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3]
1. 20세 대학생 BB&B (Bad bath & beyond) 투자해 한달만에 1400억 벌어 → 밈주식
2. 현대모비스, 생산부문 분리해 자회사 설립. 미래 신사업에 집중
3. 금리인상, 인플레 압력에도 상반기/상장사 매출, 이익 ‘역대 최대’
[박병창]
□ 전일시장
(해외증시)
1. 7월 반등이후 변동성 축소 → 강보합마감. 나스닥 +0.21 %다우 +0.06, S&P500 +0.23%
2. 유가/달러인덱스 상승 (환율도 상승)
3. 전날 하락한 반도체 반등 → 마이크론 +2.2%, 필.반 +2.3%
4. 연준 인사들 9월 금리인상 50bp ~ 75bp지지 발언

(국내증시)
1. 전강후약, 소폭 하락마감 → 코스피 –0.33%, 코스닥 –0.16%
2. 외국인 비차익 매수, 특히 삼성전자 2,700억 집중매수 + 기관 (연기금, 사모, 투신) 매도
2-1. 외국인 삼성전자, 현대차, 삼성SDI, 두산에너빌리티, 현대모비스 매수
2-2. 외국인, 네이버, 기아, SK하이닉스, 셀트리온, 하나금융 매도
3. 조선 기자재, 원자력, 반도체 선별 강세 + 출산/육아, 온라인교육 테마 강세

□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1. 공포&탐욕 지수 → 단기적 과열단계

2. 매크로, 양화한 조정 + 반등폭 큰 섹터 및 종목 등락 박스권 → 반등 못한 섹터 및 종목반등 → 차별화장세
3. 보통 급등종목은 10 ~ 20일 이동평균선 사이에서 조정~하락
4. 국내, 달러강세 (위안화/원화↓) + 무역수지 적자 지속/반도체 전망우려 → 차별/테마장세

□ 시장이슈
1. 독일, 에너지 러시아의존 모델 실패인정 → 10월부터 기업/가정에 에너지 부담금 부과
2. 중국 배터리, 인플레 감축법안으로 미국진출제한 → 유럽이동, BMW와 이브에너지 계약
3. 9/7, 애플워치 아이패드, 아이폰14 공개
4. 금융위,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 카톡, 토스 송금불가 가능성 대두

5. 인플레 감축법과 배터리 공급체인
5-1. 전기차 점유율 : 테슬라 72%, 현대기아 9%, 포드 6%, VW 4%, GM 2%
5-2. 배터리 점유율 : 테슬라 (파나소닉 80%, CATL 20%), 현대기아 (SK온 94%, LG엔솔 6%), 포드 (LG엔솔 76%, SK온 17%) VW (LG엔솔 58%, 삼성SDI 42%), GM (LG엔솔100%), 루시드 (삼성SDI 51%, LG엔솔 49%), 리비안 (삼성SDI 100%)
5-3. 국내기업 미국 內 생산/납품 비중 : SK온 (포드100%), LG엔솔 (포드 70%, GM 27%, 루시드 3%), 삼성SDI (리비안 78%, 루시드 18%, 포드4%) → 현재, 미국 內 배터리 공장증설 14개 중 11개가 한국기업
5-4. 미국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테슬라 / 루시드, 리비안 등 성장속도가 핵심
5-5. LG엔솔, 유럽 테슬라에는 배터리 공급 + GM/포드 (한국배터리가 공급)의 성장성이 높아 긍정적인 면도 있음

6. 국민연금, 2분기 미국 기술주 하락에 집중매수 → 애플, MS, 아마존, 알파벳, 테슬라, 메타, 위너브라더스 등 비중확대

7. 자율주행 로봇 24시간 순찰, 호텔/식당에서도 활용, 구글로봇에 AI언어 적용, 삼성/LG AI 연구원신설 → 로롯에 대한 관심, 투자↑

7-1. 테슬라 (머스크), 휴머노이드 로봇 테슬라 최우선과제로 언급

[이선엽]
□ 방산산업의 특징
1. 소비자가 정부 : 정부 정책, 지정학적 특성, 정치 등 다양한 요소 관여 + 경기침체와 다소 무관
2. 연속성/애프터산업 : 무기를 구매하면 30년사용 → 정비, 추가구매 지속 →애프터 산업↑
3. 공급자 중심의 시장 : 추가 공급자 등장 어려움. 30~40년 수준의 투자/기술축적 필요
□ 방위산업의 위상
1. CNN, 한국의 방산 세계 4~5위 진입 → 가성비↑ (미국의 대안가능)
2. 한국항공우주가 있는 ‘사천’, 두산이 있는 ‘창원’의 방산산업 영향력↑ → 향 후 한국의 제조업 부활에도 영향을 미칠정도로 큰 산업

3. 전세계 무기수출국 순위 미국, 러시아, 프랑스, 중국, 독일 순 → 러-우 전쟁으로 러시아 무기신빙성↓, 퇴출 수준
4. 글로벌 무기수입국 순위 :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이집트, 호주 → 현재 한국 수주기대감↑

5. ‘21년 방산수출액 급증 → ’22년은 21년대비 더 큰 폭으로 증가 (엄청난 성장성)

□ 트리거가 된 러-우 전쟁과 유럽상황
1. 러-우 크라이나 전쟁 한국 방산산업의 성장계기 → 유럽, GDP 대비 국방비 비중 급증
1-1. 독일, 90년대 대비 국방비 65% 감축 → 전차 800대 중에 운영가능한 숫자 200대, 헬기 10대 수준 (독일 연방군 파산상태) → 유럽의 국방비지출, 국방력 위험한 수준 → 향후 증가

2. 주요수출국인 러시아, 중국 경쟁자서 탈락 → 터키, 중동 특수국가 제외 중,러 무기 미구매

3. 러시아전쟁으로 신형 무기의 중요성, 현대화 필요성↑ → 하마스, 재블린 등 성능확인 → 한국무기 현대화/성능 우수 + 가격경쟁력↑

□ 한국의 비교우위
(인도시장을 통해 증명한 비교우위)
1. 러시아, 중국 무기에 대한 신뢰성 하락 → 인도에서 수주가능성↑
2. 인도 전차 1,200대 발주 → 중국, 러시아 탈락하며 프랑스/한국 전차 유일한 후보 → 프랑스 대비 한국전차 (현대로템) 성능우수 (기대감↑) → 특히, 방호력 + 기술이전 강점 독보점

3. 추가적으로 기술이전 때문에 독일의 KMW, 라인메탈, 미국 제너럴다이나믹스, 영국 베이시스템즈 등 글로벌 업체 참여가능성↓
(경쟁국, 미국/독일 대비비교우위)
1. 독일, 폴란드 전차 공급능력↓ (공급가능량도 20대수준, 시기도 1년뒤에나 가능) → 독일, 기술력을 떠나 생산체계가 붕괴수준 → 폴란드가 한국전차 구매하게된 계기

2. 미국의 국방비도 ‘50년대 이후 급감 → 록히드 마틴, F-16 전투기 한달에 최대 4대 생산 → 현재주문하면 10년뒤에 수주 (모로코의 경우 ’19년 발주한 25대, 27년에 인도) → 현재 즉시 공급한 국가 한국이 유일

(한국의 경쟁력 : 대량생산, A/S산업, 극한환경 내구성, 미들급강자, 미국/나토무기와 호환)
1. 지정학적 특수성으로 대량생산, A/S산업이 가능한 국가는 미국/한국이 유일 → 전쟁에 즉시 투입가능한 수준을 유지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 + 개발 ~ 실험, 현실적용까지 모두 적용가능한 국가

2. 한국의 4계절, 산악지형 등을 고려한 각종 열악한 환경에도 작동가능한 체계 → 노르웨이 등 북유럽 추위에도 작동가능한 무기는 한국이 유일 (독일은 미작동) + 전차는 심지어 잠수 (4m)까지 가능 (별도 도하시설 필요 없음)

3. 미국, 독일 기술력은 우수 → 항공모함, 스텔스 등 하이엔드 시장에 집중 → 반면, 한국은 미들급에서 강자, 무기/부품 조달이 즉시 가능한 유일한 국가 (A/S 탁월)

4. 한국 미국, Nato 무기와 호환가능 → 우리나라 경공격기도 록히드마운틴과 유사한 시스템, 시간당 유지비용도 30% 불구 → 실절은 물론 연습용으로도 탁월.

(한국의 기술력 : 방호력, 생존력, 가성비)

1. 한국 전차 방호력, 능동방어시스템 보유 + 유도무기 ‘현궁’ 발사 후 망각형 시스템 구축 (도주용) + 전투장갑자 ‘레드백’ 방호설계 구축 (호주납품 가능성↑) → 무기 사용자의 생존력 극대화
2. 한국의 전차능력 우수 + 천궁2 ‘킬체인’ 패트리어트보다 기술력 우수 (UAE, 4조 발주 + 사우디도 발주예정) + 천무 (다연장 로켓포), 하이마스 보다 기술력 우수 + 현궁, 재블린 대비 가격 1/3이며 성능↑ (개발시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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