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3]
1. 미 플레 정점 찍었나, 7월 소비자물가 8.5% 올라 상승폭 둔화
2. 변동금리 주담대, 최저 연 3.7% 고정금리로 전환

3. 전직대통령 압수수색 때문에 긴장한 미국, 정치적 수사 vs 법과 진실 중요
[박병창]
□ 전일시장
(해외증시)
1. CPI 발표 후 급등 → 나스닥 2.89%, 다우 1.63%, S&P 2,13%
2. 보수적인 접근으로 S&P 4,200 고점으로 봤는데, 돌파 → 거래량도↑, 의미있는 돌파
3. 달러인덱스, 국채수익률, WTI 큰 변동 없음
4. 7월 CPI 컨센대비(8.7%) 하향 8.5%, 코어 CPI 컨센대비(6.1%) 하향 5.9%
4-1. 주택관련 지표 하향으로 추가 둔화도 기대 (금번은 대부분 유가하락 기인)
5. 반도체 바닥론 기대감↑ → 반도체 큰 폭 반등 (마이크론, 엔비디아, TSMC, 필/반↑)

(국내증시)
1. 미국/중국 영향으로 지수하락 → 코스피 –0.9%, 코스닥 –1.6%
2. 조선/조선기자재 초강세 + 네옴시티로 건설/원자력 + 철강, 신재생 강세
2-1. 반도체, IT전반 약세

□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1. 7월 FOMC, 8월 CPI 빅 이벤트 모두 우호적 마감 + Vix 지수 4월 이후 처음으로 20 하회
2. 8월 CPI 9/13일 발표, 9월 FOMC 9/20일, 잭슨홀 미팅 8/25 개최 → 당분간 빅 이벤트 없이 정책, 이슈별 종목장세
3. 국내,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제약/바이오 흐름에 따라 지수변화 예상
4. 미국 주요정책 연동한 섹터/테마별 종목 장세

□ 시장이슈
1. CATL 미국 배터리공장 건설계획 철회
2. 11월 한국-사우디 정상회담 추진 → 원전, 인프라건설, 플랜트 섹터 기대
3. 러시아, 유럽 이어 동유럽 원유 공급차단 → 에너지 갈등, 위기 우려 강화
4. 프랑스, 신재생에너지 긴급확대 조치 발표

5. 제약, 바이오 대규모 CB 만기
6. 4680 원통형 배터리 수요, 내년 10배 성장 → 테슬라, BMW, 다임러 등 채택 + 중국 소재 업체들 생산량 확대

[김효진]
□ 미국 7월 CPI 현황
1. 7월 CPI 전월대비는 +0% → 유가하락에 의해 나머지 상승분 모두 상쇄

2. 에너지 물가상승률과 CPI 상승률은 정비례 → 에너지와 CPI는 밀접한 관계 (유가중요)

3. 연준의원, CPI 발표 후 아직 안심하길 이르다 발언 → 유가추가하락 불확실성 있음 → 최초 유가급등의 원인은 공급 (전쟁) → 현재 유가안정은 ‘수요’ 파괴의 결과. 해결책은 아님
4. 현재 미국의 고용은 매우 좋아 과연 ‘미국’에서 수요파괴가 일어났는지 확인필요
□ 중국 부동산 시장을 주목하자
1. 유가의 수입비중 1위는 중국, 2위는 미국, 인도, 한국, 일본, 독일 순
1-1. 유가의 수요측면에서 중국의 중요성↑

(중국 부동산시장의 의미)
1. 중국의 GDP 30%가 부동산 (한국은 10%, 미국은 5%) + 중국가계자산의 80% 부동산 (한국은 70%) → 부동산 가격이 경기전반, 소비, 투자, 금융에 영향을 줌
2. 중국의 경기침체가 결과적으로 구리, 유가 등 원자재 가격에 영향을 미침
(중국 부동산시장현황)
1. 중국 주택가격, 금리인하에도 불구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최대 폭 하락

2. 중국의 부동산 투자는 15년부터 부진이 누적 (상업용은 17년 이후 5년째 마이너스 성장)

3. 중국 미분양 면적 여전히 높음 (‘16년 대비 절반수준)

4. 최근, 중국의 부동산경기 분위기가 좋지 않음 → 선분양 후 준공지연 등 이슈가 많음
5. 중국건설사 채권만기 7~9월 많음 → 현재 디폴트위기 기업↑
5-1. 중국, 부동산 레버리지비율↑ (동시에 부채비율↑) 정부정책은 규제관리 (금리와 역행)
6. 물론, 중국 부동산위기는 ‘13년부터도 계속 반복되어온 이야기 → 추가 관찰은 필요함

※ 중국부동산 관련해서는 아래리뷰를 참고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김경환_중국부동산] 제2의 헝다사태 일어날까? 건설사가 아닌 인민(수요자)를 구제하는데 집중하는 중국정부 구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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