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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삼프로주간시황

[주간시황] 8월 5주차 (08/29~09/02) 잭슨홀 이후 일주일 내내 하락한 미국시장. 금리인상, 반도체규제, 경기침체. 더 나빠질게 있을까? couldn't be worse

by 아리♡ 2022.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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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뉴스 및 시장동향

 

(잭슨홀미팅 매파적 발언)

1. 잭슨홀 미팅서 파월 매파적 연설의 후폭풍 → ‘기대인플레 억제 (23년 금리인하 기대차단 + 9월 75bp 이상 가능성) → 연준에 맞서지 말라는 경고

1. 연준에도 매파(블라드)와 비둘기 공존

1-1. 매파, 강한 금리인상 (4%까지 상승) 통해서 관리, 내년에 인하도 가능함

1-2. 비둘기, 조금씩 인상 (3.5%까지)하고 상황에 따라 추가인상도 고려

2. 시장은 금리를 조금인상하고 내년에 인하하는 최상의 시나리오 창조(?)

3. 에스더 조지 총재 : 인플레이션 정점, 금리인상 속도둔화에 대한 지나치게 낙관적인 인식 + 최근 금리인상에도 금융상황의 완화 (유동성증가) 현상에 대한 비합리성 지적

3-1. 블라드 : 내년 금리인하에 대해 시기상조라 언급

 

(잭슨홀미팅 이후 변경된 금리전망)

1. 미국, 9월 FOMC 0.5%, 11월 0.25%, 1월 0.25%로 연말 3.5% 전망

1-1. 한국은 가계부채 부담으로 10월 0.25%, 11월 0.25% → 연말 3.0% 전망

2. 시장은 현재 한미금리차를 반영, 1300~1310원 환율형성

3. 하지만, 잭슨홀 매파적발언하면서 9월 0.75%, 10월 0.25%, 11월 0.25% + 내년 0.25% 추가인상까지 걱정 (최종 4.25%까지 가능) → 결국, 환율 1350원까지 상승

4. 존 윌리암스 뉴욕연준 총재, 실질금리가 +로 돌아설 때 정책변화 있어야 한다 발언

4-1.. 23년 6월이 마지막 금리인상, 24.3월이 첫 금리인하 전망

5. ‘23년 6월은 근원 pce 4% 이하, 실질기준금리 기준 플러스전환 시점

5-1. ‘24년 3월은 근원 PCE 3.5% 하향 (이후 1년내 2.5% 도달기대), 실업률 5% 근접수준

6. 기존 9월 50bp, 11~12월 25bp 인상 시 연말 3.50% → 3/6월 상승 후 최종 4% 컨센형성

7. 하지만, 잭슨홀 이후 9월 75bp, 11~12월 50bp 인상 시 연말 4.25% → 3/6월 상승해 4.75% 전망으로 컨센 변경

 

 

(제일 굳건한 미국경제 : 침체가 오는 것은 맞지만 빠르게 준비해가는 기업들)

1. PCE 40년래 최고 (전월비 대비는 –0.1%) + 근원PCE 4.6%

2.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큰폭 상승 (95.3 → 103.2) → 연준, 긴축우려도 함께 증가

3. ISM 8월 제조업 PMI 전월동일 52.8 (컨센대비 상회) + 주간 실업수당 3주 연속 감소

3-1. ISM 세부내용 : 고용지수 전월대비 상승 + 가격지수는 하락 + 생산지수 감소 + 재고지수 감소 (재고정리 움직임) / 신규 수주는 증가 + 수주잔량 증가 (경기전망반영)

 

(유럽의 에너지위기와 경제위기)

1. : 러시아, 프랑스에 가스공급 축소 통보 후 하루도 안돼 ‘전면중단’

1-1. 하지만, 독일 82.5% 재고비축 + 중국 천연가스 수출↑ (침체로 자체소비↓) + 천연가스 거래소 증거금 상향 (투기자본감소전망) → 올겨울 버틸수 있는 가능성↑ → 가격은 다소 하락

2. 이란 원유/가스 매장량↑ → 이란 핵협상 타결 시 큰 변화발생 → 에너지 가격/수급 안정 → 유럽경기회복 및 유로환율 강세전환 가능

2-1. 하지만 사우디 원유생산량 감소, 미국의 전략비축유 방출 종료로 추가상승요인도 있음

 

3. 관심에서 멀어지는 전쟁 → 젤렌스키, 금번 겨울반격 실패하면 장기화, 고착 확률↑

3-1. 양측 다 협상위한 발판마련 인정 + 양측 다 무기부족으로 변곡점 발생 가능성↑

 

4. 유로화 약세 심화될 것 → 20년래 최저 유로화 약세 → 달러강세, 원화약세

 

(짙어지는 중국경기침체와 당대회 앞두고 서둘러 시행하는 경기부양)

1. 중국 부동산 리스크 대두 → 중국 농업은행 대출 연체액↑, 지방은행 부실가능성↑

1-1. 중국 농업은행 반기 대출연체액 컨센대비 2배 (중국 3위은행)

1-2. 지방은행 부실율↑ + 자금난 부동산업체 공사중단 + 입주민 대출상환 거부

2. 중국, 8월 차이신 제조업 PMI 쇼크 발표 → 3개월만에 경기침체 진입 (2개월연속 하락)

2-1. 중국 청두 락다운발표 (2,100만명) → 제로코로나 영향 뚜렷

 

3. 10월말 ~11월초 중국당대회 + 11/15 G20 정상회의 (시진핑, 푸틴참석예정)

3-1. 리커창 총리, 금번 경기부양지원 20년 상회할 것

3-2. 중국 경기 부양, 철도/수로/에너지에 1,300조 투자 → 고비사막에 풍력, 태양광설치 + 세계최장수로터널 건설

3-3. 철강경기, 중국영향으로 10월이 분수령 → 당대회 앞두고 부양책 등 집중

 

(한국 : 지속되는 무역적자, 반도체까지 하향)

1. 8월 무역적자지속 (5개월연속) → 특히, 반도체 26개월만에 수출감소 → 환율급등

1-1. 8월 반도체수출량 감소 → 그나마 자동차, 정유 수출증가

1-2. 석유화학 (NCC 등)/화학제품은 감소 (경기침체) + 정유 지속증가 (에너지가격 상승영향)

1-3. 자동차/부품은 아직 견조

2. 메모리 반도체 수출부진에 따라 SK하이닉스 매출/영업이익 전망 하향조정

3. 환율 1362원 기록 + 엔화 140엔/달러 돌파 (90년대 이후 처음) + 달러인덱스↑

 

(끝나지 않은 미중갈등)

1. 미국, 4개 중국 항공사의 26개 운항 중단 → 미국 항공편 노선취소에 대한 대응

2. 미국 대중 반도체 (범용 GPU) 수출 제한

3. 대만, 미확인 드론격추

 

(반도체, 더 나빠질수 있구나...)

1. 엔비디아/AMD, 고성능 GPU 대중수출금지 → 매출 4억달러 감소전망, 전저점 수준 하락 → 텐센트, 바이두, 알리바바 등 중국 빅테크 영향 → TSMC 매출영향 (엔비디아, AMD, 매출 10% 차지) → 연쇄적으로 반도체업계에 부정적으로 영향

2. 메모리 고정가 급락 → 서버D램 11.5% / PC D램 가격1%하락 → 낸드 17~20%하락전망

2-1. PC D램 가격, 분기마다 가격 협상함에도 불구하고, 비가격협상기간에 이례적으로 하향

3.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하향 + 미국 규제로 인한 중국 서버수요부진

4. 애플 하이닉스, 키옥시아 (일본) 이어 낸드플래시 3번째 공급처로 중국 YMTC (칭화유니계열사) 낙점 → 낮은 시장점유율, 수율에도 불구하고 선정 (중국 內 생산, 소비비중↑)

4-1. 낸드플래시 시장 삼전 35%, 키옥시아 19%, 하이닉스 18%, 웨스턴디지털 12%, 마이크론테크놀로지 11%, YMTC 3%


 

□ 섹터별특징

(신재생, 방향은 확실하다)

1. 글로벌 수요(Capex) 증가 → 중국, 투자의지↑ + 미국, 상반기 지연물량 하반기실현 → 전세계 태양광 시장 30% 증가전망

1-1. 중국 경기 부양, 철도/수로/에너지에 1,300조 투자 → 고비사막에 풍력, 태양광설치 + 세계최장수로터널 건설

2. 쓰촨성, 가뭄으로 인한 전력공급중단으로 태양광업체도 가동중단 → 현대에너지솔루션, oci, 한화솔루션 반사수혜

2-1. 얼마전 쓰촨성일대 집중호우 발생 (4천명 이재민발생, 5만명 대피) → 전력생산재개, 더위 꺽이면서 냉방수요는 감소 → 가동율은 곧 정상화 가능

3. 국내 해상풍력, 해외 메이저 기업과 협력

3-1. 씨에스윈드 (덴마크 베스타스), 두산에너빌리티 (독일지멘스), 현대일렉트릭 (미국 GE, 유니슨, 중국밍양), 효성 (상하이일렉트릭), GS엔텍 (네델란드 SIF), 삼강엠에니 (덴마크 CIP)

 

(수소, 나도 신재생이라구)

1. 국무총리, 수소산업전시회서 수소공급체제전안방안 발표 → 다양한 모빌리티에 적용

1-1. 규제개혁 및 법률제정, 금융/세제지원 강조

2. 수소전기차 넥소 후속모델 발표 + SK/포스코/효성/코오롱그룹/고려아연도 관련기술 발표

3. 동아화성, 에스에어너지, 에스퓨얼셀

3-1. 빌게이츠, 메탄올연료전지개발사 블루월드 투자에 메탄올연료전지개발사 동아화성 강세

4. 하지만, 수소차는 국내 현재 2만, 최대 5만대 수준으로 시장규모는 미비 (글로벌도 미비)

 

(2차전지, 시장이 울어도 갈길은 간다. 가시화되는 미국투자)

1. 삼성 SDI, 독일 BMW에 원통형 공급 논의 → 북미 스텔란티스와 합작공장 설립

2. LG엔솔, GM합작 오하이오 공장 배터리생산 시작

3. 혼다, 미국서 lg엔솔 자동차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 (25년 양산목표)

3-1. 국내 배터리 미국 內 배터리투자↑ → 특히, LG엔솔 투자규모↑

3-2. 대보마그네틱스, 켐트로스,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나노신소재

4. LG화학, CNT 증설 → 전기차 배터리용 도전재

5. IRA 이후 폐배터리↑ → 이엔드디, 파워로직스, 성일하이텍, 새빗켐, 에코프로, 코스모화학

6. 덕산테코피아, 미국법인 배터리 전해액 공장 건설

7. LG전자, 미국 ESS 유통망 사업확대

8. 한국타이어, 2.1조 투자 미국공장 증설

 

(자동차, 아직 포기할 때가 아니다)

1. 8월 판매실적 발표 → 전년대비 현대차 11.6%, 기아차 10.4% 판매증가

1-1. 현대차, 제네시스 + 기아, 쏘렌토 + 모하비 판매호조 → 고가제품판매↑ + 환율효과

1-2. 특히, 미국 양사합산 판매량 18% 증가 + M/S 12.1% 달성 (‘11년 최고실적 갱신)

2-1. 일본차 대비 전기차 경쟁력도 있는 상황

2-2. 미국 內 재고가 적고, 차량판매 인센티브도 낮아 차량 자체의 경쟁력은 있는 상황

3. 전력반도체 수급문제 개선 (인피니언 현기차 물량 최우선 공급확약)

 

4.IRA 보조금제외 관련 정부 협상단 방미 + FTA 제소검토 → 11월 중간선거 이후 변화 기대

4-1. 한국정부, 25년까지 IRA 유예요청 + 환율상승으로 보조금 없더라도 경쟁사 대비 가격경쟁력 충분 (보조금 판가기준 6~7%, 환율 16% 상승)

 

5. 현기차, 미국 조지아 신공장 조기완공/생산 → 24년 10월 예정

5-1 .전기차 미국 내 전환생산 노조합의 전망

6. 캐나다 앨버타 주지사와 만나 배터리원재료 수급논의

 

7. 부품주↑ : 화신, 현대위아, SNT모티브, 만도, 현모비스, 에스엘, 성우화인텍, 현대오토에버

 

8. 러시아 자동차 시장 변화 : 기존 현기차 1위 (16.1%)에서 2위로 변경 (중국 1위, 26.4%)

 

(에너지/식량안보, 이젠 생존의 문제)

1. 유럽, 천연가스 가격 급등 : 러시아 가스공급 중단

1-1. 다행히, 유럽 천연가스 재고량 80% 달성 → 올겨울 버틸수 있는 가능성↑

2. 천연가스 급등으로 석유 대체수요 발생 → 정제마진↑, 유가하락제한 → S-oil 등 정유주

2-1. 사우디 원유생산량 감소, 미국의 전략비축유 방출 종료로 추가상승요인도 있음

 

3. 석유대체원료로 바이오에탄올 기대감↑ → 옥수수, 밀, 사탕수수, 감자 등 원료사용

3-1. 과거 바이오디젤은 도입한적 있지만 바이오에탄올은 없었음 → 이달 도입기대감↑

3-2. 하지만, 식용작물 사용으로 부정적인식도 많음

3-3, 창해에탄올, 제이씨케미칼, MH에탄올 상승

 

4. 유리 생산의 열원은 천연가스 (유럽은 러시아에 의존) → 유리생산 차질전망

4-1. KCC 글라스 (차량용 안전유리 국내 73%, 건축용 판유리 50% 점유) 급등 → KCC 글라스는 천연가스가 아닌 벙커씨유 사용 + 공급차질로 인한 가격인상 기대

5. 국내의 경우 도시가스 인상전망 → 경동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 한국가스공사

 

6. 다행히 한국농촌경제연구원, 4분기 곡물가격 하락 전망 → 흑해 곡물수출재개 영향

 

(애플, 세계 1위인 이유 : 핸드폰에서 VR/XR까지)

1. 6~7월 글로벌 휴대폰 출하량 전년동기대비 16% 급락 → 하지만, 아이폰14 발주량↑

1-1. 아이폰 14 공개임박 (9/8) → 카메라 모듈, FPCB 등 → LG이노텍, 비에이치아이

2. 아이폰14 OLED 패널 국내 디스플레이업체가 90% 이상 공급 + 프로/프로맥스는 전량 국내업체가 공급 → 삼성디스플레이 (82%), LG디스플레이 (12%) 전망 → OLED는 경쟁력↑

 

3. 애플, 현대카드와 결제 서비스 독점계약 → 국내 아이폰 애플페이 결제가능

 

4. VR 헤드셋 관련 메타(오큘러스)에서 신제품 발표예정 + 23년 애플 XR 헤드셋 출시예정

4-1. 차세대 신기술 OLEDOS (마이크로디스플레이) + 웨이브가이드도 각광

4-2. 관련 Supply chain 기업상승 (아래표 참조) : LG이노텍, 나무가, 뉴플렉스, 인터플레스, LG디스플레이,, 덕산레오록스, 피엔에이치테크, 이녹스첨단소재, 우주일렉트로, 옵트론텍, APS홀딩스, 케이피에스, 선익시스템, 파크시스템스, 이오테크닉스

(진정한 리오프닝 시작되나)

1. 국내도착 내/외국인 PCR음성 확인서 미제출 (9/3일부터) → 입국시만 검사

2. 일본인 8월입국 무비자 허용 → 카지노, LCC 등 긍정적 영향

3. 개인여행객 증가기대 + 공항임대료 할인 → 점포수 가장 많은 신세계 면세점 기대감↑

3-1. 6월 동남아 노선 탑승률 90% → 진에어 BEP 달성 → LCC(일본매출비중 45%), 카지노↑

3-2. 단, LCC 부채비율 1,000% 넘음 → 진에어는 부채비율 300~400%로 상대적으로 양호

 

(건설, 모멘텀은 살아있는데 전망은...)

1. 네옴시티 (빈살만 방한이슈) + 원전수주 모멘텀은 있지만, 250만호 공급관련 실망감↑

1-1. 탈원전 폐기, 30년 원전비중 24% → 33% 확대

2. 민간건설사 분양리스크(매매가/전세가 하락), 비용증가로 부정적

3. 최근, 착공누적 + 공동주택 분양지표 부진 + 미분양 물량도 증가추세

4. 결과적으로 건설사 분양실적 부진 (‘22년 목표대비 부족)

5. 힘나노 태풍 상륙예정 + 네옴시티 → 토목/설계 급등

 

(지주사와 지분이슈)

1. SK, 자사주 2,000억 매입후 소각 결정 (시총 1.17%)

2. SK케미칼 SK바이오사이언스 68% 지분보유 (5.7조) → 케미칼 시총 1.7조 → 저평가

 

3. 고려아연, 영풍그룹 계열분리 가능성 대두 → 지분매입경쟁 가능성↑

3-1. 한화그룹 고려아연 지분 6.88% 보유, ㈜영풍 27.49% 보유 + 장영진회장(35%), 최윤범부회장 (25%) 보유 → 주요 대주주가 언제든지 지분경쟁 가능

3-2. 주가는 주식소유주인 영풍(시총대비 고려아연지분 2배) 과 영풍정밀(0.9배)이 급등

3-3. 코리아서킷 5602주, 장영진회장 800주 매수공시 → 아직 지분경쟁이 심하진 않음

3-4. 유럽 전력난으로 아연가/제련수수료 상승 + 전해동방설비 추가증설 등 긍정적 이슈도 있음

3-5. 현재 PBR 1.4배로 역사적 고점에 근접한 수준

 

4. 얼라이파트너스, SM의 라이크기획관련 문제개선 주주서한 발송

 

5.두산, 에너빌리티 지분매각으로 5,700억 현금확보 → 차입금 상황 및 재무구조개선

 

 

(엔터, 최대의 리스트 병역)

1. 병역특례, 과거 여론조사 때 88~90% 찬성일 때 면제 이루어졌음 → BTS, 특혜기대감

2. 단, 23년 당장 완전체 활동은 어렵고 24년부터 (하반기) 활동 시 5,000억 이익발생 가능

3. MSCI 리벨런싱으로 185억 정도 하이브 수급유입

 

(방산)

1. 현대로템, 한화디펜스 1차 이행계약 체결 → 하지만, 일부 차익실현 매물 출현 움직임

2. 하반기 호주, 말레이시아 등 추가 수주모멘텀 + Nato 국방비지출증액 기대감은 있음

3. 한화 장갑차 5조 수출기대, K방산 글로벌 진출 가속화

 

(오랜만의 터진 5G)

1. 중국, 전당대회 앞두고 대규모 재정정책 수혜기대

2. 일반적으로 Credit impulse 1년 상승 사이클 → 현재 9개월째 상승 중 (3개월남음) → 곧, 통화정책의 효과가 끝나고 통화정책보다는 재정정책의 필요성↑

3. 중국제조 2025 이후 추가프로젝트 발표예정 (동수서산) → 동부/서부 양극화 완화

3-1. 프로젝트 중심에 네트워크연결강화 (5G사업) 있음

4. 삼성전자, 국내 5G 융합서비스 참여 (이음5G 솔루션제공)

5. 미국, 반도체지원법 5G 무선공급망 경쟁력강화에 15억 달러지급 → 5G 구축기대↑

5-1. 반도체수급, 공장가동, 주파수간섭문제 해결 등 부정적 이슈도 해결

6. 인도 통신사 화웨이 제외하고 삼성전자 장비공급계약 체결

7. 3분기 이후 실적개선 기대 → 미국 AT&T, 버아리즌, 디시네트웍 주파수 투자예정

7-1. 삼성전자, 인도 바티, 후지쯔 납품증가 + 에릭슨도 일부 기대

8. 대한광통신, 케이엠더블유, 우리넷, 이노와이어리스, 알엔투테크놀로지, 솔리드, RFHIC, 에이치에프알

8-1. KRX BBIG-K 뉴딜지수 리벨런싱 9/8일 예정 → 케이엠더블유 500억 수준 수급유입전망

 

(임플란트, 걱정하지 마세요)

1. 오스템, 덴티움 시장대비 Outperform → 중국가격통제우려 다소 해소

2. 중국수출 지속증가 + 민간시장 지속성장 (가격통제는 공공시장 우선적용)

3. 국내기업, 글로벌 peer 그룹대비 저 Valuation

4. 덴티움 상대적으로 오스템대비 재무이슈 없고, 영업이익률 30% (오스템 10%)로 높음

 

(기타)

1. 금융위 다중채무자, 부동산여신 취약점검 및 손실흡수력 제고방안 논의 → 대손익충당금증액 (특별손익충당금) → 배당에 부정적영향 → 작년수준 혹은 소폭감소 전망

2. 앱크론, T 세포 치료제 임상1상 중간 결과 → 상한가 및 관려주 상승

3. 26일 기준 상하이컨테이너 운임지수 전주대비 급락 + BDI도 20년 6월 이후 최저치 기록

4. 씨에스베어링 일부 부품생산중단 (고객사 주문연기) + 유상증자이슈 (베트남공장)

5. 머스크,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연말까지 출시목표 → 9/5부터 FSD 가격인상

 


□ 개인적 생각

(왜 하락했을까)

1. 잭슨홀 이후 금리 4%에서 4.75%까지도 상승할 수 있다는 공포감(?) 형성

1-1. 하지만, 이는 6월 급락의 이유와 동일

2. 반면, 6월보다는 각종 매크로지표는 긍정적인 상황.

2-1. 인플레 지표는 감소하고 있으며, 유가/천연가스가격 조차 고점을 찍은 모습

2-2. 경기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으며, 견조한 상황 (소비, ISM제조업 등)

 

3. 한국은 8월 31일 MSCI 리밸런싱 + 원화 평가절하로 보정 과정속에서 매수세 추가유입

3-1. 반면, 다음날 대규모 프로그램 매도 발생 → 수급적 요인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영향전망)

3-2. 백어데이션 심화 → 외국인 선물매도, 현물매수 → 기관매물도 출현

4. 수급적 요인에 이어 추가하락이 발생한 상황

4-1. 환율급등과 반도체 대중수출규제까지 반영된거라고 생각하면 대부분 반영

 

5. 전저점을 뚫고 내려갈 확률은 크게 있어보이지 않음

5-1. 더 큰 악재는 러-우 전쟁이나 중국/대만(미국) 분쟁간의 추가 이슈가 발생했을 때

5-2. 10월말 ~11월초 중국당대회 + 11월 첫째주 미국중간선거 + 11/15 G20 정상회의 (시진핑, 푸틴참석예정) → 빅이벤트가 있어 극단적인 상황까지는 기대하기 어려움

 

(기술적분석)

1. 주봉으로보면 최근 반등세의 50%를 되돌림 상황 → 추가하락도 가능하지만 동시에 저항있을 것 → 오히려 2380까지 하락한다면 적극매수도 고려가능

1-1. 기간으로 본다면 추석전에 충분한 조정이 다 반영될 것으로 보임

2. 미국도 동일한 상황. 한국보다 조금 더 조정이 일어난 상황 (60% 되돌림)

2-1. 미국도 5일 휴장을 앞두고 대부분 악재를 반영한 느낌

3. 다음주 일정을 살펴보면 8일 ECB 통화정책이 분기점이 될 확률이 높음

3-1. 또한 8일이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로, 최근 외국인 선물매도가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포지션 변화가 있을 수도 있음

3-2. 8일을 기점으로 기회를 준다면 매수가 가능한 상황으로 보고 있음

4. 매수는 여전히 2차전지와 자동차 (기회를 준다면) 매수할 계획

4-1. 자동차 수출실적은 여전히 견조, 당분간 지속될 것 → IRA도 더이상 나빠질건 없음

4-2. 2차전지는 너무나도 명확한 방향. Valuation만이 문제 → 기회준다면 매수, 특히 lg화학이 괜찮아 보임 → 장기적으로 건식공정 관련 주식이 좋아보임

4-3. 물론 로봇, 자율주행도 눈여겨볼만한 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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