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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삼프로주간시황

[주간시황] 8월 4주차 (08/22~08/26) 잭슨홀미팅 앞두고 흔들린 시장. 중국/유럽 경기부진 속 미국/달러만 강세. 잭슨홀 이후 금리변화 있을까?

by 아리♡ 2022.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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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뉴스 및 시장동향

(엇갈리는 경제상황 : 유럽 - 에너지위기로 인한 인플레/경기침체)

1. 러시아 가스프롬, 가스공급 3일간 중단통보 → 천연가스가격급등 → 영국, 독일경제 직격탄

1-1. 프랑스, 독일 전기료 상승 + 유럽, 천연가스 상승 → 연쇄적으로 석탄, 석유가격 인상

1-2. 독일 물가상승률 70년대 오일쇼크 때 보다 높음 (역대최악)

2. 유럽 폭염, 전쟁으로 모든 에너지원 천연가스, 석탄 (수급차질), 수력(가뭄), 원자력(폭염 → 냉각수부족), 풍력 (폭염으로 대기이동↓) 위기봉착

2-1. 유럽, 전력부족으로 일부 화학/금속/자동차 운영중단 가능성제기

3. 폴란드 경제성장률 급락 : 2분기 –2.3% → 동유럽발 경제 침체 우려

4. 유로 제조/서비스 PMI 49.2 (18개월래 최저)

5. ECB, BOE 추가 긴축계획 → 10월까지 100BP인상전망 + 인플레 2% 수준까지 긴축지속

5-1. 에너지난에 의한 유로경기침체 전망

 

(엇갈리는 경제상황 : 중국 - 제로코로나 속 뒤늦은 경기부양)

1. 중국 경기지표 부진

1-1. 7월 산업생산 3.8%(컨센 4.5%), 소매판매 2.7% (5%) + 폭염, 전력난, 코로나 봉쇄, 대만리스크, 미중 갈등 등 경기우려 지속

1-3. 월가 IB 성장률전망치 하향 + 브리지워터, 중국주식 처분

2. 중국, 가뭄으로 수력발전급감 → 중국내 석탄생산 및 수입량 증가 (러시아산 수입 14%증가)

2-1. 특히, 쓰촨성 → 수력발전감소(의존도80%) → 폴리실리콘/리튬염 생산차질

3. 중국, LPR 금리인하 발표 (1년물 10bp, 5년물 15bp) → 5년물 금리인하폭 서프라이즈

3-1. MLF (2.85% → 2.75%), 역레포 금리 (2.1% → 2.0%) 인하

4. 중국, 경기부양 위해 1조위안 투입

4-1. 리커창, 전기차보조금 지원 + 석탄/재생에너지 대형프로젝트 추진 + 경제부양의지 표명

4-2. 경기부양 위해 고속철도, 수로, 에너지분야 6.8조 위안 투자전망

4-3. 단,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효과성 의문

 

(엇갈리는 경제상황 : 미국 - 돌아보니 제일 굳건한 경제)

1. 미국 8월 서비스업 44.1 부진 (전월 47.3)

1-1. 미국 주택시장, 공식 침체기 돌입 (전미 주택 건설협회) → 주택시장 지수 ‘08년 이후 최저

2. 미국 경제학자 72%, 23년 중반 경기침체 전망 + 경기침체없는 물가안정 73% 불가능

3. 포드, 대규모 정리해고 → 생산라인제고, 비용확보 등을 위해 3,000명 정리해고

3-1. 미국기업 설문조사결과 절반이 감원 진행 혹은 계획중

4. 엔비디아 실적 컨센 하회 + 메이시스, 실적 전망치 하향

5. 하지만, 가장 우려하던 인플레 둔화전망 → 하반기 글로벌 4.7%, 미국 3%대 전망

5-1. 미국 에너지부 장관, 미국 내년 기록적 원유생산 예고

6. 미국 GDP 잠정치 개선 –0.6% (기존 –0.9%) + 개인소비지출도 상향 (1.0% → 1.5%)

7.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최근 한달간 최저

 

(엇갈리는 경제상황 : 한국의 위기 속 기회)

1. 수출입실적발표, 또다시 적자 → 원유, 석탄, 가스 가격 영향 → 원달러환율에도 영향

1-1. 반도체, 무선통신, 컴퓨터 수출 급감 + 자동차부품, 선박, 가전, 자동차는 증가 + 원유, 가스, 석탄수입 급증 + 대중국 수출부진 지속

2. 한은, 25BP 금리인상

2-1. ‘22년 성장률 2.6% 전망 (0.1% 인하), 물가 5.2% 전망 (기존대비 +0.7%)

3. 유럽 에너지부족, 중국 벨류체인 제외 → 한국 첨단산업/제조업 역량 재부각/반사수혜기대

3-1.독일 자동차, 화학, 기계, 헬스케어 + 이탈리아 기계, 소배 장점 → 반면, 유럽위기로 인해 오히려 한국이 반사수혜 가능성 높음

3-2. 중국 쓰촨성(태양광, 리튬업체↑) 전력부족, 운영중단 우려 → 국내 태양광 기업 수혜기대

 

(인플레이션감축법의 리스크 : 자동차)

1. 현대차 인플레이션방지법안 보조금제외로 인한 손실은 2000억전망 (매출의 2% 수준)

2. 정의선, 美전기차 보조금 삭감에 긴급방미

2-1. 현대차, 미국 조지아 전기차 공장 6개월 앞당겨 완공 (‘24년 10월 완공)

2-2. 23년말 중국 공장 생산도 시작

2-3. 미국 인플레이션방지법안 지원대상서 현기차 제외에 대한 WTO 제소 발언

2-4. 현대차, 전기차 미국생산 확대 논의 노조거부

3. 현대차그룹, 펠리세이드/텔루라이드 리콜이슈 (24.5만+3.9만대) → 견인장치 결함 (화재발생가능성↑) + 미국내 도난 관련 이슈발생 (집단소송 가능성↑) → 리콜비용 500억 +100억 전망

3-1. 에스엘, 아동노동 관련 이슈발생 → 아웃소싱업체에서 발생, 과징금 3,000만원 수준

 

(아직 끝나지 않은 갈등)

1. 미국 상하원의원, 인디애나 주지사 대만방문 + 일본/캐나다 의원도 방문예정

2. 미국, 중국의 동맹국 보복 대응 법안 추진 → 한국 사드보복 사례로 열거

3. 탈 중국 나선 애플, 인도서 아이폰 14 생산량 증대방안 (현재 90% 이상 중국에서 생산)

4. 중국, 미국 국채 보유액 7개월 연속감소 → 12년래 최저치 (채권가격하락 + 갈등영향)

5. 사우디 원유 감산 시사 → WTI 가격상승


□ 섹터별 특징

(반도체 : 경기침체 영향은 분명하지만, 전체수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음을 기억하자)

1. 외국인 코스피200 중심 대형주 위주 지속매입 → 삼성전자, 하이닉스 선방

2. 반도체 최대수출 시장 중국 → 중국 Risk 상존

2-1. YMTC (낸드플래시 생산), 애플 납품 검토 中 → 그만큼 세계 기술력 인정

2-2. 유니SOC (팹리스 회사) → 글로벌 4위, 삼성전자 추월 → 삼성갤럭시 탭 납품

2-3. 중국, 팹리스 회사 7000개 육박 (우리나라 100개 미만)

2-4. 미국 14나노 이하 장비 중국수출 금지 → 현재 삼성, 하이닉스 중국공장 장비 반입불가

2-5.대중국 반도체, 무선통신, 컴퓨터 수출 급감 → 8월 무역수지 적자지속

 

3. 재고조정 완화 기대감↑ + 장기적인 공급증가는 제한적 + 이미 주가는 상당부분 반명

4. TSMC, 내년 1월부터 3~6% 파운드리가격인상 발표

5. 8~9월 AMD, 인텔 DDR5 관련 신제품발표 → DDR5 관련주는 9월부터, 반도체 내년부터 반등 기대감↑

6. 삼성, 평택에 100조 투자 → 공장 3곳 추가증설 (중장기적 시장은 확대전망)

7. 반도체 테스트 소켓 재조명 → 과거 데이터센터 확장, 5G 확장 국면에서 호황 → 현재, 차량용 AI, IOT 등 신규디바이스 개발 中 → 결국, Q는 지속상승 + 전공정 미세화로 P 상승

7-1. 관련기업 : ISC, 리노공업, 티에스이

 

(2차전지 : 중국리스크가 짖어도 미래는 온단다)

1. IRA로 인한 중국배터리 소재 의존도 축소 필요성↑

1-1. 중국 소재의존도↑ : 니켈/리튬 → 호주/칠레 가능. 반면 흑연이 가장 우려

2. 쓰촨성 전력부족으로 인한 생산중단으로 리튬공급이슈 (중국의존도 우려↑)

2-1. 리튬/수산화리튬 가격 지속상승

2-2 리튬관련주 : 웰크론한텍, 포스코엠텍. 유일에너테크

2-3 수산화리튬 관련주 : 금양, 미래나노텍, 대보마그네틱 상승

 

3. IRA 원재료 수급이슈 및 소재가격 인상으로 폐배터리 강세

3-1. 성일하이텍, 에코프로, 하나기술

 

4. 캘리포이나 (전기차보급율 12%, 미국평균 7%), 2035년부터 내연기관 판매금지 검토 → ‘26년 신차 中 전기/수소차 비율 35%, ’30년 68%까지 상향 등 중간목표치도 제시

4-1 캘리포니아 이외 12개주도 비슷한 수준의 규제검토 중 → 전기차보급율 속도↑

5. 전기차 침투율 중국 23%, 유럽 20%, 미국 7% → 미국시장 성장가능성↑

5-1. 북미에 선제적 투자 : LG엔솔 – GM, SK – 포드, 삼성SDI – 스텔란티스 합작

5-2. 북미 內 배터리생산 CAPA 대부분 국내 셀업체 → 향후 국내 배터리업체 긍정적 전망

 

6. 삼성SDI, 헝가리전기차 배터리 증설

6-1. 관련주 : 대보마그네틱, 엠플러스, 캠트로스, 성일하이텍,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 하나기술, 원익피앤이

7. 하나기술, 반고체 배터리 장비 1.5조 공급계약 → 발주기업 노르웨이 ‘프레이어’에서 공시

7-1. 반고체 배터리 제조업계 최초 + 하나기술 21년 매출 1,130억 (영업이익 –50억)

7-2. ‘21년 9월 프레이어사와 반고체 전지 조립 제휴는 사실 → 하지만, 수주확정은 부정

8. sk네트웍스 전기차충전사업 발표 → sss차져부문 지분확보 (에스트래픽 물적분할 신규업체)

8-1. 와이엠텍, 디스플레이텍. 휴맥스

 

(다시 떠오른 인플레이션 데자뷰 : 천연가스, 원유, 비료, 석탄, 식품, 비철금속)

1. 러시아 가스프롬, 가스공급 중단통보 → 천연가스가격급등 → LNG, 조선, 강관/피팅 상승

1-1. 도시가스 관련주 : 지에스이, 한국가스공사, 경동도시가스, SH에너지화학, 한국카본

2. 천연가스 가격인상으로 정유대체수요↑ → 정제마진 증가 (특히, 디젤, 등/경유 마진↑)

2-1. 8월 ~11월 허리케인 시즌으로 공급제한 가능성 + 대체수요 지속증가로 당분간 수익↑

2-2. S-OIL, SK이노베이션, E1, GS, 흥구석유 강세

3. 천연가스가격 상승 → 네덜란드 비료업체, 암모니아 생산량 35% 감축 + 폴란드 비료업체, 질소비료 생산완전 중단발표 → 비료생산량 감소 전망

3-1. 남해화학, 조비, 롯데정밀화학, 경농, 유니드, 효성오앤비, 누보

4. 중국, 가뭄으로 수력발전급감 → 중국내 석탄생산 및 수입량 증가 (러시아산 수입 14%증가)

4-1. 글로벌 석탄가격 전년대비 145% 증가

5. 해외자원보유 종합상사 상승 : 포스코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상승

 

6. 농심, 내달 라면/스낵 평균 출고가 11.3%/5.7% 가격상승 → 판매량 유지 시 매출은 1,700억상승 가능

6-1. 수입곡물가격 높고, 환율부담 있지만 리드타임 (3개월) 지나면 비용 4분기 이후 개선전망

 

7. 에너지가격상승으로 유럽최대 구리생산업체 (아우루비스) 제품가격 인상

7-1. 런던금속거래소, 구리가격 전월대비 6.51%, 아연 15.39% 급등

7-2. 이구산업, 대창, 조일알미늄, 티플렉스, 서원, 풍산

 

(숨어있는 IRA 수혜주 : 수소)

1. SK그룹, 미국 환경기업 투자수익 기대 → 테라파워(소형원자로), 플러그파워(수소), 블룸에너지 (가축분뇨 이용 바이오 가스) → 한국 內 유사분야 기업도 주목 필요

2. 미국 IRA, 유럽에너지 위기속 수소 수혜

3. 독일, 캐나다와 그린수소 공급합의 → 수소차도 상승

4. 수소연료전지 : 두산퓨어셀(발전용 연료전지), 범한퓨어셀(잠수함 연료전지), 에스퓨어셀 (건물, 발전용 연료전지), 효성첨단소재 (수소탱크)

4-1. 상아프론테크, 엠플러스, 코스모신소재, 일진하이솔루스, 일진다이아

4-2. 풍국주정 (자회사 선도산업, 특수가스 네온/크립톤 전문취급)

 

(나도이제 대세주, 될 섹터는 된다 : 신재생)

1. 중국 쓰촨성(태양광, 리튬업체↑) 전력부족, 운영중단 우려 → 국내 태양광 기업 수혜기대 (폴리실리콘 상승전망)

1-1. 폴리실리콘, 중국의 증설예정량 현재 Capa의 2배 → OCI의 PER 하향요인 → 쓰촨성은 물론 증설지연으로 가격상승 + 가격전가 가능성↑

2. 삼성물산, 카타르서 8,000억 태양광 사업수주 → 최근 상사, 지주사, 복합기업 유리

3. 중국 부양책으로 신재생에너지 투자증가

3-1. 에스에너지, G2파워, 나노신소재, 대명에너지

 

(다시뛰는 원전)

1. 일본/프랑스, 원전신규건설 검토 + 독일 원전사용연장

2. 우크라, 자포라 원전 전력망 교체이슈 발생 → 원전정비 서비스 중요성 대두

3. 국내 한수원, 이집트 원전건설사업 수주 → 체코, 폴란드 사업수주 기대감↑

4. 단, 총 40조원 사업 中 3조원에 불과 + 러시아기업의 하청수준으로 핵심사업외 건물건설, 기자재공급으로 실질효과는 다소 미흡

4-1. 일본 원전기업도 수익성악화로 수주한 원전포기한 사례↑

5. 과거 원전수주 발표 후 15~20 영업일 동안 주가 강세 → 오랜만 수주로 기대감↑

6. 아람코, 자푸라 가스전 확장 → ’30년까지 ‘133조 →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참여 中

7. G2파워, 에너토크, 현대건설, SNT에너지

 

(자율주행)

1. 삼성벤처투자, 빌게이츠와 라이다 반도체개발회사 ‘루모티브’ 투자

2. 국토교통부 1차관, 27년 완전자율주행차 상용차 + ‘25년 UAM 상용화 → 규제완화 등 준비

3. 에이테크솔루션, 옵트론텍, 캠시스, 베셀, 네온테크 상승

3-1. 큐에스아이 (라이다활용 거리측정 시스템특허보유, 센서기술보유) 도 상승

 

(방산)

1. 현대로템, 모로코와 K2전차 조달협상 시작 + 말레이시아, 호주, 중동/아프리카 기대감↑

2. 조달뿐만 아니라 사후관리 (애프터마켓) 30조원도 규모 예상 (개발/생산비 30%, 애프터마켓 70% → 30년 장기계약으로 규모 및 중요성↑)

3. 최근 수출증가율 177%, 영업이익률 5% → 10%까지 상승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MSCI 편입가능성 대두

5. Nato, 국가별 국방비지출액 증가전망 → 유럽향 수출 가능성↑

6. 관련 확산/세분화되어 상승 → K2전차 벨류체인 중 엔진/변속기 관련 상승

6-1. 두산인프라코어 K2전차 국산엔진 납품 + SMT 중공업 변속기 국산화 진행 중

(임플란트)

1. 중국 가격통제 움직임에 최근 주가부진 → 반면, 8월 수출실적지표는 호조 (전년 46%, 전월 4.3% 상승) → 중국뿐만 아니라 러시아, 터키에서도 수출실적 호조

2. 가격통제 시 단가인하가 발생하는 것은 맞지만, 국립기관에 한해서이고 현재 국내기업은 대부분 민간기업에 납품 진행 중

3. 한국 제품은 중가 제품위주로 주요인하대상인 프리미엄제품이 아니라 영향력 제한적

 

(리오프닝)

1. 윤대통령, 한중수교 30년 기념사 → 시주석방한 및 한중정상회담 이슈 제기

1-1. 11월 인도네시아 G20회의 or 태국 APEC 정상회담서 한중정상회담 가능성↑

2. 8월 한달간 일본 등 외국인 무비자입국 허용 → 일본 VIP 고객↑ → 파라다이스/GKL

3. 일본정부, 입국허용 인원 증가 (2만 → 5만)로 LCC 기대감↑

4. 제주항공의 경우 중국, 진에어는 일본 비중이 높음 → 코로나이전에 제주항공은 투자↑, 진에어는 소극적 → 결과적으로 제주항공이 어려움↑

5. 정부, 해외입국시 PCR 면제 검토 + 아모레, 중국최대 면세점 CTG 1340억 투자검토 → 화장품, LCC항공사, 여행, 면세점 (호텔신라, JTC) 강세

 

(엔터)

1. 블랙핑크, 선주문량 200만장 돌파 → 300만장도 가능전망 + 조회수도 1억뷰 돌파 (YG)

2. 트와이스, 선주문량 100만장 돌파 (JYP)

3. 하이브, 뉴진스가 선방하고 있지만 BTS 진 군입대예정 보수적 접근 필요

4. SM엔터와 카카오엔터간의 M&A 이슈 → 현재 20개월째 협상난항 → 카카오자회사 정리발표 (SM엔터 자회사 39개로 부담↑)

5. 디어유, 앱스토에서 버블라이브, 버즈 심사중 + 중국 출시예정 → 수익모델 확장기대

5-1. 단, 임직원에게 부여한 167만주 주식매수선택권 8/31일부터 도래 (매입가 5,000원)

6. K-POP ETF 9월출시 예정 → 7일정도 남음

 

(카메라 + 핸드폰)

1. LG이노텍, 테슬라 카메라 모듈 1조 수주 → 스마트폰 대비 단가 3배, 연 15% 성장

2. LG이노텍, 비에이치 아이폰14 매출 전년대비 감소한다고 가정하더라도 아이폰프로/맥스 카메라화소 1,200만에서 4,800만으로 상향하면서 매출증가전망

3. 비에이치, 최근 삼성전기 RF-PCB 사업철수로 점유율확대 기대 + RF-PCB 가격도 상승추세

3-1. 이미 상반기 RF-PCB 매출 300% 이상 증가

4. 폴더블폰, 부품사 공장 100% 가동 → 세경하이테크 (강화유리), 파인테크닉스 (내장힌지), KH 바텍 등 베트남 공장 100% 가동

 

(중국부양책 : 인프라투자)

1. 중국, 경기부양 위해 고속철도, 수로, 에너지분야 6.8조 위안 투자전망

2. 풍력/태양광 : 에스에너지, G2파워, 나노신소재, 대명에너지

3. 철도 : 푸른기술 / 건설기계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 강세

 

(온라인교육)

1. 전국민 디지털교육기회/역량 확대계획 발표 → 특화교육과정, 영재학급 확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관련 특성화고 확대

 

(핀테크)

1. 정부/금융위 핀테크에 의한 자금세탁 우려표명 → 카톡/토스 간편송금 제외 우려

2. 금융위, 자금이체법 라이센스 2년전에도 이미 발의, 기존업체 문제 없을 것이라 언급

 

(해운)

1. 컨테이너 해운기업 AP Moeller Maersk 올해 연간이익전망 3차례 상향

2. 컨테이너 운임은 하락하고 있지만 (10주연속하락) 일부 (미주서한) 적체현상 관측

 

(출생/육아)

1. 6월 출생아수 전월대비 12.4%, 2분기 출생아수 9.3% 감소 (출생율 0.75명, 역대최저)

2. 올해 출생율 0.7명으로 최저 (작년 0.81명도 전세계 꼴찌) → 저출산 정책기대감↑

3. 모나리자, 캐리소프트, 깨끗한나라, 토박스코리아 → 테마경향↑

3-1. 모나리자는 지분매각이슈도 있음

 

(육계)

1. 아프리카돼지열병 이슈 (대체육 수요↑)+ 사료가격 상승

2. 육계가격 인상 → 사조 닭가슴살 12%, 하림 8.8% 인상

3. 하림, 동우팜투테이블, 이지홀딩스, 정다운

 

(통신장비)

1. 기지국 장비는 부진하지만, 일빌딩 장비는 기대가능

2. AT&T, 버라이즌, DC네트웍스 3~4GHZ 주파수대역 투자↑

3. RFHIC, 솔리드, 이노와이어리스, 에치에프알 → 전분기 대비 매출 40%, 영업이익 50%↑

 

(게임)

1. 3대 글로벌게임쇼 (게임스컴2022) 개최 → 네오위즈 ‘피의거짓’ PS2 기대작 선정

1-1. 네오위즈, 캐주얼게임 (포커, 고스톱 등) 위주에서 콘솔게임으로 체질변화, 의미있음

2. 하지만, 최근 게임유저 감소 + 넷마블 ‘세븐나이츠’ /컴투스 ‘서머너즈워’ 기대이하

2-1. 최근 MMORPG 위주의 게임, BM에 대한 회의감↑

 


□ 개인적 생각

(쉐도우 복싱 때는 반대로?)

1. 그 안 좋다는 미국 경제는 너무 견조함. 미국 2분기 잠정GDP는 예상보다 좋게나왔고 실업청구건수는 다시 월간 최저치를 기록함

2. 연준의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잭슨홀미팅에 대한 우려와 경계감이 높아지다, 막상 미팅을 앞두곤 시장이 다시 상승반전함.

3. 중국의 경기는 부진했지만, 경기부양책으로 다시 반등함

 

4. 현재, 잭슨홀 미팅 때 파월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미국주식시장은 급락함

4-1. 반면, 잭슨홀미팅과 같은날 발표된 기대인플레이션과 PCE 물가지수는 하락함

 

5. 월요일 시장은 미국시장 영향으로 하락할 것임

5-1. 금요일 미국시장의 하락폭이 생각보다 크고, 반등없이 하락했기에 급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과연 이정도 하락을 논할 상황인지는 의문

 

6. 9월 CPI 발표가 남아있기 때문에, 아직 강달러기조가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순 없지만, 오히려 강한 하락이 와준다면 매수의 기회가 아닐까 싶음

 

□ 매매전략

1. 개인적으로는 달러인버스 일부 수익을 실현함

2. 낙폭과대를 중심으로 매수할 예정이며, 특히 자동차를 매수해볼까함.

3. 미리 종목.섹터를 예상하기 보단 낙폭과대 중심으로, 향 후 주도주가 될 수 있는 2차전지/방산/로봇/자율주행은 열심히 살펴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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