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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삼프로일일시황

(08/31모닝) 나스닥 3일연속하락, 상승의 50% 반납한 시장. 반등과 추세하락의 갈림길.

by 아리♡ 2022.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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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3]

1. 미분양 한달새 12% 증가, 3만호 넘었다

2. 중국은 쫓아오는데 공격 투자는 부담, 딜레마 빠진 韓 OLED

3. 러시아, 프랑스에 가스공급 축소 통보 후 하루도 안돼 ‘전면중단’

4. SK지주사, 2000억규모 자기주식매입 발표 →‘25년까지 1%씩 매입

5. SK바이오사이언스, 주사용 로타백신 임상3상 중단 → 경구용으로 집중

6. 제이에스티나 10년 만에 중국법인 철수

 

[김한진]

□ 잭슨홀 미팅 결과

1. 잭슨홀미팅 서 파월의장 발언 → 얼마나, 언제까지, 언제부터 내리냐가 핵심 → 많이, 오랫동안, 내년이 지나야 내리겠다고 강하게 발언

2. Jp 모건, 올해초 연준이 7~8번 금리인상 전망 → 당시에 시장 냉소적으로 인식 → 하지만, 이미 금리 2.5% 넘었고, 더 올릴예정

3. 이는 연준이 금리를 너무 늦게 올렸고, 인플레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했기 때문

 

□ 잭슨홀 이후 금리인상전망 변경

1. 존 윌리암스 뉴욕연준 총재, 실질금리가 +로 돌아설 때 정책변화 있어야 한다 발언

2. 23년 6월이 마지막 금리인상, 24.3월이 첫 금리인하 전망

2-1. ‘23년 6월은 근원 pce 4% 이하, 실질기준금리 기준 플러스전환 시점

2-2. ‘24년 3월은 근원 PCE 3.5% 하향 (이후 1년내 2.5% 도달기대), 실업률 5% 근접수준

3. 기존 9월 50bp, 11~12월 25bp 인상 시 연말 3.50% → 3/6월 상승 후 최종 4% 컨센형성

4. 하지만, 잭슨홀 이후 9월 75bp, 11~12월 50bp 인상 시 연말 4.25% → 3/6월 상승해 4.75% 전망으로 컨센 변경

□ 물가와 금리전망

1. Trimmed-mean 소비자물가/Median CPI는 현상유지 + CPI와 근원 CPI만 하락

2. 정상수준의 물가까지는 절대값이 많이 남은 상황 → 1차로 6%까지 하락필요 (금리동결조건, 23년 2분기 전망) → 2차로 4%까지 하락필요 (금리인하요건, 23년 4분기)

3. 경기침체의 바닥은 23년 2~3분기 전망 (금리의 영향은 6~12개월 시차 두고 경기영향)

4. 기업의 해고, 소비감축은 내년 상반기 전망 (2분기 이후)

5. 특히 기대인플레이션이 꺾일 필요가 있음 → 주식시장 등 자산시장 안정이 필요

(8월 CPI 전망)

1. 9/13 CPI 발표예정 → 최근 전망치는 전월대비 하락, 전년대비 상승 전망 → 연준은 특히 Core CPI의 전월비를 중요하게 생각

2. 전월대비 근원 CPI는 6월 0.7%, 7월 0.3%, 8월 0.5% 전망 → 오히려 상승

2-1. 전년대비 CPI는 6월 9.1%, 7월 8.5%, 8월 8.3% 전망 → 소폭 하락

3. 전체적인 방향은 하락하는 추세지만 시간이 필요 + 당장은 지표방향이 엇갈리는 상황

4. 극단적인 100bp와 같은 인상은 없겠지만 75bp는 충분히 가능한 상황 → 시장이 반영 중

 

□ 경기전망

1. 유가하락으로 소비자신뢰지수 상승 → 하지만, 고용상황 + 경기트렌드는 경기하락 방향

2. PCE (개인소비지출) 발표 → 소득 감소 + 소비/지출 감소

3. 약세장 때는 소비둔화와 함께 주가하락 + 강세장일 때도 소비둔화일 때 주가횡보 → 소비둔화시기에는 주식투자하기에 좋은 환경은 아님

 

□ 투자전망

1. 나스닥은 현재 고평가, 다우/S&P/코스피/코스닥은 평균수준 → 이익 감소하더라도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 → ‘00, ’08년과 같은 폭락이 올 확률은 매우 낮음

2. 최악 경우에도 최고점 대비 –30%까지 하락 가능 (역사적) → 코스피 2,150이 저점 (전저점) + S&P500 기준 3,200 저점 (전저점 3,360)

3. 결국 제한적인 하락 전망. 시스템위기 확률은 낮음

4. 현금 40%, 현금성주식(저per, 고배당)/채권 30%, 저평가 성장주 30% 포트폴리오 가능

 

[박병창/염승환]

□ 전일시장 및 전망

1. 어제 기관/외국인 코스닥 순매수 → 코스피대비 코스닥 상승↑ + 종목별 차별

2. 나스닥 3일연속 하락 : 저점 24.7% 반등 후 고점 대비 10% 하락 + S&P 500 18.9% 반등 후 8.3% 하락 → 상승분 50% 반납 → 종목별 반등시할 것으로 추정

3. 국내, 자동차 섹터 중심으로 반등 → 전기차 미국 내 전환생산 노조합의 전망

4. 10월말 ~11월초 중국당대회 + 11월 첫째주 미국중간선거 + 11/15 G20 정상회의 (시진핑, 푸틴참석예정) → 빅이벤트 앞두고 큰 변화를 예측하기는 어려운 상황

 

□ 주요이슈

1. 증시위협 본질은 하향되는 기업실적 → 금리인상으로 조달금리향상, 달러강세로 수익성악화, 물가/임금 등 비용상승 모두 기업실적하향의 원인 중 하나

2. 철강경기, 중국영향으로 10월이 분수령 → 당대회 앞두고 부양책 등 집중

3. 유로화 약세 심화될 것 → 20년래 최저 유로화 약세 → 달러강세, 원화약세

3. 중국 자동차 제조업 7월 경상이익 큰 폭 개선 → 하반기 개선가능성↑

4. 중국 부동산 리스크 대두 → 중국 농업은행 대출 연체액↑, 지방은행 부실가능성↑

5. 리커창 총리, 경기부양지원 20년 상회할 것

6. 앱크론, T 세포 치료제 임상1상 중간 결과 → 상한가 및 관려주 상승

7. 애플, 현대카드와 결제 서비스 독점계약 → 국내 아이폰 애플페이 결제가능

8. SK, 자사주 2,000억 매입후 소각 결정 (시총 1.17%)

9. LG전자, 미국 ESS 유통망 사업확대

10. 7월 이후 반등하며, 시총 상위 순위변화

10-1. LG화학 9위 → 6위 / 삼성 SDI 9위 → 8위로 상승 / 포스코케미칼 41위 → 23위

10-2. 두산에너빌리티 25위 → 21위 / 한화솔루션 47위 → 36위 /

10-3. 한국항공우주 62위 → 52위

10-4. 네이버 3위 → 9위 / 카카오 5위 → 10위로 하락 (금융, 게임, 플랫폼 부진)

□ 금일 아침 특징

1. 고려아연 지분이슈 + SK자사주 매입 후 소각 → 상승

2. 두산에너빌리티, 지주사 두산이 블록딜 매각 → 하락

3. S-oil WTI 5% 수준 급락 (이란 핵합의 가능성↑)으로 동반하락

3-1. 천연가스 하락으로 한국가스공사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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