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 국내시장흐름
1. 미국 소비자 기대인플레이션 및 환율하락 Vs CPI 시장경계감 + 엔비디아쇼크 → 혼조출발
2. 외국인 코스피200 중심 현선물 매수 → 7월중순 이후 4조이상 매수 + 9거래일 연속매수
3. 2차전지, 비금속광물, 의료정밀, 음식료, 철강금속 강세
3-1. 인플레이션감축법안 영향 2차전지 강세 → 삼성SDI, LG엔솔, LG화학, 포스코케미칼, SK이노베이션 등이 지수상승분의 70% 이상 차지 → 비금속광물 상승세 영향
3-2. 반도체 : 엔비디아 쇼크, 중국압박 (칩4동맹 등)으로 부진
3-3. CJ 제일제당 호실적 → 음식료업종 강세 + 엔씨소프트, 크래프트톤 등 게임주 강세
3-4. 섬유의복, 전기전자, 운수장비 등 경기민감주 약세
3-5. 방산주 매물출현으로 운송/장비 섹터 하락
4. 대만 실탄훈련 소식 + 일본증시하락 (도쿄전자 실적부진으로 급락)
5. CPI 앞두고 원자재가격 하락으로 시장 다소 안도 분위기

5-1. 다만, 렌트비 때문에 CPI 하락은 제한적
□ 섹터별특징
(임플란트)
1. 덴티움, 2분기매출 전년비 33% 증가 + 3개분기 연속 실적서프라이즈 → 러시아 +76%, 중국 +22%, 인도 +233% 매출증가 + 가이던스도 긍정적

1-1. 텐티움 /디오 영업이익률 (30% 수준) 매우 높음 → 물량 증가 시 영업이익율 레버리지↑

2. 오스템임플란트, 영업이익 예상치 대비 2배 서프리아즈
3. 레이, 중국의료기기업체 인수하여 중국진출 가시화 + 바텍도 긍정적
4. 중국 점유율 오스템임플란트 33%, 덴티움 25% + 글로벌 M/S 오스템 8%, 덴티움 5%
4-1. 지역별 성장률 中 중국 성장률↑

5. 재고관리 문제, 해외법인의 회계이슈 Risk가 있지만 실적이 너무 좋음
(엔터)
1. 블랙핑크, 22년 10월 ~ 23년 6월까지 월드투어 1차 일정공개 → 2차도 추가공개 예정
2. 트와이스 컴백, 뉴진스 데뷔 (데뷔 신기록 달성) 등으로 하반기 기대감↑
(폭우/수해)
1. 폐기물업체, 비료기업 상승 → 인선이엔티, 서한, 코엔텍, 조비, 경농, 뉴보텍 등 상승
1- 1. 한국주철관, 동양철관 등 배관업종도 상승
2. 손해보험사 → 보험금지급규모 증가로 하락 →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보, DB손보 부정
2-1. 하지만, 손배보험사들 재보험 한도액 70억 한도로 지급규모는 제한적 (평균 20~ 50억)
2-2. 반면, 최종책임을 지는 재보험사인 코리안리 등은 조심필요
(음식료)
1. 중국, 대만업체 제재 (반사이익) + 라면 등 식품수출호조 + 곡물가격안정

1-1. 우크라 곡물수출재개했지만, 최초수출물량 레바논에서 인수거부해 추가변수도 발생가능
2. 제품가격은 올렸지만 원가는 하락하는 시점에 식품기업실적↑ → 곡물가격가 원가반영사이에 리드타임 2~3개월 존재 → 3~4분기 실적도 좋을 것

3 식품기업은 신제품이 히트할 때 + 시장 횡보하는데 선방할 때 (경기방어주) → 주가상승세↑
4. CJ 제일제당, 삼양식품, 농심 등 강세
4-1. 삼양식품 증설 + 수출물량도 기 확보해 긍정적 → 하지만, 원히트원더 (불닭볶음면)이기 때문에 농심대비 PER 저평가 (농심 PER 15 / 삼양식품 10배)
(바이오)
1. 셀트리온 자사주 매입종료 (1개월 후 회사간 합병가능) → 셀트리온 3사 합병기대감↑ (+회계이슈 해소전망) → 합병시 코스피기준 시총 5위 전망 → 기계적 매수세 유입도 기대
1-1.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램시마SC, 유럽판매 호조) + 신제품기대↑ (유플라이마)
1-2. CMO에도 불구 PER 50~60배 수준, 다소 부담 (과거에는 100까지 상승한 적도 있음)
2.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계기로 처방약가격 개혁 가능성↑ → 현재 1인당 의료비↑ → 의료비 감축을 위하여 CMO 적극 활용 가능성↑

3. 인플레이션 구간에 제약/바이오 섹터 관심도↑ → 미국도 헬스케어 섹터↑
(2차전지)
1. 미국, 중국산 배터리 보조금 지급제외 → 반사이익기대 →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 등 강세
2. 단, 중국으로부터 2차전지 소재수입 의존도가 많아, Risk도 공존
(디지털화폐)
1. 미국 하원, 연준 디지털화폐도입 필요성제기 (하원금융서비스위원회 표결돌입) → 단, 바이든정부 및 연준은 보수적 접근
2. 애플페이 도입가능성 대두
3. 한네트, 로지시스, 케이씨티 상승
(반도체)
1. 칩4 가입 가능성 때문에 경계감↑ → 한중외교장관 앞두고 중국, ‘균형 잡아달라 요청’ (강경에서 다소 온화적 자세로 변경)
2. 미국의 대만, 일본 의존도 축소로 수혜기대 + 반도체장비/소재/기술 수급안정화도 기대
3. 다만, 인텔/마이크론에 정책이 집중되어있고, 중국규제 위험도↑ (중국 수출 및 중국 內 공장운영에 부정적 영향) → 특히, 하이닉스의 경우 중국의존도가 높아 위험도↑
4. 장비업체의 경우 미국추가 투자로 일부 수혜도 가능
5. 엔비디아, 2분기 매출 –18% 전망 (가이던스도 부정적) → 반도체전망 부정적영향
5-1. 인텔의 신제품출시 지연 등도 반도체 전망에 부정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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