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3]
1, 긴축 유지하겠지만, 경기둔화 우려도 커, “이달 0.25%P 인상” 한목소리

2, 천정부지 치솟는 국제 LNG값, 한전/가스공사 부담 ‘눈덩이’

3, 7월 서울 아파트 거래, 역대 최저기록 갱신할 듯

[박병창]
□ 전일시장
(해외증시)
1. 4주 연속 상승 후 하락조정 → 주간 나스닥 –2.62% (금요일 –2.01%) / 다우 –0.16% (-0.86%) / S&P 500 –1.21% (-1.29%)
2. 대부분 금요일 하락분 → 옵션만기일로 2,600조 규모 개별종목 변동성↑
3. 달러인덱스 108/ 원달러환율 1,335원 → 달러 초강세

(국내증시)
1. 4주 연속 상승 후 하락 → 코스피 –1.39% (-0.61%) / 코스닥 –2.10%(–1.44%)
2. 지난주 외국인, 7,389억 매수 + 기관 –1.28조 매도 → 기관 하락주범, 종목별 차별화↑
3. 조선기자재, 원자력, 정책 테마 강세

□ 주요일정
1. 22일 : 한국 20일까지 수출입동향
2. 23일 : 미국, 유럽 S&P 글로벌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3. 24일 : 엔비디아 실적발표
4. 25일 : 잭슨홀 심포지엄 (~27) / 한국 금통위 / 미국 2분기 잠정 GDP
5. 26일 : 미국 PCE, 개인소득/소비 지표
6. 27일 : 파월의장 연설


□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1. 생각보다 강한 반등 → 추가반등을 위해서 악재둔화가 아닌 해소가 필요 (경기지표 회복)
2. 베어마켓 랠리 마감 vs 조정 후 재상승 의견 팽배 → 현재 호재성보다는 악재성재료↑
3. 국내, 7월 이후 외국인 4.76조 매수 (개인 –1.45조, 기관 –3.7조)
4. 환율 1,330원대 + 우크라전쟁 + 중국 경기지표 부진 + 무역수지적자 → 강한 반등 어려움

□ 시장이슈
1. 중국 경기지표 부진 → 금리인하
1-1. 7월 산업생산 3.8%(컨센 4.5%), 소매판매 2.7% (5%) + 폭염, 전력난, 코로나 봉쇄, 대만리스크, 미중 갈등 등 경기우려 지속
1-2. MLF (2.85% → 2.75%), 역레포 금리 (2.1% → 2.0%) 인하 + 20~22일 LPR 발표
1-3. 월가 IB 성장률전망치 하향 + 브리지워터, 중국주식 처분
1-4. 리커창, 전기차보조금 지원 + 석탄/재생에너지 대형프로젝트 추진 + 경제부양의지 표명

2. 폴란드 경제성장률 급락 : 2분기 –2.3% → 동유럽발 경제 침체 우려
3. 미국 주택시장, 공식 침체기 돌입 (전미 주택 건설협회) → 주택시장 지수 ‘08년 이후 최저
4. 중국, 미국 국채 보유액 7개월 연속감소 → 12년래 최저치 (채권가격하락 + 갈등영향)
5. 아람코, 자푸라 가스전 확장 → ’30년까지 ‘133조 →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참여 中

6. 반도체 테스트 소켓 재조명 → 과거 데이터센터 확장, 5G 확장 국면에서 호황 → 현재, 차량용 AI, IOT 등 신규디바이스 개발 中 → 결국, Q는 지속상승 + 전공정 미세화로 P 상승
6-1. 관련기업 : ISC, 리노공업, 티에스이
7. SK그룹, 미국 환경기업 투자수익 기대 → 테라파워(소형원자로), 플러그파워(수소), 블룸에너지 (가축분뇨 이용 바이오 가스) → 한국 內 유사분야 기업도 주목 필요

8. 전환사채 발행 1년 도래 기업 → 1년 뒤 풋옵션↑

[권순우]
□ 중국무역현황
1. 중국과의 거리는 점점 멀어지고, 상당히 많이 진전되어 있다
2. ’2000년 대중수출 185억 달러 (수출비중 10%) → ‘21년 1629억달러 (25%)
2-1. ’03년 이후 대중수출이 대미수출 추월.
3. 대중수입규모도 ‘00년 8% → 22.5%로 급증
4 ’00년 대중 주요 수출품목 목재, 신발 → 현재 정밀기기 (반도체장비), 정밀화학(소재), 반도체, 석유화학 수출 비중↑ → 특히, 반도체는 3% (‘00년)에서 39.7% (’21년)으로 급증
5. 중국 제조업 기술 발달하면서 부가가치 높은 물품 변경 → 다음 수출품목이 우려스러움
□ 악화되는 대중무역, 포트폴리오의 변화
1. 삼성전자 스마트폰 점유율 20% → 1%로 급감. 현재차 11% → 1%로 급감
2. 대중 무역수지 적자지속 → 최근, 기타정밀화학원료 (2차전지소재) 2배 증가 + 기타 축전지 (배터리) 2배 증가 →현재 배터리 시장은 중간재를 중국이 공급, 적자 지속될 수밖에 없음
3. 통신기기부품의 수출은 90% 급감, 기타 컴퓨터부품 수출 80% 감소
4. 반도체무역수지 흑자도 세부적으로는 기타직접회로반도체 증가 → 비메모리 우위 의문
5. 삼성디스플레이 LCD 사업철수 + LG디스플레이 전망 부진 (매출 60% LCD에서 발생)
6. 휴대용 컴퓨터 대중수출 400억 달러 → 20억달러로 급감
7. 경기변동, 한중관계 악화가 아닌 사업포트폴리오의 변화
□ 점점 중국을 떠나는 한국기업
1. 삼성전자, 중국 현지고용 인원 3.7만명 → 1.8만명으로 감소
2. 2018년 통신장비 철수, 스마트폰 공장 ‘18~19년 철수, 개인용컴퓨터 공장 ’20년 철수
3. 삼성디스플레이 20년 공정철수, 삼성SDI 배터리팩 공장 ‘21년 2개 철수
4. LG전자 ’20년 3개 사업장철수 + 롯데백화점 올해 철수 + 아모레, 중국매출 절반수준 + 에뛰드, 헤라 철수 + 이니스프리 매장 절반 철수계획
5. 이제 중국 집중공략이 아닌 북미 등 세계무대 성공제품이 중국내에서 성공
6. 중국진출 177개 설문조사결과, 55%는 중국비중 줄이거나 철수 + 97% 매출감소 + 95% 매출감소전망
7. 현대차 상반기 판매량 글로벌 3위 달성 → 올해 상반기 중국 內 3.7만대 판매 → 연간 100만대 생산 가능에도 불구 가동률 10%도 안 됨
□ 만만하게 볼수 없는 중국 반도체굴기
1. 중국 반도체시장 1400억 달러 → 중국 內 생산규모 227억 달러 → 중국 순수기업 비율은 6%에 불과 → 중국정부, 자급생산을 위해 67조, 엄청난 투자 (현재까지 성과는 미비)
2. 미국, 10나노 이하 반도체장비 수출금지 (특히, 첨단장비는 ASML만 생산가능) → 그럼에도 불구 중국 SMIC 7나노 생산발표 → 물론, 수율 등 경쟁력은 부족, 하지만 중국소비의지↑
3. YMTC (낸드플래시 생산), 애플 납품 검토 中 → 그만큼 세계 기술력 인정
4. 유니SOC (팹리스 회사, 통신칩 생산) → 글로벌 4위, 삼성전자 추월 → 삼성갤럭시 탭 납품
5. 중국, 팹리스 회사 7000개 육박 (우리나라 100개 미만)
6. 미국 최근 14나노 이하 장비 중국수출 금지 → 현재 삼성, 하이닉스 추가장비 반입불가
7. 물론, 중국 반도체 투자자금 (대기금) 운영사 간부 연행되는 등 문제도 많지만 심상치 않음
□ 아세안에서의 가능성
1. 삼성전자, 베트남 스마트폰 점유율 34% (1위), 2~4위는 중국 스마트폰
2. 동남아 대부분 자동차판매 1위 일본, 베트남에서만 현대차 2년연속 판매 1위
3. 아세안 中 베트남 교역량 비중 43%, 투자금 42% → 투자와 교역량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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