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요뉴스 및 시장동향

(혼탁하다, 혼탁해 : 엇갈리는 경제지표와 금리전망 )
1. 7월 CPI 전망치 (8.8%) 대비 하회 8.5%, 근원 CPI도 전망치 (6.1%) 대비 하회 5.9%
2. . 월마트, 홈디포 실적호조 + 월마트 가이던스 다시 상향 → 미국 소비부진우려 완화
3. 7월 산업생산 호조, 반면 주택지수는 부진
4. 미국, FOMC 의사록 공개 → 물가안정까지 긴축지속. 단, 인상폭은 조절
4-1. 블러드 총재, 9월 75bp 인상지지 → 연말 3.75 ~4.00 금리인상 필요성 강조
4-2. 데일리 총재, 연말기준 3% 초반 기대 + 에스더 총재, 경기하강 주의해야한다 발언
4-3. 연준 內, 위원들끼리 의견 분분 → 잭슨홀 미팅의 파월의장 발언 주목
5. 중국 경제침체 우려 : 산업생산/소매판매 컨센/전월비대비 하락 + 22년 성장률목표 하향
5-1. 중국내 2분기매출 스타벅스 –44%, 나이키 –20%
5-2. 중국, 세계원유 15% 소비 → 원유소비위축, 가격하락 전망
6. 중국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으로 홍콩/일본 등은 상승
(인플레이션감축법, 수혜인줄 알았는데 충격이 된 자동차업계)
1. 현대차, 상반기 글로벌 판매 순위 3위 (지난 15년간 5위) → 전망 긍정적으로 상승세였음
1-1. 전기차 점유율 : 테슬라 72%, 현대기아 9%, 포드 6%, VW 4%, GM 2%
2. 하지만, 현기차,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수혜제외 → 현기차, 아우디, 포르쉐 등 지원금 불가
2-1. 미국과 FTA 체결국가에서 원재료 수입/가공하여야 하고(‘23년 40% → ’27년 80%), 전기차생산조립 북미에서 수행 (‘23년 50% → ’29년 100%)
3. 개인소득에 따라 보조금 차등지급계획으로 중저가 모델출시수혜↑ (모델개발 필요성↑)
4. 현대/기아 전기차 모두 국내생산 → 내년 신규라인투자도 부정적 영향 → 북미투자필요성↑
5. 게다가 현대차 자율주행사업부 분사가능성 (포티투닷 합병) + 현대모비스 등 지배구조개편 우려에 급락
(인플레이션감축법, 배터리중간점검)
1. 미국 內 전기차 점유율 : 테슬라 72%, 현대기아 9%, 포드 6%, VW 4%, GM 2%
2. 미국 內 배터리 점유율 : 테슬라 (파나소닉 80%, CATL 20%), 현대기아 (SK온 94%, LG엔솔 6%), 포드 (LG엔솔 76%, SK온 17%) VW (LG엔솔 58%, 삼성SDI 42%), GM (LG엔솔100%), 루시드 (삼성SDI 51%, LG엔솔 49%), 리비안 (삼성SDI 100%)
3. 국내기업 미국 內 생산/납품 비중 : SK온 (포드100%), LG엔솔 (포드 70%, GM 27%, 루시드 3%), 삼성SDI (리비안 78%, 루시드 18%, 포드4%) → 현재, 미국 內 배터리 공장증설 14개 중 11개가 한국기업
3-1. 미국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테슬라 / 루시드, 리비안 등 성장속도가 핵심
4. LG엔솔, 유럽 테슬라에는 배터리 공급 + GM/포드 (한국배터리가 공급)의 성장성이 높아 긍정적인 면도 있음
5. 포스코, 세계 유일 이차전지 원료 ~ 소재 ~ 전구체 생산
5-1. 배터리 소재 탈중국, 아르헨티나/호주 등에서 소재 투자
6. 엘앤에프, 실전견조 + 가이던스 상향 (환율 1,250원 기준, 고환율 유지시 실적↑) + 판가상승 효과도 기대 (3분기 판가상승 → 매출 영향 리드타임은 2~3개월로 4분기실적도 기대)
6-1. 탈중국화계획발표 (리튬 : 칠레, 니켈 : 인도네시아/호주, 코발트 : 비중축소 중, 양극재생산 미국업체 레드우드와 협업생산 계획 가시화)
7. 반면, 중국 배터리, 인플레감축법으로 미국진출제한 → 유럽이동, BMW와 이브에너지 계약
(인플레이션감축법, 진정한 수혜 신재생)
1. 미국 하반기, 유틸리티용 태양광설치량 상반기 대비 224% 급증전망 → 6월 기준 계획대비 20% 설치지연물량 하반기에 완공전망 + 인플레이션 방지법안 수혜 영향
2. 23년도 설치예정량/지연물량 증가로 지속 상승할 전망
3. 폴리실리콘 가격 (‘21년대비 246% 상승) 지속상승 + 미국/유럽 태양광모듈가격도 지속상승 → 쓰촨성 전력공급제한으로 태양광모듈 생산 차질,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세 지속전망
(반도체/IT : 바닥확인인가, 기술적 반등인가)
1. 삼성전자,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2.6억대로 감축 (연초 3.34억대, ‘21년 2.7억대)
1-1. 스마트폰 조사업체, 스마트폰 출하량 전분기 대비 –7%
2. D램 수요상승률 (8.3%) 역대최저수준인 반면 공급은 14.1% 증가전망 → 공급우위
2-1. 반도체업계 매출증가율 전망치, 14% → 7.4% 하향
3. 미국, 반도체 설계 3나노 규제 : 첨단반도체, 터빈 등 4가지 품목 + EDA S/W 규제 (첨단 반도체생산 필수 S/W) → 시놉시스(32%), 케이던스(30%), 지멘스(13%)로 미국이 과점
3-1. EDA 없이 반도체 설계 및 개발 불가 → 중국 기업을 고객으로 둔 파운드리 기업우려
4. 단, 글로벌 IT업체들 신제품 발표 (AMD : 8/29, 엔비디아 : 9/20, 인텔 : 9/27) → DDR5 및 반도체수요 증가 모멘텀 기대가능
4-1. 9/7, 애플워치 아이패드, 아이폰14 공개
5. 삼성전자 4나노 파운드리증설 → 반도체 강세
(러시아 전쟁에 가뭄까지 유럽의 에너지/경제위기)
1. 독일 천연가스 가격, ‘08년 이후 최고치 기록 → 겨울 수요증가, 러시아가스대체수요↑
2. 독일, 가뭄으로 인한 연료수송 어려움 가중 → 독일전기요금 사상최대
2-1. 강 운송을 위해 수심 최소 1.5M 유지 필요 → 대부분 지역 1.5M 미만 (Kaub, Cologne) → 물류 어려움, 선박 1대 좌초상태
2-2. 독일, 에너지 러시아의존 모델 실패인정 → 10월부터 기업/가정에 에너지 부담금 부과
3. 유럽원자재중개인, 천연가스가격 추가상승 전망 (러시아공급제한으로 아시아/유럽경쟁)
4. 12월 5일 러시아원유 가격상한제 적용시 500만배럴 보험 미적용 (수출중단가능성↑)
5. 독일 경제 비관론 심화 : 10년전 유로존 위기이후 가장 위험 → 천연가스 등 에너지 원인
(천연가스로 재편되는 에너지시장과 수혜주 : LNG선 / 보냉제 / 강관 / 피팅)
1.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천연가스 수요 및 미국수출량 급증
1-1. 유럽각국에 25개 FSRU 설치예정 (중고 LNG선 개조, 해상터미널 역할 수행 → LNG터미널대비 설치기간 및 비용↓) → 이번겨울 이후 수급이슈 안정화 가능성↑ (LNG신규발주↑)
1-2. 바이든, 해양석유가스 (멕시코만) 시추허가
2. LNG수요증가와 함께 LNG선 동반성장 → ‘40년까지 지속성장 전망
3. 보냉제와 WTI 가격 동행 → 하지만. LNG수요가 강해 WTI 가격하락에도 판가지속 인상
3-1. 보냉제, 지난 10년간 많은 업체가 도산 → 현재 남아있는 경쟁업체 제한적
3-2. 동성하이텍, 20년 이후 수주 지속증가 → 현재 약 3년치 수주잔고 보유 , 한국카본 잔고↑
4. 피팅업체 글로벌 경쟁자 TOP4만 생존 → 태광, 성광밴드 포함 (택투비, 테크노포지)
4-1. 전방산업인 해외건설, 플랜트, LNG선박사업 등도 업황호조
4-2. ‘12~13년 쉐일가스 개발붐이 일면서 피팅업체 호황 (성광밴드 : 시총 8,000억) → 2년 뒤 유가급락 (성광밴드 시총 2,000억) → 암흑기 7~8년 → 에너지대란에 다시 업사이클링
4-3. 피팅업체와 유가는 상관관계↑ → 지금은 LNG, 플랜트 영향으로 디커플링
4-4. 수주는 충분한 상황 속에서 CAPA 증설이 가능한 업체가 급성장 가능
5. 미국 LNG 유럽수출 위해서는 파이프 수요↑ → 미국수입 강관의 30%가 한국산
6. 미국향 수출 유정관 + 송유관 가격지속상승 + 주요소재인 열연가격 하락 → 하반기 강관, 피팅업체들 이익증가 전망
(러시아 전쟁의 진정한 수혜주 : 방위/항공산업)
1. 러-우 크라이나 전쟁 한국 방산산업의 성장계기 → 유럽, GDP 대비 국방비 비중 급증
2. 주요수출국인 러시아, 중국 경쟁자서 탈락 → 터키, 중동 특수국가 제외 중,러 무기 미구매
3. 러시아전쟁으로 신형 무기의 중요성, 현대화 필요성↑ → 하마스, 재블린 등 성능확인 → 한국무기 현대화/성능 우수 + 가격경쟁력↑
4. 독일/미국에 즉시 공급가능한 생산시설 부족 → 미국, 지금주문하면 10년후에 납품가능
5. 한국방위산업의 특장점 : 대량생산, 신속한 A/S, 극한환경 내구성, 미들급(가성비↑) 강자, 미국/나토무기와 호환가능
6. 러시아, 중국 무기에 대한 신뢰성 하락 → 인도에서 수주가능성↑
6-1. K2전자, 자주포, 경공격기 등 방산수출실적 호조 + 하반기 노르웨이, 호주, 말레이시아 수주 기대감↑ → 세계 방산수출 5위권 진입도 가능
6-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와 T-50계열 엔진공급계약 체결발표 → 최근 매출액의 6.5% 규모 (27년 8월까지 계약)
6-3. 방산업체 영업이익 5% 수준 → 최근, 10%까지 상승 + 21년 이후 매출급증 → 전세계, 국방비 지출액도 지속증가
7. 신정부 취임 100일 연설에서 우주항공청설립 + 정책지원 발표
8. 한국형발사체고도화사업(누리호) 발주예정 →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경쟁 中
9.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우주항공 소부장기업 미국진출지원 사업개시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산업 : 로봇/자율주행)
1. 자율주행 로봇 24시간 순찰 계획, 구글로봇 AI언어 적용, 삼성/LG AI 연구원신설
1-1. 테슬라 (머스크), 휴머노이드 로봇 테슬라 최우선과제로 언급
2. 국토교통부, 하반기부터 자율주행 택시 유상운송 서비스 실시 (전국 14개 시험운영지구)
2-1. 금번 시범운영은 자율주행 Lv3~4 수준 (Lv3부터 자율주행 인정)
2-2. 단, 자율주행은 전기차와 다르게 법률, 사회적 인식까지 광범위한 영역 (단순제조/기술 아님) → 전기차처럼 현실화되고, 대중화되기 까지는 더 많은 시간소요
(큰손들의 포트폴리오 변화 : 워렌버핏 / 연기금)
1. 워렌 버핏, 기술주 급락하던 2분기 애플지분 확대 (쉐브론, 옥시덴탈, 액티비젼블리자드)
1-1. 대신 버라이존, US뱅코프 지분은 축소
2. 연기금, 21년 삼성전자 지분 매도 (-2.17%)+ TSMC 지분확대 (+0.4%)
2-1. 국민연금, 2분기 미국 기술주 하락에 집중매수 → 애플, MS, 아마존, 알파벳, 테슬라, 메타, 위너브라더스 등 비중확대
(인플레이션 시대의 강자 : 엔터)
1. 블랙핑크 선주문 150만장 (200만은 넘을 것) → 월드투어 수익 과거 800억에서 2,000억으로 증가전망
1-1. 내년, YG 신인걸그룹 출시예정 (블랭핑크 월드투어 종료 후) → 기대감↑
2. 뉴진스, 탑10 중 1,2,9위 차지
2-1. 주요 고객층이 20~30대 싱글여성 → 소비력, 지출성향↑ → 성장성↑
(임플란트)
1. 중국 의료보장국 임플란트 가격조사 실시 → 가격 표준화로 중앙조달 중심 물량확보 목표 → 강제적으로 가격통제 가능성↑
2. 글로벌업체(고가)는 주가영향 미비한 반면 중국 로컬 업체들 주가 급락 + 국내업체도 급락
3. 오스템임플란트, 덴티움 (중급) 중국M/S 50%이상 → 글로벌 M/S 오스템 8%, 덴티움 5%
(기타)
1. 정부, 250만호 공급대책 발표 → ‘27년까지 270만호 공급 + 도심 복합 사업 재편
2. 한국 수자원 공사, 이집트 원전 사업 최종수주 → 향 후 사우디 수주까지 기대
3. OLED 매출 전년비 12% 증가, LCD는 0.7% 감소 (삼성, LG : LCD 철수 → OLED 전환)
4. 테슬라 4680 배터리 양산차질 : 건식 전극공정 지연으로 양산차질
5. 폭스콘, 전기차 신사업 확대 → 애플카 생산준비
6. 서울시, 5년간 14.7조 규모 양육지원종합계획 발표
7. 금융위,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 카톡, 토스 송금불가 가능성 대두
8. 미국 밈주식 BB&B (Bad bath & beyond) 급등락
9. KB 보유, 카카오뱅크 지분 (약3%) 할인율 8% 적용 블록딜 매각 → 할인율 수준 하락
10. 인도네시아, 니켈 수출관세 부가계획 → 전세계 매장량의 25% 차지 → 가격상승영향
□ 섹터별 특징

(소비 : 화장품, 의류)
1. 월마트, 홈디포 실적호조 + 월마트 가이던스 다시 상향 → 미국 소비부진우려 완화
2. 의류, 패션업계 2분기 비수기에도 불구 실적호조 → 더위, 리오프닝 영향
2-1. 3분기, 성수기로 소비증가 기대감 vs 재고증가 및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둔화 우려감 혼조
2-2. 영원무역, 한세실업
3. 실적발표 후 일부 숏커버링 움직임↑ → 아모레, 코스맥스(호실적 발표), 한국콜마
(반도체)
1. 인플레이션 둔화로 금리상승 둔화 + 반도체 낙폭과대 → 주요 IT기업/필반 기술적반등
2. 삼성전자 4나노 파운드리증설
3. 기판 : 대덕전자, 심텍, 코리아서킷 소폭반등
3-1. 전장부품 : 유진테크, 리노공업, 피에스케이
(신재생 : 태양광)
1. 미국 하반기, 유틸리티용 태양광설치량 상반기 대비 224% 급증전망
2. 폴리실리콘 가격 (‘21년대비 246% 상승) 지속상승
3. 현대에너지솔루션, 유니테스트,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에너지 구조개편 : 천연가스/쉐일가스/강관/피팅/보냉제/종합상사)
1. 천연가스 : 지에스이, 대성에너지, 한국가스공사, 서울가스, 경동도시가스, GS글로벌, 비에이치아이
2. 쉐일가스 : SNT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3. 강관 : 세아제강, 휴스틸, 한국주철관
4. 피팅 : 태광, 성광밴드
5. 보냉제 : 동성하이텍, 한국카본
6. 종합상사 : 포스코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화학)
1. 독일 라인강 수위 최저수준 → 라인강, 물류정지 → 바스프 등 화학생산/수출 부진전망
2. 공급이슈 발생 시 (과거 일본대지진) 가격이 급등하는건 맞지만 6개월 가동정지 수준의 파급력이 있어야함 → 물류문제는 그에 비하면 사소한 수준
3. 송원산업, 한화솔루션, OCI, 휴캠스
(폐배터리)
1. IRA (중국산 배터리/원재료 사용시 보조금 미지급)에 의해 폐배터리 산업 필요성↑
2. 글로벌 폐배터리시장규모 ‘19년 1.6조 → ’25년 13.5조 → ‘30년 20조 (평균 40% 성장)
3. 새빗캠, 성일하이텍, SK이노베이션
(사료)
1. 곡물가격 하락에도 불구 하반기 수입곡물가격 상승전망 → 리드타임 3~6개월
2. 고려산업, 한일사료, 대주산업, 한탑, 팜스토리, 팜스코
(돼지열병)
1. 강원도 양구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 5,600마리 살처분 예정
2. 치사율 100% (사람, 기타동물 전염X) + 사용가능한 백신/치료제 없음 → 차단만이 해법
2-1. 그럼에도 테마성으로 대성미생물, 한일사료, 제일바이오 상승
(출산/육아)
1. 서울시, 5년간 14.7조 규모 양육지원종합계획 발표
2. 아가방컴퍼니, 제로투세븐, 토박스코리아, 캐리소프트, 오로라 상승
□ 개인적 생각
(아무도 모른다)
1. 미국의 경기지표는 너무 좋음 상황. 인플레이션 (CPI/PPI)은 둔화되고 있고, 월마트/홈디포 등 소매업체의 실적은 견조하며 가이던스는 상향한 상황.
2. 모든 사람들이 우려했던 경기침체는 오지 않은 상황
2-1. 그 결과 금리인상둔화에 기대감도 올라오는 상황
2-2. 반면, 연준위원들은 이를 경계하고 있으며, 양적축소 규모는 9월부터 증가할 전망
3. 반면, 중국의 모든 지표는 경기침체를 얘기하고 있음. 산업생산/소매판매는 모두 가이던스 대비 부진했으며, 중국의 경제성장률 목표치도 하향한 상황
3-1. 특히, 부동산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침체는 물론 부동산發 버블붕괴 Risk까지 대두되고 있음
3-2. 중국은 경기침체 우려에 오히려 금리는 인하한 상황
4. 이처럼 혼란스러운 상황은 유명한 월가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엇갈리는 상황
4-1.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 침체 60%, 경착률 30%, 연착률 10%
4-2. 블룸버그 : 장단기 금리차 역전 지속 → 자기실현적 침체 될 것
4-3. JP 모건, 에셋매니지먼트 켈리 : 미국시장 3년내 최고가 경신, 경기하향 진정 조짐
4-4. 마이클 버리 : 보유 포지션 전량 청산
(우상향하는 산업은?)
1. 완벽한 타이밍은 그 누구도 모른다고 했다.
2. 물론, 기술적 분석으로 날카롭게 그 지점을 찌르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그 또한 확률의 문제
3. 결국 우상향 하는 산업을 선택하고, 우량한 기업을 선택해 분할매수/장기투자만이 최선
4. 현재 우상향하는 산업은 전기차 (2차전지), LNG 중심의 에너지시장, 신재생, 로봇/자율주행, 의료/바이오, 방위산업 정도가 거기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다.
□ 매매전략
(현금이 최고?)
1. 마이클 버리의 전략이 어찌 보면 최고의 전략이 아닌가 싶다
2. 그 누구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2-1. 저번주 저항선을 돌파하고 코스피는 2,500을 넘었지만 이번주 다시 하락했다
2-2. 그렇다고 지지선을 뚫고 내려가는 수준의 하락은 아니었다
3. 이번 순환매장은 순환하며 낙폭과대주가 반등한 것과 동시에 순환하면서 차익실현이 일어나 매물이 출현하고 저항선을 뚫지 못하는 형국임
4. 결국 성급하게 매수하기 보다는 가지고 있는 종목을 수익실현하던가, 약손실 하는 것이 좋아보임
5. 지나치게 하락한 종목이 아니라면 종목교체도 신중하게 접근필요
5-1. 오히려 지나치게 하락하고 움직임이 없는 종목은 기다렸다가 손절하는 것도 필요해보임
6. 개인적으로는 원유인버스를 이번주 전량 청산하였고, 달러인버스 ETF를 소폭 매수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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