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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삼프로일일시황

(08/23모닝) 흔들리는 환율속에서 외국인순매수와 기관매도가 뚜렷한 시장. 유로존위기 해결될 수 있을까...

by 아리♡ 2022.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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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3]

1. 천장 뚫린 환율, 급격한 경기침체로 이어지나

2. 경제침몰, 두손 등 中 결국 기준금리 인하

3. 이자장사 민낯 드러나, 예대금리차 가장 큰 은행 ’신한은행‘

 

[박병창]

□ 전일시장

(해외증시)

1. 금요일 나스닥 –2%, 어제 –2.5%, 총 –5.5% 하락 / 다우 –1.91% / S&P500 –2.14%

2. 빅테크 -2~3%, 반도체 –4~6% 하락

3. 9월 FOMC 회의 여전히 매파적일거라 예상 → 국채수익률 증가 (10년만기수익률 3.02%)

4. 유로존 에너지 위기발 경기 우려 → 유로화약세, 달러강세 → 장중 1340원까지 상승

5. 하락시장에서 거래량 확인필요 → 하락 후 조정국면으로 전망

6. 상해지수 LPR 기준금리인하로 소폭 상승 +0.61% 마감

(국내증시)

1. 코스피 –1.21%, 코스닥 –2.25%

2. 외국인 환율급등 (1,340원)에도 불구 외국인 소폭 순매수 (1,171억 / 7월 이후 +4.8조)

3. 반면, 기관 7월 –4조, 8월 –2.4조 매도 → 기관 매물 지속 출현

4. 정유, 자원개발, 농업(사료)상승 / 제약, 바이오 강보합

□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1. 미국 강한 반등 후 반락 → 숏커버 종료 및 차익매물 출현

2. 호재성, 악재성 재료의 선별적 반영 → 9/13일 CPI, 20일 FOMC 발표

3. 국내, 원화 약세 : 유로존 및 중국 경기침체 우려, 무역수지 적자지속

□ 주요이슈

1. ECB 추가 긴축시사 : 인플레 2% 수준까지 긴축지속 → 에너지난에 의한 유로경기침체

2. 인플레 둔화전망 : 하반기 글로벌 4.7%, 미국 3%대 전망 → 단, 연준통화정책 기조유지

2-1. 미국 에너지부 장관, 미국 내년 기록적 원유생산

2-2. 인플레둔화 과정속에서 경기침체 우려

.

3. 펠로시 하원의장, 상하원의원, 인디애나 주지사 방문 + 일본/캐나다 의원도 방문예정

4. FT, 베어마켓랠리 종료 : 죄근 반등은 숏커버링, 잔기 포지션은 매도지속

5. LG전자, 1분기 비공개 특허수익 ‘애플’외 1개 확인

5-1. 구미공장, 상업용 로봇 생산라인 2개 건설

6. 현대차, 미국 조지아 전기차 공장 6개월 앞당겨 완공 (‘24년 10월 완공)

7. 포드, 대규모 정리해고 → 생산라인제고, 비용확보 등을 위해 3,000명 정리해고

7-1. 미국기업 설문조사결과 절반이 감원 진행 혹은 계획중

[김한진]

□ 최근 환율동향

1. 환율급등의 주요원인 러-우전쟁 → 유로존의 에너지위기 (인플레이션, 가뭄)

1-1. 천연가스 가격 전쟁전 대비 15배 상승, 가뭄으로 인한 물류차질

2. 달러인데스와 미국 CPI 연동하여 상승 중 → 물가상승에 따른 금리인상영향

3. 반면, 유로존 물가 상승하며 유로약세 → 스태그플레이션 반영 (ECB 공격적 금리인상불가)

4. 유로/달러 : 0.95 전망 (현재 0.98) → 원달러환율은 1,400원 / 달러인덱스 111까지 가능

(환율전망)

1. 환율급등에 따른 차익실현매물이 출현할 수는 있지만, 경기침체 우려가 생각보다 큼

2. 유럽의 에너지문제 생각보다 심각. 영국 (내년 15%전망), 독일 (생산자물가 37%) + 전력가격 6배 증가 + 곧 겨울 도래, 에너지위기 확인가능

3. 유로존 스태그플레이션 + 일본 PCE 1.3% 디플레이션 + 중국, 부동산 發 경기침체 → 각국의 경제불확실성(FRB) 커지면서 달러강세로 표출

3. 달러강세는 결국 달러유동성과 불확실성을 대변 → 당분간 심화지속될 것

□ 경기침체전망

(최근주가동향)

1. 미국 빅테크 기업실적호조 + 인플레이션 둔화기대 등 시장방향변화기대로 반등 → 이후 미국외 세계경기침체 심화 + 연준의 매파적 발언으로 시장 등락반복

2. 실제로는 경기지표/연준의 방향에 대한 시장의 해석에 의해서 시장이 등락 → 실질경제는 변하지 않음 (경기침체, 양적긴축 지속~진행)

 

(심화되는 경기침체)

1. 유로존/중국영향으로 경기침체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 현재 시장이 반영되고 있는 중, 하향치가 더 조종되면 주식시장도 추가반영할 수 있음

2. 소비자물가와 소비심리 동행 → 최근 물가가 하락하면서 소비심리 개선

3. 하지만, 이 또한 일시적 효과 → 소비둔화 없이 물가가 안정될 수 없음 → 경기침체와 물가하락 동일한 의미

(주가전망)

1. S&P500 하락폭이 크지는 않을 것. (3,800~3,900 수준지지 전망 → 5~6% 하락)

2. 한국시장도 미국시장의 방향성과는 동행할 것. → 새로운 투자처를 찾기도 어려운 상황. 엄청난 자금이탈/증시하락을 예상하기는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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