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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삼프로주간시황

[주간시황] 8월 1주차 (08/01~08/05) 금리가 좋아서, 인플레가 좋아서, 경기가 나쁘지 않아서 눈부신 한주였다. 꿈같은 시장, CPI와 기술적저항도 이겨낼 수 있을까

by 아리♡ 2022.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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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뉴스 및 시장동향

(걱정거리를 덜어낸 시장)

1. 인플레이션 : 인플레 피크아웃 우려가 짙어지는 가운데, 현재 유가 러시아-우크라전쟁 이전 수준으로 감소 (90$ 근처) → 수요부진원인으로 연준의 금리인상/양적긴축이 효과를 발휘

2. 금리인상 : FOMC 결과 금리에 대한 상당수 우려 감소 → 현재, 금리수준이 중립금리에 가까워졌고, 인플레는 관리되면서 경기침체는 오지 않는다는 이상적인 시나리오 가동 → 결과적으로 추가적인 금리인상은 제한적이며, 내년에 오히려 금리인하가 있을 수도 있다는 기대감↑

3. 경기침체 :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주요기업의 실적 생각보다 좋음 → 특히, 인터넷 등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은 상당히 견고함

3-1. ISM 제조업지수는 부진했지만,ISM 서비스 PMI 56.7 (컨센상회)하며 굳건한 경기증명

3-2. 고용지표도 생각보다 너무 좋음 → 아직 소비여력도 충분할 것으로 보임

⇒ 결과적으로 금리인상 우려가 해소되면서 성장주가 다시 반등하며 강한투심발휘

 

4. 수급개선 : 국내시장의 경우 외국인 수급지속 (7거래일 연속, 금주 1조2천억 매수) → 매도하던 기관도 금요일 기준 매수

4-1. 시장전망이 반전되면서 낙폭과대, 공매도잔고가 많은 종목들의 숏커버링이 발생 → 낙폭과대종목 위주로 강한반전세 발생

4-2. 환율도 소폭 하락안정 추세. → 영국 금리인상/엔저현상 약화로 환율추가안정 가능성↑

 

(좋을 땐 더 좋고, 나쁠 땐 더 나쁘다. 호재 가득한 한주)

1. 미국, BBB법안 (인플레이션방지법/기후변와위기대응법) 통과전망 → 신재생, 2차전지 호재

2. 중국 대만제재 및 CATL 북미투자철회 → 한국반사이익 기대 → 2차전지, 제과 등 상승

 

(잠재되어있는 위험요소)

1. 인플레이션 : 기대인플레이션 아직 잡히지 않았고, 렌트비 등은 여전히 높고 수요가 견조해 인플레 안정될 확률↓ → 피크아웃하더라도 연말까지 인플레이션 6~8% 수준유지할 것

1-1. 저축과 고용이 강하다는 것은 소비견조 → 인플레(수요억제) 제압이 힘든 상황

2. 중립금리 논란 : 시장이 생각하는 거보다 중립금리는 높다고 발언 (블라드, 서머스) → 블라드 : 지금은 물가를 유지하는게 아닌 내려야 하는 상황. 즉, 중립금리보다 높아야하는 상황 + 서머스 중립금리는 2.25~2.5% 이상이어야함,

2-1. 파월의장, ‘18년 금리 2.25 ~ .25%보다 중립금리는 더 높다고 발언 → ’18년 실업률 4%, 현재 실업률 3.6% + ‘18년 물가 2.3%, 현재 9.1% → 중립금리 더 높아야 하는 상황

2-2. 연준위원들 시장의 지나친 환호를 경계하며 연준매파적발언지속

3. 경기침체 : ISM 제조업 PMI 지표 여전히 부정적 → 선행지표인 신규주문 등도 아직 하락중

3-1. 현재 유럽의 경기침체는 심각한 상황 → 남유럽 경제위기 재현될 가능성↑ (독일도 부진)

3-2. 신흥국 디폴트 등 신용위기 가능성↑

⇒ 금요일 고용지표가 너무 좋게(?) 나와 인플레이션와 다가올 경기침체를 걱정(?)하는 시장

 

4. 미-중 갈등 고조 : 펠로시 대만방문을 필두로 미중 갈등 고조될 가능성↑

4-1. 미국-일본 반도체 공동개발 발표하는 등 칩4동맹에 대한 압박↑ (중국 반도체주요시장)

4-2. 미국 전기차 보조금 관련 배터리/소재 미국 Or 미국우방국가 사용 의무화 계획

​4-3. 중국, 대만관련 기업들 제재 → 한국도 자유로울순 없음

5. 한국 4개월연속 무역적자 특히, 대중무역 수교 이후 대중 무역 첫 3개월 연속하락

6. 아직 끝나지 않은 러-우 전쟁 : 러시아, 라트비아 천연가스 공급중단 → 물론, 라트비아 이미 수입중단 선언했기에 타격은 제한

6-1. Opec+ 증산목표, 일일 10만 배럴로 합의 (기대이하)

6-2. 물론, 미국-사우디 조건부 합의 가능성도 있음 → 아랍(사우디, UAE)에 무기수출 승인

 


□ 섹터별 특징

(역시 주도주, 어떻게 해서든 오른다 : 2차전지)

1.전기차 충전소 : SK 네트웍스, 전기차충전소 사업진출 발표 → 교통솔루션 에스트래픽과 합작법인 설립 → 8월 합작투자사 설립 후 하반기부터 사업진행 → 회장 장남이 적극적으로 참여 (오너일가 의지↑)

1-1. 아이엘사이언스, 휴맥스홀딩스, 윌링스, SK네트웍스, 에스트래픽

2. SK온 하반기~내년상반기까지 공격적 발주 전망 (켄터키, 테네시 5.1조 발주전망)

2-1. 하나기술, 디이엔티, 씨아이에스, 코윈테크, 에스에프에이, 이노메트리

3. LG엔솔, SK온 LFP 배터리 개발완료 목표

3-1. 파워넷, 엘앤에프, 씨아이에스, 아모그린텍

4. CATL, 펠로시 대만 방문 후 미국 투자보류 (9~10월로 연기)

4-1. LG엔솔, 삼성SDI, 에코프로,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캠시스, 엠에스오토텍, 에코프로, SKIET, 디에이테크놀로지

5. 에코프로, 공매도 비중이 높아 숏커버링 효과로 크게 반등

6.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기후변화위기대응법) 통과전망 → 전기차 보조금 지급

7. 환경부, 택배 물류 차량 전기차 전환지원 (보조금 지원확대)

8. 배터리는 렌트 가능하도록 법개정 (자동차/배터리 소유자 별도) → 전기차 촉진

9. 테슬라, 전기차 배터리팩 재사용 (ESS) 검토진행 → 대형 ESS센터 설립 검토

9-1.정부, 폐배터리 순환자원 인정 검토 → 폐기물관련 규제에서 자유로움 (규제완화)

9-2. 세빗캠 (신규상장회사), 이지트로닉스, 파워로직스, 영화테크 상승

 

(새로운 주도섹터 될 수 있을까, 로봇, 스마트팩토리)

1. 삼성전자, 2030년 무인공장 도입 → 공정 100% 자동화 TF 구성

1-1. 삼성전자 임직원 17년 32만 → ‘21년 26.6만, 국내 총인구는 감소추세 → 자동화필수

1-2. 최근 교육개편 (입학연령인하)도 경제가능인구와 관계있을 가능성 제기

2. 로봇 관련주 : 에스피지, 레인보우로보틱스, 루닛, 러셀, 유일로보틱스, 로보티즈, 알에스오토메이션

3. 스마트팩토리 관련주 : 에스에프에이, 싸이맥스

4. 자율주행 관련주 : LG이노텍, 세코닉스, 삼성전기, 엠씨넥스 해성디에스, 대던전자, 비에이치, 뉴프렉스, 인터플렉스, 캠시스, 옵트론텍, 파인디지털, 퓨런티어, 모트렉스, 드림텍, 인포뱅크, 텔레칩스

4-1. 장기적으로 로봇의 핵심기술 중 하나도 자율주행이 될 것

4-2. 중국, 선전시 로보택시 제한운영 (레벨4수준 자율주행) → 바이두, 도요타, 알리바바, 르노/닛산 선전시에서 자율주행 실험

4-3. 미국, 자동차 안전규칙 개정통해 LV4수준 자율주행 허가 + 독일, 자율주행 법안개정

 

(새로운 주도섹터 될 수 있을까, 바이오)

1. 하반기 바이오 주요기업 매출증가 전망

1-1. 셀트리온 : 2분기를 기점으로 매분기 매출성장 가능성↑

1-2. 삼성바이오로직스 : 4공장가동으로 매출성장전망

1-3. SK바이오사이언스 : 노바백스 CMO 매출견조 + 스카이코비원 (국산백신) 모멘텀 기대

2. 5월 이후 외국인/기관 순매수 급증

3. 선행 12개월 EPS 대비 제약..바이오 지수 미비 → 추가상승 여력↑

4. 경기방어주 성격도 있어 경기침체에도 선방기대

5. 하반기 기술이전, 학회 (임상발표) 모멘텀 많음

5-1. 8월 세계폐암학회, 9월 항암제, 유럽종양학회, 췌장암학회, 11월 면역항암학회, 12월 유방암심포지움, 미국혈액학회 → 유한양행, 레고캠바이오, HLB, 메드팩토, 지씨셀, 에스티큐브, 엔케이맥스 등 참석예정

6. 보건복지부, 5000억 규모 K-바이오 백신펀드 조성 위한 공모착수 → 후기임상 등 지원, 향 후 1조원 규모까지 확대계획

 

(굳건한 실적으로 증명한다 : 타이어, 손해보험, 인터넷/웹툰)

1. 타이어 업계 자동차판매 부진, 원가/운송비 상승으로 외면 → 최근 생산량증가, 물류해소, 원가감소로 주목 → 한국타이어, 실적호조 및 3분기 원가피크, 4분기 실적호조 가이던스발표 →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동반상승

 

2. 2분기 자동차보험 손해율 70%로 낮은 수준 (시장 동행량에 비해 선방) → 최근감소수세

2-1. 교통법규 강화 + ADAS 등 운전보조장치 성능향상

2-2. 4월부터 백내장관련 청구건수 급감 (1분기 700억 → 2분기 300억)

2-3.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3. 미국기술주강세 + 카카오 역대 분기최대실적 발표 (컨센보다는 소폭하회) → 견조한 광고매출 및 하반기 긍정적 가이던스제시

3-1. 오픈채팅 이용자수 최근 급증 → 4분기 광고적용 발표 → 주가상승은 3분기부터, 내년실적전망치 상향 가능성↑

 

4. 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잠정실적발표 : 매출 517억 ('19.3Q 이후 12분기연속 매출증가)

4-1. 작년매출 1192억원 (사상최대실적) → 올해 상반기만 963억 → 실적 기대감↑

4-2. 작년영업이익 96억 (사상최대) → 2분기에만 70억 달성 / 상반기 92억

4-3. 네이버 웹툰 영어서비스 작년 이용자 600만명 → 올초에만 벌써 1,500만명 돌파

4-4. NPX 캐피탈, 투믹스웹툰(비상장) 2,000억에 인수 → 작년 매출 247억원, 올해 1분기 실적만 200억 (영업이익률 36%) → 웹툰 성장성 및 Value↑

4-5. 미스터블루, 디앤씨미디어, 대원미디어도 강세

 

(정책 모멘텀)

1. 오바마 정부 그린뉴딜이 900억달러 → BBB법안 3,690억달러 급증 → 오바마정부 대비 현재 신재생에너지 설치단가는 1/2 수준 → 신재생에너지↑

1-1. 독일, 러시아 전쟁 후 풍력 확대 + 풍력터빈 가격 상승세 전환

1-2. 중국정부 가격통제 가능성에도 불구, 폴리실리콘 가격 지속상승

2. 국토부, 250만호 공급대책 다음주 (9일) 발표예정 → 민간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활성화

2-1. 건설사 및 건자재, 인테리어 기업 수혜전망 → 대림B&CO, 하츠, 국보디자인, 벽산, 현대리바트 상승

3. 전 수출국 미신설 발표에 하락 → 하지만, 8월 중순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이집트 수주가능성 대두에 상승 모멘텀은 있음

 

(안 좋다고했었는데, 왜 좋은거야 : 시멘트, 강관/비철금속, 패키지판, 게임, 의류)

1. 시멘트 판가인상 : 한일시멘트 15%, 삼표시멘트 11.7% → 쌍용C&E 등도 인상전망

 

2. 고려아연, 판매량은 감소했지만 아연평균가격/제련수수료(TC) 상승 + 환율상승 효과 수혜

2-1. 아연가격 5월말 기점 소폭하락 → 7월 이후 다시 상승추세 → 대한금속, 티플렉스, 영풍, 풍산 등 비철금속주도 상승

2-2. 강관 수요견조 및 마진증가로 세아제강 (수출호조) 상승

2-3. WTI 송유관(OCTG)/Rig count (시추파이프) 지속증가 → 기업들도 강관 쇼티지 전망 → IRA법안에 파이프라인 구축까지 포함되어 수요는 계속 증가될 전망

2-4. 미국, LNG 수출을 위해서 해안가까지 파이프라인 구축수요도 증가전망

2-5. 그 결과, 강관 출하량 및 판매단가 (ASP), 마진 스프레드도 지속 증가추세

2-6. 세아제강, 과거에도 캐나다에도 7조원 수출이력있어 북미시장 강점있음

2-7. 고려아연, 동양철관, 대한금속, 동국제강도 상승

 

3. 위메이드, 다음달 위믹스3.0 가동발표 → 자체 IP/생태계구축 + 온보딩 게임 14 → 80개까지 확대계획 → 하지만, 실효성은 다소 의문, 숏커버일 가능성↑

3-1.카카오게임즈 어닝서프라이즈 + 신작게임 기대감↑

3-2.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10종 추가출시 + 넷마블/컴투스/넥스 모두 신작발표예정

3-2.컴투스, 서머너즈 크로니컬 16일 신작발표예정 → 기대감↑

 

4. OEM/ODM 업체 2분기 실적호조 및 3분기까지는 실적 지속가능에 급등

4-1. 12월 포워드 PER이 역사적 저평가 구간 영원무역(4배), 한세실업(7배)

 

(아직은 아니야... 화학/정유, 패키지기판)

1. 심텍 호실적 발표 (PER4.1배)에도 불구하고 음봉, 기관/외국인 동시매도 + 코리아서킷도 매도→ 대덕전자만 매수

1-1. 심텍은 하이엔드제품↓ 기관매도↑ (수요축소우려) + FC-BGA 중심으로 하이테크제품 기업은 일부 상승 (대덕전자)

1-2. 삼성전기, LG이노텍, 대덕전자, 코리아서키트, 심텍

 

2. 화학, 유가급락에 따른 마진 개선기대감 있지만, 반면, 경기침체 우려로 업황은 부정적

2-1. 실제 에틸렌 스프레드 7월 이후 지속하락 (코로나 수준) + 기타 주요화학제품도 하락추세

2-2. 롯데케미칼 2분기실적 적자발표 (컨센흑자) + 3분기 업황도 부정적

2-3. 대한유화도 2분기 적자전환 이후 3분기도 적자전망

2-4. 단, LG화학과 같은 스페셜티 기업 (고기술화학제품 + 2차전지소재)은 상대적 강세

 

(기타 : 컨텐츠, 수소연료전지, 5G, 리오프닝, 대만제재)

1. 넷플릭스 비영어권 탑10 中 4개가 한국컨텐츠 : 우영우, 환혼, 블랙의 신부, 오마이비너스

1-1. 비상선언, 헌트 등 신작도 출시예정 → 극장주 주목↑

1-2.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 롯데쇼핑 (한산배급)

 

2. 정부 수소연료전지 관련 2개 기술, 신규 국가핵심기술 지정 → 정책모멘텀 기대

2-1. 금양, 폴라리스 세원, 시노펙스, 삼보모터스 상승

 

3. 삼성전자, 인도 이동통신사업자 바티에어텔과 5G 통신장비 공급사로 선정.

3-1. 바티어에텔, 인도 2위이자 세계 4위 이용자보유업체로 규모는 굉장히 큼

3-2. 와이어블, 에이스테크, 알에프텍, 텔콘RF제약, RFHIC, 다산네트워크 상승

 

4. 8월한달간, 일본/대만/마카오 관광객 무비자 입국허용 → 외국인카지노 수혜

4-1. 파라다이스 7월 VIP 방문 전년비 59.3% 증가 (일본 VIP 컴백신호)

4-2. GKL, 외국인 방문객 전년비 36.2% 증가, 드랍백/홀드율 모두 상승

​4-3. 유가하락에 항공주도 소폭 상승

 

5. 중국, 대만에 경제보복 → 건축용자재 모래수출 중단, 음료/과자, 수산물 등 식품수입금지

5-1. 대만포위 군사훈련 개시 → 시장영향은 제한적 → 대만제외 아시아증시 상승제시지속

5-2. 식품 : 크라운제과, 크라운해태홀딩스, 해태제과식품, 서울식품, 한탑, 미래생명자원, 푸드나무

5-3. 수산물 :  한성기업, 동원수산, 사조씨푸드

※ 수산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위한 터널공사 소식에 추가 상승

5-4. 미중 갈등으로 유니온머터리얼즈, 유니온, 동국알앤에스, 티플렉스 희토류 테마주 강세

 

 

 


□ 개인적 생각

(너무 낙관적인 시장)

1. 전주부터 예상보다 강한 반등을 보인 2주였음. 6월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폭락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시장은 대부분의 뉴스를 긍정적으로 해석, 상승을 이어나가고 있음

2. 그러나, '잠재요소'에서도 말한 것처럼 해결된 것은 아무것도 없음

2-1. 러시아-우크라 전쟁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당장 될 수 없음

3. 즉, 시장은 과도한 폭락과 상승을 반복하고 있는 상황

3-1. 물론 하락폭만큼 현재 상승한 것은 아님 → 때문에 약간의 상승폭이 남아 있는 상황

4. 금요일 발표한 고용보고서와 다음주 CPI가 반전의 계기가 될 수 있음

4-1. 예상보다 좋은 고용에, 예상보다 더딘 물가관리가 나오면 시장은 급반전 될 것\

4-2. 실제 금요일 고용지표에 미국은 소폭 하락마감한 상황

 

(기술적 분석 : 박병창 부장 분석참고)

⇒ 약간의 상승폭은 남았지만 저항선 상단을 맞이한 상황. 저항에 하락할 확률↑

1. 나스닥 일봉, 상승추세 + 6월 고점돌파 → 단기상승주간

 

2. 나스닥 주봉, 추세선 저항 직면 → 돌파여부 확인 필요

3. 추세 따라 매매하게 되면 일봉 보고 매매 못함 → 주봉까지 같이 확인하면서 확인필요

4. 코스피 일봉, 1월 급락 후 횡보 → 6월 급락 후 횡보 → 급락의 중심 값을 넘어야 반등확인 → 하지만, 아직 중심값을 넘지 못한 상황

5. 코스피 주봉, 나스닥과 달리 저항선 (2,600~2,650)도달 못함 → 상승의 여지 vs 반등 힘 부족 의견분분

6. 코스피 월봉, 한국은 남유럽위기 이후 박스권 → 최근 하락폭 (2,250)은 남유럽 위기직전의 주가수준 (하락폭↑) → 해당수준은 시스템 위기가 아니라면 지나친 수준 

 

(다음주 매매전략)

1. 2주전부터 조금씩 매집했던 원유인버스/달러인버스에서 수익이 발생한 상황 → 현금화계획

2. 동시에 저항선이 2500을 중심으로 코스피/코스닥 인버스를 추가 매집할 계획

3. 혹시 하락장이 온다면 다음 주도주(?) 혹은 반등시 선제적으로 상승할 섹터 고민이 필요

3-1. 당연히 지금 주도주인 2차전지를 매수하고 싶지만, 기회를 줄지는 의문

3-2. 실적발표 때 가장먼저 반등한 자동차 섹터가 지난주부터 다른 섹터에 비해 지지부진한 상황. 이는 섹터순환이 돌았기 때문 → 결과적으로 순환매가 한바퀴 돈 상황 → 즉, 자동차가 다시한번 상승할 수 있음 (3분기 전망도 좋음) → 자동차섹터에서 매수를 고려할 계획

3-3. 금주 로봇주가 테마로 급등했는데, 로봇은 장기적으로 주도주가 될 수 있는 상황 → 로봇주 중에서 실체가 있는 종목 위주로 기회가 줄 때 매수할 계획 (종목은 아래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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