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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삼프로주간시황

[주간시황] 8월 2주차 (08/08~08/12) 기대이상의 CPI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는 차분한 시장. 원래 이런애가 아니라 당황스럽긴해도 파티임은 잊지말고 기회를 포착해보자

by 아리♡ 2022.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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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뉴스 및 시장동향

(꺽여가는 인플레이션)

1. 7월 CPI 전망치 (8.8%) 대비 하회 8.5%, 근원 CPI도 전망치 (6.1%) 대비 하회 5.9%

1-1. 7월 CPI 전월대비는 +0% → 유가하락에 의해 나머지 상승분 모두 상쇄 (유가만하락)

1-2. Vix 지수 4월 이후 처음으로 20 하회

1-3. 시장은 인플레 피크아웃 → 금리인상 피크아웃 까지 기대하며 환호

1-4. 단, 연준위원들은 시장의 지나친 환호를 경계하며, 양적긴축 지속 의사 표명

1-5. 식품가격, 주거비는 여전히 높아 높은 수준의 인플레는 당분간 지속전망도 많음

2. 중국, 7월 CPI (2.7%) /PPI (4.2%) 발표 → 예상대비 (CPI 2.9%, PPI 4.9%) 대폭 하회

3. 8월 CPI 9/13일 발표, 9월 FOMC 9/20일, 잭슨홀 미팅 8/25 개최 → 당분간 빅 이벤트 없이 정책, 이슈별 종목장세

 

(Historical Moment : 인플레이션방지법 통과)

1. 인플레이션 방지법 상원통과 (하원통과도 유력)

2. 신재생 (태양광, 기존시장 대비 2배성장 전망), 전기차, 수소 수혜

2-1. 오바마의 그린뉴딜 예산의 4배 수준 → 반면, 태양광 설치비용 1/10, 풍력 1/4으로 감소 → 설치량은 엄청날 것

2-2. 지원대상도 수소, 지열, ESS 등 다방면에 걸쳐서 지원 + ‘32년까지 지원

2-3. 법으로 제정됬기 때문에, 정권이 바뀌더라도 지원책은 유효

3. 그린부양안, 중국을 견제하고 FTA 체결국가에 수혜의도↑ → 국내기업 수혜 + 미국진출↑

3-1. 태양광은 중국의존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2년간 유예 → 대신, 2년 동안 미국 內 공장건설 시 지원금 및 세제혜택↑

4. 중국 배터리 제재로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 수혜전망 → 배터리 원재료 다변화가 관건 → 국내에서도 중국산을 대체할 수 있는 업체/대체재를 찾을 수 있는 기업들 모멘텀 기대

 

(여전한 러시아 Risk와 각국 에너지 자립정책)

1. 러시아, 유럽 이어 동유럽 원유 공급차단 → 에너지 갈등, 위기 우려 강화

1-2. 유럽향 가스공급 평년대비 20%에 불과 → 추가 공급차단도 가능

2. EU, Re-power EU 계획발표 → 신재생시장 2배 이상 성장전망

2-1. 프랑스 재생에너지 긴급확대조치 발표 : 원전기업 국유화 (전력가격 안정 및 현재, 원자력발전소 배관균열로 위험성↑) + 전력생산설비 확대 시 신고의무 제외

2-2. 독일, 풍력에너지 증설법안 통과 : 주별로 2% 이상 풍력발전소 설치 Or 풍력에너지구매

2-3. 유럽 미국으로부터 LNG 수입증가 → LNG수출 및 수입관련 시설/설비 투자 급증

3. 중국도 수출길이 막히면서 내수시장 집중해 성장독려 → 전 세계 신재생 시장 성장

4.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신재생시장은 유럽/미국시장이 2배성장하면서 호황

 

(펠로시 대만방문 이후 짙어지는 미중갈등)

1. 반도체육성법안 통과유력 → 인텔/마이크론에 정책이 집중되어있고, 중국규제 위험도↑ (중국 수출 및 중국 內 공장운영에 부정적 영향) → 특히, 하이닉스의 경우 중국의존도가 높아 위험도↑

2. 칩4 동맹가입 압박 → 칩4 동맹 가입 시 반도체소부장 중국수출 타격↑ → 장비, 대중국 수출규모 미국/대만/이본 수출의 합보다 많음 + 소재, 중국산 원자재 의존도↑

2-1. 단, 칩4 관련 강경한 중국대응의 기류변화 움직임 → 중국, 한국에 ‘균형자’ 역할 요구

2-2. 칩4 內 한국중요성 증가로 미국의 대만, 일본 의존도 축소로 수혜기대 + 반도체장비/소재/기술 수급안정화도 기대

3. 인플레이션방지법에서도 신재생, 배터리 등 전방위에서 중국배제 노력↑

3-1. 중국 배터리소재부품 전기차 금융지원 중단 + 북미에서 생산된 전기차에만 보조금 지원

4. 펠로시 대만방문 이후 대만해협 중국/대만 군사훈련 지속

4-1. 중국, 중국 세관, 대만산 부품 사용시 제품 압수 →원산지표기를 Taiwan province of china, chinese Taiwan 사용 시 통과가능

4-2. 부품 수입후 완제품 만드는 기업 피해. 반면, 식품기업 등은 상대적 수혜가능

4-3. 대만, 폭스콘 중국 반도체 기업 투자 회수 압박 → 칭화유니 지분 8억 투자회수 요구

4-4. CATL 미국 배터리공장 건설계획 철회

4-5. 중국, 미국 킹미트 수출 소고기서 바이러스 발견 → 수입금지조치 통보

5. 미국의 新 정책에 대비해 국내기업 미국투자 늘리고 있음

5-1. (배터리) LG화학, 북미 양극재 공장 부지 물색 + 포스코케미칼 GM가 캐나다 합작사 설립 + SKC 동박 부지 물색중 + 롯데케미칼, 미국에 양극박 공장 방침수립

5-2. (자동차) 현대차 11월, 기아 23년 하반기 투자계획

 

(반도체, 해뜰날은 언제쯤)

1. 반도체 6월 글로벌 매출, 사상 첫 감소 (MoM) → 마이크론 매출전망치 –17%, D램 가격 –14% → 23년까지 반도체 가격하락 전망

1-1. 마이크론/엔비디아 가이던스 하향 → 투자축소전망으로 장비주도 부진

1-2. 마이크론 ‘2030년까지 신규공장건설에 50조원 투자계획 소식 (점유율 2% → 10%까지 확대목표) → 공급증가로 인한 반도체수익성 악화

​2. 인텔 신제품 양산 23년 TSMC 주문 후반으로 연기 + 애플, 퀄컴, 엔비디아도 대기

2-1. 단, 삼성전자 3나노 공정발표 → 수율에 따라 기회가 될 수 있음

3. 폴더블폰, 전세계 출하량 전년대비 73% 증가전망 → 하지만 컨센대비 낮은 출하량

4. (약간의 위안) 인텔, 13세대 CPU 9월 소개예정 + AMD, 9월 신제품 출시예정

4-1. DDR5 모멘텀 기대 (심텍, 티엘비, 아비코전자) → 하지만, 최근 인텔 신제품 출시 계속 지연되 추가 확인 필요


□ 섹터별 특징

(신재생 : 2차전지야 잠시 비키렴)

1. 인플레이션 방지법 상원통과 (하원통과도 유력)

1-1. 오바마의 그린뉴딜 예산의 4배 수준 → 반면, 태양광 설치비용 1/10, 풍력 1/4으로 감소 → 설치량은 엄청날 것 + ‘32년까지 지원 + 법으로 제정됬기 때문에, 정권이 바뀌더라도 지원책은 유효

2. 미국 태양광업체 상반기 증설계획의 24%만 증설 → 전년대비 증설지연↑ (비용증가, 공급망 차질) → 반면, 전세계 태양광 설치예정량은 지속증가

3. 한화솔루션, 내년 미국 內 2분기 증설/하반기 생산계획 → 2,184억달러 세제혜택 기대 + REC 실리콘지분 (21.6%) 인수하면서 잠재생산능력까지 확보

4. 씨에스윈드, 베스타스로 미국공장 인수로 생산능력↑ + 고정가격제도 가능성에 기대감↑

5. 중국정부 통제 움직임에도 불구 폴리실리콘 가격 지속상승

6. 한화솔루션, OCI, 씨에스윈드 등 대형주 외에도 신재생관련 소형주까지 상승추세

6-1. 신재생 소형주 : G2파워,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대명에너지, SK디앤디

7. IRA 수소지원으로 수소섹터 상승 : 삼보모터스, 디아이티, 두산퓨어셀, 제이엔케이히터, 유니크, 에스퓨어셀

 

(로봇 : 새로운 주도섹터되나 + 로봇 ~ 자율주행 ~ AI 까지 우리는 모두 하나)

1. 아마존, 로봇청소기업체 ‘아이로봇’ 인수 (프리미엄+22%) → 역대 4번째 큰 규모의 M&A

1-1. 아마존, 가정용로봇 알렉사 (스마트홈) + 보안로봇 ‘아스트로’ 과 시너지 기대

2. 애플, 스마트홈 시장 강화 → 4개의 스마트홈 기기 개발 진행 中

3. 삼성전자, 의료용 AR 솔루션 개발 → 미국 스타트업 ‘누아이즈’와 협업

4. 현대차,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티투닷(네이버 AI 개발 총괄대표가 설립) 지분 전량인수

4-1. 자율주행차 속도전, 애플/바이두 자율주행차 빠르면 23년 출시

5.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로템과 대테러 작전용 다족 보행로봇 개발작업 착수

5-1. 레인보우로보틱스 방산관련 현대로템과 MOU 체결

5-2 현대로템, 현대차와 산업용/웨어로블 로봇개발진행 + 국내최초, 농업용 웨어러블 로봇개발

5-3. 현대, 기아, 모비스 → 보스턴 로봇 AI 인공지능 연구소 설립 계획 발표 (5,500억 출자)

5-4. 삼성전자, AI/로봇산업 등에 투자 및 M&A 기대감↑

6.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스피시스템즈, 스맥, 유일로보틱스, 푸른기술

 

(엔터 : 인플레이션 시대, 강자는 컨텐츠)

1. 헌트(정우성, 이정재 주연) 개봉 기대감↑ → 제작사이자 소속사, 아티스트 스튜디오 → 버킷스튜디오가 소속사 지분 15% 보유로 급등

2. 헌트 배급사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지분보유)도 급등

2-1. CJ CGV 흑자전환 발표하면서 콘텐트리중앙의 실적(8/9발표) 기대감 추가반영

2-2. 넷플릭스 ‘수리남’ 9/9 공개 확정 (하정우, 황정민 주연) + 디즈니, ‘카지노’ 하반기공개예정 (범죄도시 감독, 최민식/손석구 주연) → 콘텐트리중앙 기대작↑

3. 반면, 외계인+, 비상선언(쇼박스) 기대보다 흥행실패

4. 한산은 흥행성공 (현재 460만 관람) + 탑건도 흥행 (750만) → 롯데쇼핑 배급

5. 국내 컨텐츠 제작사 : ‘20~21년 연간 140편 제작 → 22년 160편까지 증가

5-1. 쿠팡 OTT 작품발주 → 향후 납품업체 주목 필요

6. 블랭핑크, 트와이스 컴백 + 뉴진스 등 신인걸그룹 호조

 

(2차전지 : 쉬어가기인가 옥선가리기 인가)

1. 미국, 중국산 배터리 보조금 지급제외 → 반사이익기대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 등 강세

1-1. 미국, 배터리소재 탈중국화 움직임에 폐배터리까지 영향 (상대적 수혜?)

2. 국내 배터리셀 3사도 폐배터리 관련 계획발표

2-1. LG엔솔 : 화유코발트 (중국1위코발트정제업체)와 재활용합작법인 설립 MOU 체결

2-2. 삼성SDI : 스크랩관련 순환시스템 구축 + 리사이클링 연구조직 신설

2-3. SK이노베이션 : ‘25년 상업화 목표로 폐배터리사업 계획 발표

3. 포스코케미칼의 경우 중국소재 의존도가 낮고, LG엔솔은 23년부터 미국공장 가동되기 때문에 수혜가 가능하지만, 나머지기업들은 중국의존도가 높아 신중한 접근 필요

3-1. LG화학, 북미 양극재 공장 부지 물색 + 포스코케미칼 GM가 캐나다 합작사 설립 + SKC 동박 부지 물색중 + 롯데케미칼, 미국에 양극박 공장 방침수립

 

(바이오 : 이제 다시 나의 시대가 오나)

​1. 셀트리온 자사주 매입종료 (1개월 후 회사간 합병가능) → 셀트리온 3사 합병기대감↑ (+회계이슈 해소전망) → 합병시 코스피기준 시총 5위 전망 → 기계적 매수세 유입도 기대

1-1.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램시마SC, 유럽판매 호조) + 신제품기대↑ (유플라이마)

1-2. CMO에도 불구 PER 50~60배 수준, 다소 부담 (과거에는 100까지 상승한 적도 있음)

2.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계기로 처방약가격 개혁 가능성↑ → 현재 1인당 의료비↑ → 의료비 감축을 위하여 CMO 적극 활용 가능성↑

3. 바이오 유망주 : 에스티큐브, 엔케이맥스, 유한양행, 레고캠바이오, HLB, 메드팩토, 지씨셀,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사이언스, 셀트리온 (8월1주차 참고)

 

(건설 : 해뜰날이 다시 온다. 새로운 모멘텀 네옴시티와 공급대책)

1. 사우디 아라비아 황세자 방한 → 네옴시티 수주기대감↑

2. 현대건설은 국내/UAE 원전시공경험 있음, 이라크 원전수주 파이프라인 보유

2-1. 삼성물산, 국내/UAE 시공수행경험 있음 + 황세자와 이재용 친분↑

2-2.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은 사우디 네옴 터널 프로젝트 수주경험 있음 +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아랍공동발전프로젝트 MOU 체결 이력 있음

2-3. 대우건설, 국내/폴라드, 체코 원전수주 파이프라인 보유

2-4. 네옴시티, 친환경에너지 도시컨셉으로 수소섹터까지 동반 상승

3. 네옴시티 관련주 :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한미글로벌, 한국종합기술, 남광토건

3-1. 네옴시티 수소 : 포스코, 현대중공업 (사우디대기업과 수소파트너쉽 체결) + 비나텍, 이엠코리아, 현대로템, 비엠티, 동아화성

4. 다음주, 250만호 이상 공급대책 발표 예정( 8/16예정, 수해피해로 금주일정 연기) → 분양가상한제, 재개발/재건축 관련 규제해제가 중요

4-1. 신정부 우호적인 정책환경 + 건설사 수주잔고 증가 + 원재료가격 안정 → 긍정적 전망

 

(원전 : 네옴시티 모멘텀 업고 한번 더)

1. 11월 한국-사우디 정상회담 추진 → 원전, 인프라건설, 플랜트 섹터 기대

1-1. 사우디 원전 입찰요청 (한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 → 한국, UAE 원전 건설 경험 있어 유리 → 단, 미국 정부의 사전동의 필요 → 현대건설, 삼성물산↑ 두산 수자원인프라 사업 수주기대

2. 원전 수출전략위원회 설치를 위한 규칙제정 완료 + 사우디아라비아 정상회담 및 네옴시티 수주 기대감 + 한수원, 이집트 원전4기 수주계약 임박 (폴란드, 루마니아 기대감도 있음)

3. 원전관련주 : 한신기계,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트, 보성파워텍, 한신기계, 조광ILI, 이엠코리아, 에너토크, 오르비텍, 우진

 

(조선 : 수주를 보고 다시 얘기하렴)

1. 신조선가격지수, 20.12월 이후 20개월 연속상승 → 7월 LNG선가 전월대비 500만달러↑

2. 7월 전세계 선박수주량 중 한국이 55% 차지 (3개월 연속 1위, 누적기준으로도 1위)

2-1. 수주량 중에서도 LNG (프리미엄)가 대부분을 차지

3. 카타르 프로젝트 신규발주량도 100척 내외 전망 → 한국 수주가능성↑

3-1. 수주잔량 11개월 연속증가, 전년대비 26% 증가

3-2. 반면, 컨테이너, 유조선, 벌크선은 전년대비 60 ~80% 감소

4. 실적은 지금보다 4분기 (판가인상과 원가인하가 반영되는시점) 실적이 더 좋을 것

5. 미국도 정제시설 해외로 아웃소싱 + 유럽, 러시아 석유중단으로 중동/미국으로부터 수입필요 → 탱커수요가 증가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상황. 탱커수요도 추가 증가가능

5-1. 미국업체, 스콜피온 탱커스 (미국해운회사, 탱커선전문)도 이를 반영하여 최근주가 흐름↑

6. 단, 조선주 PBR 1.5배 이상은 역사적으로 조금 부담스러운 상황

(반도체, 그나마 좋은 소식)

1. 인도, 저가중국스마트폰 판매금치 조치 (150$ 이하 핸드폰 中 중국점유율 80%)

1-1. 아이폰14 가격은 15% 상승전망 + 판매량도 증가전망 (초도물량도 15% 증가)

2. 인텔, 13세대 CPU 9월 소개예정 + AMD, 9월 신제품 출시예정 → DDR5 모멘텀 기대 (심텍, 티엘비, 아비코전자) → 하지만, 최근 인텔 신제품 출시 계속 지연되 추가 확인 필요

2-1. 아비코전자는 2분기, 메탈파워 인덕터 실적↑ → 9월 이후 DDR5 모멘텀 추가 시 기대가능

3. 이재용 사면으로 경영참여 가능 → 투자계획 및 실행 신속집행 기대

4. DB하이텍 6개분기 연속 사상최대실적 달성 + 케이엔제이, 2분기실적 호조

 

(수해 : 수해속에서도 수혜를 찾아야 하는 투자자)

1. 폐기물업체, 비료기업 수혜 → 인선이엔티, 서한, 코엔텍, 조비, 경농, 뉴보텍 등 상승

1- 1. 한국주철관, 동양철관 등 배관업종도 상승

2. 최근 수혜피해로 인해 해저터널 (배수) 관심↑ → 현재, 양천에 설치되어 있음

2-1. 서울시장, 대심도 빗물터널 재추진 계획발표 (대형배수관) → 강남, 도림천, 광화문 27년까지 건설, 총 3조원 투자계획 발표 + 청화대도 투자 관련 긍정적 발언

2-2. 우원개발, 특수건설, KT서브마린 + 이엠코리아 (굴착기) + 한라 (방제시설 수주실적 있음)

3. 손해보험사 → 보험금지급규모 증가로 하락 →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보, DB손보 부정

3-1. 하지만, 손배보험사들 재보험 한도액 70억 한도로 지급규모는 제한적 (평균 20~ 50억)

3-2. 반면, 최종책임을 지는 재보험사인 코리안리 등은 조심필요

 

(가스/피팅 : 천연가스는 아직 안정되지 않았다)

1. 한국가스공사, 액화천연가스 비축량 바닥 (10일치 재고) 발표 → 블랙아웃 위기성 고조 → 천만 톤 추가 수급필요

2. 미국 lng 수출터미널 화재발생 → 유럽 천연가스 가격 급등

2-1. 아시아/유럽 가스가격 지속상승세 → 러시아 공급량 평년대비 20% 불과, ,추가 공급차단 가능성도 있음

2-3. 러시아, 라트비아 천연가스 공급중단 + 폴란드, 불가리아, 핀란드, 네덜란드, 덴마크 차단

3. 미국 內 천연가스터미널 화재사고 수습전망 + 미국 천연가스업체 공급량 증가 + 인플레감축법안 통과로 파이프라인 완공전망 → 공급은 증가전망

4. 가스관련주 : 대성에너지, 지에스이, 경동도시가스, SH에너지화학, SK가스, 한국가스공사

 

5. 원유시설 증설이 부진한 가운데, LNG 수출/터미널이 증가하면서 수주 증가 + 중동, 플랜트 발주 시작

5-1. 전세계, 생존한 피팅업체 4개가 유일 → 국내, 성광벤드, 태광 포함 (경쟁자↓)

5-2. 태광, 성광벤드, 하이룩코리아 (피팅전문업체는 아님) 실적 및 수주잔고 급증

 

(식품/임플란트/강관 : 실적으로 증명한다)

1. 중국, 대만업체 제재 (반사이익) + 라면 등 식품수출호조 + 곡물가격안정

1-1. 우크라 곡물수출재개했지만, 최초수출물량 레바논에서 인수거부해 추가변수도 발생가능

2. 제품가격은 올렸지만 원가는 하락하는 시점에 식품기업실적↑ → 곡물가격가 원가반영사이에 리드타임 2~3개월 존재 → 3~4분기 실적도 좋을 것

3. 삼양식품, 농심, CJ제일제당, 대상

 

4. 덴티움, 2분기매출 전년비 33% 증가 + 3개분기 연속 실적서프라이즈 → 러시아 +76%, 중국 +22%, 인도 +233% 매출증가 + 가이던스도 긍정적

4-1. 텐티움 /디오 영업이익률 (30% 수준) 매우 높음 → 물량 증가 시 영업이익율 레버리지↑

4-2. 오스템임플란트, 영업이익 예상치 대비 2배 서프리아즈

4-3. 레이, 중국의료기기업체 인수하여 중국진출 가시화 + 바텍도 긍정적

 

5. 휴스틸, 상한가 + 세아제강 8% 상승

5-1. 휴스틸 상반기 순이익 700억 (판가 지속상승) → 금일 상한가에도 불구 시총, 2,288억

5-2. 반면, 원재료 가격은 지속하락 → LNG 수요증가로 강관수요는 지속증가

5-3. 휴스틸, 세아제강 급등

 

(육류 : 미중갈등, 의외의 수혜)

1. 중국, 미국 킹미트 수출 소고기서 바이러스 발견 → 수입금지조치 통보

2. 돈육/육계/가공육류 유통업체 수혜 : 이지홀딩스, 팜스토리, 하림, 우리손에프앤지, 윙입푸드

 

(폴더블폰, 너마저)

1. 폴더블폰, 전세계 출하량 전년대비 73% 증가전망 → 하지만 컨센대비 낮은 출하량

2. 삼성전자 출하량도 기존 1800만대 → 1500만대로 축소전망 (플립타입 70%)

3. 갤럭시 언팩행사, 전작대비 완성도는 높아졌지만 혁신성은 아쉬움↑ + 원가증가로 소극적 마케팅 전망

4. KH바텍 급락, 비에이치 상승폭↓ (아이폰 부분은 기대)

 

(5G)

1. 삼성전자, 미국 카지트 (B2B사업자)로부터 장비수주 → 상승은 제한적

2. 알에프텍, 기가레인, ,우리넷,아이씨에이치, 상보

 

(디지털화폐)

1. 미국 하원, 연준 디지털화폐도입 필요성제기 (하원금융서비스위원회 표결돌입) → 단, 바이든정부 및 연준은 보수적 접근

2. 애플페이 도입가능성 대두

3. 디지털화폐 관련주 : 한네트, 로지시스, 케이씨티

 

(게임)

1. 넷마블, 2분기 실적 적자전환 (컨센은 76억 흑자, 2개분기 연속적자)

1-1. 신작게임 출시에도 불구, 차기작 출시일정 지연으로 부정적 전망

2. 펄어비스, 하반기 신작출시 불투명으로 실적부진 전망

3. 엔씨소프트, 전년대비는 실적증가했지만 전분기대비 급감 → 리지니 매출 급감

3-1. 엔씨소프트, P2E 사업 미참여발표

 

(현대모비스)

1. 현대모비스, 사업구조개편 → 알앤디, 투자, A/S사업부 (배터리팩/모듈, 전장 반도체 사업포함) 본사귀속 + 생산부문(모듈, 전동화, 에어백, 램프, 새쉬)은 자회사로 분리

2. 구조 효율화목적. 지배구조 개편과는 무관 → A/S사업부에 투자집중, 매출고성장 목표

3. A/S사업부, 코로나로 인한 물류비증가 등으로 수익성 역대최저 → 매출은 지속증가, 코로나 기간동안 그레이마켓 축소 (중소업체 폐업)로 순정부품 수요증가 → 사업전망은 긍정적

4. 하지만, 전기차시장 증가에 따른 자동차부품 감소로 구조적인 고민은 필요

 

(운송)

1. 향 후 2년간 컨테이너 급증 전망 + 경기침체 우려 → HMM 피크아웃 우려↑


□ 개인적 생각

(절묘한 균형이 필요한 시장)

1-1. 오히려 에너지기구에서는 올해 원유사용전망치를 상향하는 등 유가하락도 낙관적으로 볼수많은 없는 상황임

2. 고용시장은 어떤한가, 비농업고용지표는 증가하지만, 실업청구건수도 증가하는 상황

2-1. 이는 양지표의 조사방식의 차이에서 기인. 비농업고용지표는 고용주에게, 실업청구건수는 실업자에게 조사하는 방식 → N잡러에 의해 비농업고용지표는 과대집계됬을 가능성↑

3. 개인소비지출은 견조하다지만, 미국의 물류창고 재고는 넘쳐난다고 함

3-1. 재화는 그렇더라도 서비스지출은 아직 견조하다고 하는데, 그 물가도 너무 올라 추가적인 지출이 가능할지도 의문.→ 예를 들어 항공료의 경우 지나치게 높은 가격으로 수요가 꺽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함

4. 결과적으로 연준이 인플레 피크아웃으로 금리를 낮출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지만, 인플레는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방심할 수 없는 상황임

 

5.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음. 6월 급락기에는 인플레우려로 연준이 움직일 수 있는 룸이 전혀없었지만, 인플레가 다소 완화되면서 움직일 수 있는 여유가 생김. (적은것과 0는 차이가 큼)

6. 연기금 등과 같은 기관투자자 입장에서도 6월 주식과 채권이 모두 하락하여 투자자체가 불가능햇지만, 지금은 채권시장이 안정화되어 주식이 폭락할 경우 주식비중을 확대할 수 있음

 

⇒ 즉, 한쪽에 매몰되지 말고 기회를 찾아야 하는 상황임.

(상기내용은 아래링크 '이선엽'부장 강의참조)

 

(08/12모닝) CPI이어 PPI까지 하락안정. 시장은 환호보단 차분한 관망자세를 유지. - (강추) 이선엽 : 매크로 속에 숨겨진 기회를 찾아보자

[뉴스3] 1. 美 7월 생산자물가 전월대비 –0.5%, 실업수당 청구 건수 증가세 2. 韓 무역적자 5개월 연속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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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매장)

1. 자동차에서부터 시작한 순환매는 2차전지, 신재생, 조선, 건설까지 대부분 낙폭과대를 한 바퀴 돌았음

2. 순환매 후에 과연 시장이 레벨업할 것인가, 기간조정일 것인가, 저항을 맞아 하락할 것인가 중요한 순간.

3. 레벨업하던지, 저항을 맞던지 결국 섹터는 다시 순환할 것이라는 생각함

3-1. 그렇다면 순환매의 제일 처음 자동차에서 순환이 일어날 것으로 보고있음

3-2.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자동차의 실적이 좋기 때문에 하방을 받쳐줄 수 밖에 없고, 미국공장 건설은 물론 전기차시장 성장, 현대차의 경우 로봇관련 움직임도 있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다고 봄

3-3. 물론, 혹시라도 기회를 준다면 2차전지, 신재생, 그리고 최근 각광 받고 있는 로봇/자율주행섹터도 꼭 챙겨야할 부분

 

□ 매매전략

1. 솔직히 말해서 굉장히 투자하기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됨.

2. 개인적으로도 저번주 매매전략은 완전히 실패. CPI 이후 기회를 줄거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상승.

3. 원유인버스를 일부 청산해 수익실현했지만, 일부 매집한 인버스는 손실임. (다행히 비중은 적었음)

4. 명확하게 어떤 섹터를 사거나, 매수해야한다는 전략보다는 가능하면 현금화하고, 기회를 노려보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싶음.

4-1. 조금 먹으려다 크게 물릴 수 있는, 6월의 장세가 두려운 상황

4-2. 기술적으로도 1번을 메꾸는걸 보고 시장의 힘을 확인한 후 2번까지 상승해야 진정한 추세전환이라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음

명확한 결론을 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어려운 상황이네요...

다른 분들께서는 현명하게 판단하셔서 좋은 결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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