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 국내시장흐름
1. 최근 시장 상승감에 대한 피로감 + 잭슨홀미팅 및 연준의원 매파적 발언에 대한 경계감
2. 외국인 양시장 현물매수, 선물매도 / 기관 양시장 현물매도, 선물매수
2-1. 외국인 보유비율 상당히 저점에 근접해있기 때문에 선물매도 부정적인 의미보단 헷지성
3. 외국인, 코스피 : 화학, 운송장비, 기계, 비금속 광물 + 코스닥 엔터/2차전지 매수
3-1. 기관이 하락세 주도
3-2. 통신업 제외 대부분 하락 → 특히 긴축에 따른 증시조정 + 부동산우려로 증권업종 급락
3-3. 금융, 섬유의복, 철강, 전기전자, 운수창고 등 경기민감업종 하락세 뚜렷
4. 원달러 환율 1,335원(1,350원) → 13년 4개월만에 최고치 경신 → 그럼에도 외국인 매수세
5. 수출입실적발표, 또다시 적자 → 원유, 석탄, 가스 가격 영향 → 원달러환율에도 영향

6. 중국, LPR 금리인하 발표 (1년물 10bp, 5년물 15bp) → 5년물 금리인하폭 서프라이즈 → 중국부동산 인식↑ → 중장기 대출순증액 증가기대 + 반도체, 중국유동성지표와 동행

7. 유럽 제조업/서비스업지표 발표 23일, 잭슨홀미팅 25 ~27일 예정 → 금리관련 이벤트↑
□ 섹터별 특징
(곡물/사료)
1. 미국 제외 인도, 우크라 등 작황부진 → 인도 밀수확량 4% 감소 전망 + 밀재고량 ‘09년 이후 최저치 → 밀 수출도 일부 통제 + 인도 밀수입 관세 (40%) 폐지검토
2. 세계곡물가격과 국내 수입곡물가격은 3~6개월 시간차 → 4분기 이후 하락분 본격반영
3. SPC 삼립, 포켓몬빵, 제분 M/S 높아 실적 긍정적 + 삼양식품, 농심 등 수출질적 호조
(임플란트)
1. 중국 가격통제 움직임에 최근 주가부진 → 반면, 8월 수출실적지표는 호조 (전년 46%, 전월 4.3% 상승) → 중국뿐만 아니라 러시아, 터키에서도 수출실적 호조
2. 가격통제 시 단가인하가 발생하는 것은 맞지만, 국립기관에 한해서이고 현재 국내기업은 대부분 민간기업에 납품 진행 중

3. 한국 제품은 중가 제품위주로 주요인하대상인 프리미엄제품이 아니라 영향력 제한적

4. 중국향 임플란트 수출지속 증가 (추가성장가능성↑ : 1인당 임플란트 개수 낮고, 소득수준 점차 증가 → 연평균성장률도 최고수준) + 국내제품 중가 M/S 50% 이상 + 중국 內 의사교육 시 국내제품사용빈도↑, 기술적장벽도 일부 있음

(엔터)
1. 블랙핑크 컴백결과 긍정적 (스포티파이, 유뷰트 재생 1억뷰 달성) → YG 급등
2. Spotify 스트리밍 bts이어 2위, 역대 블랭핑크 곡중에서는 1위, 여성가수들 중에서는 테일러스위프트 수준, ’22년 기준으로는 1위

3. 월드투어 150만명 전망 (비욘세 등 정상급 가수는 200만명)
4. K-con2022 오프라인 9만명 + 온라인 708만명 참석
4-1. SM타운 라이브 2022, 3만명 참석 → 소녀시대, 에스파 참석으로 향후 기대감↑
(비철금속)
1. 프랑스, 독일 전기료 상승 + 유럽, 천연가스 상승 → 연쇄적으로 석탄, 석유가격 인상

2. 에너지가격상승으로 유럽최대 구리생산업체 (아우루비스) 제품가격 인상
3. 런던금속거래소, 구리가격 전월대비 6.51%, 아연 15.39% 급등
4. 다행히, 나일강수치 상승해 (프랑스폭우영향) 긍정적인 소식 + 독일, 다음주 비 예고

5. 과거 ‘18년 2분기 비슷한 가뭄상황 있었음 → 당시 GDP 0.3% 감소, 인플레 자극 우려↑
6. 이구산업, 대창, 조일알미늄, 티플렉스, 서원, 풍산
(도시가스)
1. 러시아 가스프롬, 가스공급 3일간 중단통보 → 천연가스가격급등
2. 지에스이, 한국가스공사, 경동도시가스, SH에너지화학, 한국카본 상승
3. 연쇄효과로 디젤, 유가, LNG 가격 급등 → 정제마진 다시 상승 → S-oil, SK이노 상승
(온라인교육)
1. 전국민 디지털교육기회/역량 확대계획 발표 → 특화교육과정, 영재학급 확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관련 특성화고 확대
(전자결재/핀테크)
1. 정부/금융위 핀테크에 의한 자금세탁 우려표명 → 카톡/토스 간편송금 제외 우려
2. 금융위, 자금이체법 라이센스 2년전에도 이미 발의, 기존업체 문제 없을 것이라 언급
(스마트폰)
1.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2분기 전년동기 대비 9% 감소 (중국락다운영향, 신제품 부재)
2. 특히, 중국내 스마트폰 소비부진 → 샤오미 전년동기 대비 26% 판매량 감소
3. SMIC (중국최대파운드리업체) + TSMC 스마트폰용 반도체 매출/오더 감소
4. 단, 아이폰14 관련 판매는 증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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