 수주 증가기대 → 2차전지, 방산, 자동차 (이방카)

 

(킹달러의 시대, 무엇이 바뀔 수 있나)

1. 미국의 에너지 수출급증 → 현재수준에서 수출 2.5배 늘어나면 흑자전환 가능

1-1. 전세계 천연가스 생산비중 미국 1위, 수출은 2위 → 러시아 제외되면 더 증가가능

2. 과거, 빌 클린턴 대통령 당시 재정수지 30년만에 흑자로 전환 (4년연속) → 달러강세 지속

 

3. 남아시아 (스리랑카, 방글라, 미얀마, 파키스탄) 연쇄도산 가능성

3-1. 동유럽, 남미국가 → 원자재수입 (곡물) 비중이 높고, 지정학적 위험이 상존하는 국가↑

3-2. 과거 태국 바트화 고정환율제 유지 → 조지 소로스, 고평가 이후 동북아 외환유기 유발

4. 신흥국의 외채부담, 만기도래 → 신흥국 외채만기 + 중국, 부동산기업 외채만기 23년 집중

4-1 ‘23년 경기침체 본격반영예정 (수요위축) → 높은 금리에 외채이자↑ (신용스프레드 발생)

4-2. IMF 4월 금융보고서, 신흥국과 선진국의 스프레드↑ (현재는 더 크게 증가했을 것)

4-3. 재정수입대비 국채이자부담도 신흥국 12%, 선진국 6% 수준 → 외채부담↑

5. 신흥국 中 국가부채증가율 높은 국가 → 이집트, 파키스탄, 가나, 인도, 브라질

5-1. 엔화도 사실 위험 → 무역수지/경상수지 감소 + 경제지표 부진 + 통화정책 역행

6. 이머징마켓의 채권위험 (하이일드) ‘18~19년 (통화긴축 말기)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

6-1. 신흥국의 자본이탈 가능성

7. 신흥국 위기가 발생하면 위기발생 지역의 패권국 (선진국, 신흥국 中 거대국가) 영향↑

8. 내년도 신흥국 경제성장률 4.3% (중국 봉쇄해제, 경기부양 전제) → 지난 10년간 신흥국 경제성장률 5% → 10년 평균보다 무역수지가 안 좋을 확률 더 높음 → 외채부담 더 커짐

 

9. 달러강세로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안정되지만 (달러 1% 상승하면, 6개월 누적 수입물가 –0.3%하락) 결국 기업매출감소, 경기/주가 부진 이어질 것

 

(기정사실화 되는 9월 75BP 인상, 금리인하는 언제쯤...)

1. WSJ, 연준 9월 0.75% 금리인상전망. 연준 부의장도 고금리지지

1-1. 연준 브레이너드 부의장, 통화긴축지속 + 위험도 함께 고려할 것이라 발언

2. WSJ (Fed 전문기자), 9월 75bp 인상 가능성 높다 기사발행 → 사실여부는 확인빌표

 

3. 연준 베이지북 발표 → 23년 경기약세전망 → 12개지역 중 9개지역 물가상승압력

3-1. 베이지북, 연준이 발간하는 경제동향 종합보고서로 FOMC 회의 기초자료로 활용

4. 연준 부의장, 과도한 긴축 주의해야한다 발언

5. 연준, 23년 금리인하 기대차단 했지만 인플레정점, 경기둔화, 연준 평가손실로 기대는 유효

5-1. 연말까지 이익추정치 지속하향 (아직은 하향추세) → 하향폭이 줄어들 때 반등가능

 

(끝나지 않는 유럽 - 러시아 갈등)

1. 젤렌스키, 평화협상단 공식 해산소식 → 러시아 돈바스지역 80% 점령, 수복작전 실시

2. 러시아, 흑해 통해 수출되는 곡물을 수입할 수 있는 나라 제한 → 서방국가로 수출 제재

3. 유로, 러시아 유가 상한제 도입 → 러시아 가스공급중단 (러시아 에너지수출 천연가스 15%, 원유 85%로 수출 중단하더라도 부담↓)

 

(뚜렷한 수요감소, 멈출수 없는 에너지가격하락)

1. OPEC+ 일 10만배럴 감산발표 → 전세계 하루 8,000만배럴 생산 → 단순한 의지표명

1-1. 미국은 오히려 증산대응 발표 → 유가 하락추세

2. G7, 원유가격 상한제 합의에 가스관 또 잠근 러시아

2-1. 하지만, 유로 가스저장량 80% 이상달성 + 미국수출량 증가 → 천연가스 하락추세

2-2. 미국, LNG수출터미널 추가 3개 건설 + Free port 수출재개 → 가격안정 전망

3. 천연가스, 원유 가격급락 (지지선 돌파하락) + 사우디, 아시아 向 원유수출가격 인하

4. 중국 8월 수출지표 부진 → 수요, 경기침체 우려↑

5. 유로존 서비스업 PMI 49.8 → 경기침체우려

6. 영국 신임총리, 1.3조 파운드 에너지 위기 완화계획 발표

 

(중국, 확실한 경기침체)

1.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 전월/컨센대비 하회

1-1. 시장, 가뭄/락다운 영향으로 기대치 낮췄음에도 하회

2. 중국 청두봉쇄기간연장, 선전 전면봉쇄 → 상단제한

3. 중국 8월 수출입지표 발표 → 수출입 모두 예상치 하회 → 역외위안 6.99까지 상승

4. 중국, 위안화약세 방어 (외화지준율인하) + 미국 국채 매각 지속

 

(정치적 빅이벤트. 모멘텀 될까)

1. 중국, 10월 15일 당대회 → 당대회 앞두고 대규모 부양정책 발표

2. 미국 중간선거 11월 5~9일

3. 시진핑, 바이든 11월 G20회의서 대면회담 전망 + 푸틴도 참석예정

4. 푸틴, 상하이 협력기구 회의 참석 (9/15~16) → 러, 중, 몽골 3자회담예정

4-1. 상하이협력기구 : 러시아, 중국주도 출범 → 카자흐스탄, 인도, 키르키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이란

 

(연휴 이후 일정)

1. 9월 /13일 CPI 발표예정 → 8% 하회할 경우 경기침체우려 있지만 기준금리인하 기대 더 큼

2. 14일 미국 PPI, 15일 산업생산/수출입물가/소매판매 + 16일 중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2-1. 16일 미국 선물옵션동시만기일 → 수급적변화 가능

3. 9/20일 ~21일 FOMC회의 → 다음주는 FOMC 관망심리↑

 

(기타)

1. 브라질 월봉, 우상향 + 칠레/인도네시아 역사적 신고점 경신 + 아르헨티나 지수적 상승 → 자원부국, 에너지/원자재 수출국의 주가상승폭↑

2. 캐시우드, ARKK 8월 대규모 자금 유출 → 수익률 악화 가속화 (연초기준 –60%)

2-1. 재하락 우려 + 성장주 베팅비중↑, 반등 강했던 테슬라 팔고 낙폭과대 엔비디아 매수

3.FAANG에서 페이스북, 넷플릭스 빠지고 MS, 테슬라, 엔비디아 추가 (MATANA)

4. 중국 BYD, LG엔솔 제치고 7월 배터리 2위 (연간은 2위 유지)

 


□ 섹터별특징

(가스, 정유 인플레이션 이제 줄어드나)

1. 정부 10월 도시가스 요금인상폭 확대 논의 + 전력 도매가격 역대최대

2. 유로, 러시아 유가 상한제 도입 → 러시아 가스공급중단 (러시아 에너지수출 천연가스 15%, 원유 85%로 수출 중단하더라도 부담↓) → LNG, 정유가격 소폭 상승 (주말대비 31% 상승)

3. 글로벌 lng수출 3위 국가 호주, 자국소비 위해 수출제재 가능성 대두 → 단, 잉여분에 한함

4. 대체수요로 인해 석탄, 석유가격 상승

 

5. 하지만, 유로 가스저장량 80% 이상달성 + 미국수출량 증가 → 최고점대비는 하락한 상황

5-1. 미국, LNG수출터미널 추가 3개 건설 + Free port 수출재개 → 가격안정 전망

5-2. 중국 8월 수출지표 부진 → 수요, 경기침체 우려↑

6. 유럽전력회사 에너지헷지거래 증거금 40조 증가 → 선물거래 투기성향 감소 기대

 

7. 결국 천연가스, 원유 가격급락 (지지선 돌파하락) + 사우디, 아시아 向 원유수출가격 인하

7-1. 미국 천연가스 7.3% 급락 + 유럽 10월 천연가스선물 가격도 3% 하락

8. 종합상사 강세 : 포스코인터내셔널, GS글로벌, LX인터내셔널

 

(마지막 불꽃인가, 비료/식량 테마)

1. 러시아, 흑해 통해 수출되는 곡물을 수입할 수 있는 나라 제한 → 서방국가로 수출 제재

2. 사료, 비료, 농업 등 테마성으로 상승 (전일 소맥선물가는 3% 상승으로 제한적)

3. 11~12월 남반구 (브라질) 작황이 중요 → 특별한 문제 없다면 하락안정 전망

 

(자원전쟁은 아직... 비철금속 : 알루미늄)

1. 알미늄 원재료 보크사이트 인도네시아 내년6월부터 수출금지대상 검토

2. 보크사이트 세계 곳곳에 있지만 정련생산 中 중국 (57%), 러시아 (6%) 비중이 높음

3. 글로벌 알루미늄 재고는 최저치에 근접

4. 풍산, 피제이메탈, 조일알미늄, 삼화알미늄

 

(물적분할 후 기업상장 방지대책)

1.(주식매수청구권) 물적분할반대 주주의 주식 기업이 의무매수 → 소액주주보호

1-1. 의무매수로 인한 자금부담으로 기업 물적분할 적극시도↓

1-2. 합병, 포괄적주식교환, 영업양수도, 분할합병은 주식매수 청구권 있음, 물적분할 금번 추가

주식매수청구권 가격은 매수당시 시가기준으로 결정

 

2. (공시책임강화)물적분할 자체는 영향 없음 → 물적분할 이후 상장 등 계획이 중요 → 물적분할의 목적, 기대효과, 주주가치보호방안, 상장 시 구체적계획 등 공시의무

3. (상장심사강화) 물적분할 후 5년 이내 상장 시 주주가치보호 강화 + 이미 5년내 이내에 물적분할이 완료된 기업도 강화된 상장심사 받아야함

 

4. DB하이텍 등 물적분할 이슈있는 기업들 상승

5. 풍산, 방산산업 물적분할 공시 → 단, 비상장 전제로 분할 → 그럼에도 주가 부정적

5-1. 방산부문 → 매출 29%, 영업이익 42%

6. LIG넥스원 대주주 지분축소 + 현대차, 한국항공우주 지분 한화금융투자로 이전 → 주가↓

7. 포스코의 경우 리튬 등 비철금속 사업의 Value를 크게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철강과 함께 통합평가 → 제대로된 평가를 받기 위해 물적분할 → 하지만, 주가는 하락

8. 현대모비스의 경우 고용관계정립을 위해 물적분할 → 하지만 주가는 하락

9. KT, 데이터사업 신설법인 설립 후 현물출자(물적분할과 동일한 효과) → 주가 미변동

 

(리오프닝, 인플레이션 컨텐츠를 주목하자)

1.컨텐트리중앙, 플레이타임 (키즈 놀이터) 인수예정 → 메가박스 공간과 시너지

1-1. 메가박스 전국 110개 매장 보유, 플레이타임 대부분 대형쇼핑몰 입점 → 동반입점 가능

1-2. 극장평균 객석점유율 21%에 불과 → 상영관을 플레이타임으로 개조 가능성도 있음

2. 극장, 2분기/9월초 관객수 전년동기대비 179%/117% 상승 (팝콘 등 부가매출도 급증)

3. 메가박스, 22년 흑자전환 후 24년 이익 정상화 기대

3-1. 플레이타임, ‘19년기준 매출액 598억 (영업이익 72억)

4. 스카이라이프, 스카이tv 우영우 효과 + 미디어지니 흡수합병하며 위상↑ (합병이슈도 해결)

4-1. PER 6 ~9배 수준으로 Valuation도 매력적

5. 제일기획, 비수기에도 3분기 호실적기대

6. 스튜디오드래곤, 하반기 신작출시 → 작은아씨들 (2회기준 7.7% 높은시청률)

7. 컨텐트리중앙, 넷플릭스 오리지날 수리남 방영예정

 

(짙어지는 경기침체 → 해운 피크아웃 우려)

1.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 9.72% 급락 → 4월 수준으로 하락 + 고점대비 44% 급락

1-1. 글로벌경기침체 영향으로 수요감소 + 전세계 항구혼잡 완화

2. 태평양지역 이용률이 91~95% 상승필요 (현재 85%) + 아시아 ~ 유럽노선 85% (현재 81%)로 저조

 

(태풍 힌남노의 힘)

1. 힌남노 태풍규모 과거 루사/매미 이상 전망 → 중대본 비상근무 3단계 격상

2. 루사/매미 때 피해액 4~5조원 수준 → 재해복구 이슈↑

3. 코리아에스이, 경농, 삼영엠텍, 이엔플러스, 삼호개발, 우원개발

4. 테마성으로 일부 온라인교육주도 상승

 

5. 태풍으로 인한 제철소 화재발생 → 포스코 고로3호기 가동중단 (최근 매출액의 24.5%) → 복구시점 미정 → 광양제철소 가동전환으로 대응

5-1. 하지만, 고로 한번쉬게 되면 3~6개월 후에 재가동 가능 → 매출차질 우려

6. 현대제철, ESS 화재는 있었지만 고로는 영향 없음 → 반사수혜 기대

 

(한진칼의 추억, 지분이슈)

1.고려아연, 최근 영풍그룹과 대주주간 경쟁/계열분리 가능성 대두 → 최근 기타법인 매수↑

1-1. 신재생에너지 관련 한화와 협업 + 배터리소재 사업영역 확장으로 긍정적 모멘텀도 있음

2.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 지분 낮은 편 (우호지분 포함 21%) → 행동주의펀드 공격움직임

2-1. 최근, 중국가격통제 우려 해소되면서 상승영향도 있음

3. 노루홀딩스, 오너일가의 남매간 지분경쟁 발생 → 최근 급등 (한진칼, 금호석유와 유사)

 

(볕들날이 오나, 5G/통신장비)

1. 과거 고점대비 급락, 저평가 인식↑ → 외국인/기관 수급도 양호

2. 네옴시티 + 삼성전자 장비수주 + 카카오 5G 특화통신망 구축 → 기대감/실적 조금씩 상승

3. 5G 특화망 시장 빅뱅 → 공용 5G보다 빠르고 안정적 → 스마트공장, 물류센터에 최적

 

(자동차, 실적은 견조하다. 부품에 타이어까지 확산)

1. 현기차, M/S 지속상승 + 글로벌 재고도 최저수준 (15년래 최저치)

1-1. 현대차 전년대비 11.8% 증가 (국내 1%, 해외 12.6%)

2. 시장대비 인센티브 낮음 → 도요타대비로도 낮은 수준 (경쟁력↑)

3. 현대차그룹 미국출하량 지속증가 → 자동차부품, 타이어 수혜전망

3-1. 한온시스템, 만도, 성우하이텍, SNT모티브

3-2. 천연고무가격 전월대비 9% 하락 + 합성고무가격도7% 하락 + 물류비 하락 → 타이어↑

4. 미국 공장조기착공으로 기계부품 납품처인 현대위아↑ (기관매수↑)

 

5. 경쟁사 신차출시 하반기예정 (지금까지는 신차모델 공백기) → 본격적 경쟁시작

6. 독일, 포르쉐 IPO (110조로 역대급 규모↑) 상장에 관련주/테마 상승

7. 테슬라 상하이공장 인도속도 최대10주 단축  만도, 명신산업 수혜전망

8. 삼기 (포르쉐), 명신산업(테슬라)

 

9. 3년 만에 열리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 (9/14 ~ 16) → 전기차, 자율주행 기술소개

10. KT- 현대차 7,500억 지분교환 → 모빌리티 사업 (자율주행) 기대

 

(폐배터리. 2차전지 다음은 나야나)

1. 독일 스타트업 ‘앙코르’ 와 기아 폐배터리 납품계약 체결

2. EU, 폐배터리 수급비율상향 + 리사이클링 원료의무화 도입예정 → ‘23년 45%, ’25년 65% ’30 70% 이상 목표 → 글로벌 ‘40년 87조원 규모전망 + 50년 600조원 전망

3. 코스모화학, 이산화티타늄 + 폐배터리사업 안정적 성장

3-1. 성일하이텍, 국내유일 리사이클링 전문업체로 긍정적

3-2. 기존설비 활용하여 사업확장할 수 있는 포스코홀딩스, 성일하이텍, 하나기술 유리

 

(아이폰14, 부진환 환경속 최강자 등장)

1. 애플, 아이폰 14 시리즈 공개, 가격 지난해와 동일하게 책정

1-1. 아이폰 미니시리즈 제외, 플러시 시리즈 추가 → 달러기준 가격 동결

2. 하드웨어개선 : 노치 → 펀치홀로 변경 (펀치홀 內 아이콘 확대 등 IF 개선)

3. 초도물량 9,300만대 (역대최대, 13은 8200만대) → 미국, 중국 교체수요↑

4. 아이폰 납품 대만업체의 실적은 8월부터 급증 → 한국부품업계도 기대

5. 비에이치 매출비중 70%, LG이노텍 80%로 아이폰 영향력↑

5-1. 이녹스첨단소재, 덕우전자, 프로텍도 강세

 

(XR/VR 메타버스시대 이제 가시화 되나)

1. 애플 XR신제품 내년출시 + 10/11일 메타 퀘스트프로2 공개전망 (현대 M/S 78%, 1위)

2. 메타, 퀘스트 연간 1,000만대 출하 (50~60만원 수준)

3. 신제품 퀘스트프로2, VR/AR 모두 사용가능 + 100만원 중반수준에 100만대 출하전망

4. GTA, 포트나이트 등 컨텐츠 신제품기기적용 → 추가 컨텐츠 기대감↑

5. 뉴프렉스 (급등), 하이비젼시스템 (3D센싱시스템), 선익시스템, AP홀딩스, 이녹스첨단소재 (OLEDos) + LG이노텍 (장기적접근) + 삼성전기, 나무가 (삼성전자 사업진출 시) 수혜전망

 

(신재생, 태조이방의 시대)

1. 한화솔루션, DNT 증설계획 철회  TKG휴켐스 (DNT 전문업체) 반사이익

2. 휴켐스, 전체 생산량 26만톤 중 18만톤을 한화솔루션에 공급 → 내재화 이슈로 그동안 주가 부진 → 증설철회로 불확실성 이슈제거

3. 한화솔루션, GS에너지와 에이치앤지케이칼 설립발표 → 태양광 모듈용 시트 핵심소재 생산

3-1. 연간 생산능력 30만톤으로 최종 91만톤 → 글로벌 1위 생산업체

3-2. 미국내 법인 일원화 추진 (자회사 지배구조 개편)

3-3. 상대적으로 케미칼 비중은 낮추고 신재생 비중은 확대하는 방향

4. 김진표 국회의장, 스페인/포르투갈 방문 → 신재생 관련 협력논의 전망

5. 최근, 미국의 전력가격도 급등 (캘리포니아, 폭염영향) → 태양광 관련주 급등

6. 에스에너지, 현대에너지솔루션 강세

 

7. 제주도 동쪽해역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추진 전망 → 복수 기업, 다수 포인트에 인허가신청

7-1. 우림피티에스, 서암기계공업, 케이피에프 주목

 

(로봇, 테마라도 좋아)

1. 삼성자산운영, K-로봇 ETF 한국거래소 심사 진행 중 (10월초)

2. 하지만, 구성종목 삼성전자, 카카오, 기아, KT, SK텔레콤, 현대차, 네이버,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SDS, LG이노텍이 90% 차지

3. 고영, 엑셈, SFA, 로보로보, 로보티즈, 엠씨넥스, 나무가, 셀바스AI 등 중소형주는 1% 내외

 

(바이오, 이벤트가 많은 달)

1. 노바백스, 바이오테크, 모더나 등 미국 바이오 관련주 큰 폭 상승

2. 9일 유럽 암종양학회, 15일 유럽 소아내분비학회, 19일 유럽당뇨학회, 30일 미국안과학회

3. HLB,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닉), 면역 항암제 관련 요법 긍정적 3상 결과로 상승

4. 레고캠바이오, 양성유방암 치료관련 임상1상 중간결과 긍정적 발표

 

(FPCB, 이제 떨어질만큼 떨어지지 않았니?)

1. 삼성전기, LG이노텍, 대덕전자, 심텍, 코리아써키트, 인터플렉스 6개사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9.8% (전년비 79%) 증가전망 + 매출액 8.3% (전년비 30.4%) 증가전망

2. 환율도 우호적, 매분기 실적경신 전망

3. 이녹스첨단소재, 코리아써키트, 티엘비, 삼성전기 등 상승

 

(애플페이, 실효성은?)

1. 애플, 현대카드와 결제 서비스 독점계약 → 국내 아이폰 애플페이 결제가능

2. 한국정보통신 등 오프라인카드사용 수혜기대감↑

3. VAN사 시장점유율 : 나이스정보통신만 꾸준히 상승, 나머지는 M/S 하락

3-1. 하지만, 실제로 애플페이로 인해 오프라인카드사용량이 급증하기는 어려운 환경

 

(기타)

1. 네오위즈 ‘피의거짓’ 게임상 수상 → 목표주가 상향 (게임쇼 수상작 평균 천만장 이상 판매)

기존 캐쥬얼게임 → 콘솔게임으로 네오위즈 체질변환

2. 금융당국, 대손준비금 적립 요구권 신설 → 기존 대손충당금에 대손준비금 추가 적립 (금융↓)

3. LG엔솔, 국내부품 아닌 중국 ‘커다리’ 업체로부터 4680 배터리 부품조달

3-1. 커다리, 캔을 비롯한 배터리부품 공급 → 독일, 스웨덴, 헝가리, 중국 공장

4. SK하이닉스, 청주에 15조 투자 → 신규공장건설 → 메모리시황 회복시기 24년 전망

 


□ 개인적 생각

(더 확실한게 필요할까?)

1. 파월의장은 잭슨홀 미팅이후 확실한 자세를 취하고 있음

1-1. 잭슨홀 미팅 이후 주식시장에 큰 충격을 줬음에도 이 후 연설에서도 매파적 발언 지속

1-2. 연준 부의장이 다소 완화적인 발언을 했지만 연준의 방향은 이제 명확해 보임

2. OPEC감산, 러시아 가스공급 중단에도 에너지가격 (석유, 천연가스) 급락 중

2-1. 미국의 유동성지표는 상당히 감소했으며, 긴축효과 시차 6개월 고려하면 가시적 성과 기대

2-2. 결국, 인플레이션은 안정화 될 것

2-3. 연준의 금리정책 근간이 되는 베이지북에서도 물가지표 하락세 뚜렷하다 언급

3. 경기침체는 아직 다소 모호한 상황

3-1. 8월 ISM서비스는 컨센상회했지만, S&P 서비스업지수는 하회

3-2. 무엇보다 예상보다 미국의 소비가 굳건한 상황. 킹달러로 이는 조금 더 지속될 전망

4. 결과적으로 인플레는 잡히고, 경기침체는 다소 둔화됬으며 연준은 확실하게 매파적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4-1. CPI 발표와 그 다음주에는 FOMC회의가 있지만... 이미 결과는 다 알고 있는 느낌

4-2. 오히려 발표전 시장 빠진다면 기회 일것 → 발표 이후 불확실성 해소로 상승 가능성 높음

 

(모든 것이 가르키는 약속의 1분기?)

1. 연준은 내년도 2분기가 되면 금리인상을 멈추고, 하락까지도 가능할 것

(08/31모닝) 나스닥 3일연속하락, 상승의 50% 반납한 시장. 반등과 추세하락의 갈림길.

2. 김영익교수의 글로벌 유동성, 경기선행지수 등을 보면 내년 1분기는 주식반등이 가능

[김영익] 23년 1분기 주가저점, 저가매수가능한시기 - 명목GDP, 일평균수출금액, 유동성, 장기추세, 경기침체 및 환율전망

3. 강환국 작가의 퀀트투자결과, 오히려 22년 4분기가 주식매수를 위한 최적시점

3-1. 경제10년 사이클, 미국 중간선거 패턴, 계절성 (가을매수)를 고려하면 매수시점

4-1. 주가는 경기에 선행 → 내년 1분기 부터 주가는 반등가능

4-2. 단, 하반기는 예상보다 더 안 좋을 것

(매매전략)

1. 우선 ECB가 금리인상하며 킹달러는 다소 누그러든 상황

1-1. 유럽 1달러 패러티는 다시 획복함 → 아시아 증시는 휴장으로 아직 미반영

2. 킹달러의 정상화가 이루어질수 밖에 없음 → 이미 매수한 달러인버스 추가매수 or 상황에 따라 일부 매도 실시

3. 앞서 언급한대로 10월~1분기에 매수를 위해서는 현금화 전략 필요

4. 장기적으로 우상향이 아닌만큼 이번주처럼 2380을 터치하는 흐름이 나오면 매수, 반등하면 차익실현을 반복할 예정

5. 특별히 매수 기회를 주지 않는 이상 적극적인 매매는 자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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