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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삼프로일일시황

(08/05저녁) 2,500 고지를 앞두고...미국고용보고서, CPI의 큰 산만 남았다. 외국인 엎고 전진하는 국내시장

by 아리♡ 2022.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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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 국내시장흐름

1. 코스피 +0.72%, 코스닥 + 0.8% 상승마감

2. 국제유가 90$ 아래로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심리완화

3. 연준매파적발언 영향 감소 → 금리하락 → 성장주 전반적으로 상승

3. 외국인 수급지속 (7거래일 연속, 금주 1조2천억 매수) + 외국인/기관 순매수

4. 의약품, 보험, 의료정밀, 화학, 철강 강세 + 운수장비, 전기가스, 종이목재, 유통 약세

5. 환율도 장중 1297원까지 하락

6. 아시아 증시중 하락폭이 컸던 대만증시 2% 넘게 상승

7. 공매도비중이 컸던 종목 (에코프로, 위메이드 등) 급등세 (숏커버링)

8. 코스피/코스닥 신용잔고 밴드하단 (지난주보다는 증가, 투심회복)

(주요일정)

1. 금일, 비농업 고용지수 발표 : 전월대비 소폭 감소전망

2. 다음주 CPI 발표 → Headline CPI 전월보다는 소폭 감소 / Core CPI는 소폭 상승 전망 → 컨센에 부합한다면 긍정적해석 가능 (Headline : 인플레, Core : 경기를 반영)

※ Core CPI : Headline에서 음식료, 유가 등 변동성이 큰 항목을 제외한 값

 

 

□ 섹터별특징

(바이오)

1. 하반기 바이오 주요기업 매출증가 전망

1-1. 셀트리온 : 2분기를 기점으로 매분기 매출성장 가능성↑

1-2. 삼성바이오로직스 : 4공장가동으로 매출성장전망

1-3. SK바이오사이언스 : 노바백스 CMO 매출견조 + 스카이코비원 (국산백신) 모멘텀 기대

2. 5월 이후 외국인/기관 순매수 급증

3. 선행 12개월 EPS 대비 제약..바이오 지수 미비 → 추가상승 여력↑

4. 경기방어주 성격도 있어 경기침체에도 선방기대

5. 하반기 기술이전, 학회 (임상발표) 모멘텀 많음

5-1. 8월 세계폐암학회, 9월 항암제, 유럽종양학회, 췌장암학회, 11월 면역항암학회, 12월 유방암심포지움, 미국혈액학회 → 유한양행, 레코캠바이오, HLB, 메드팩토, 지씨셀 등 참석예정

6. 보건복지부, 5000억 규모 K-바이오 백신펀드 조성 위한 공모착수 → 후기임상 등 지원, 향 후 1조원 규모까지 확대계획

 

(원숭이두창)

1. 바이든, 원숭이두창 관련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현재 6,600명 감염) → FDA 승인백신은 지네온스가 유일 (현재 미국재고 55만명 분에 불과)

 

(신재생)

1. 중국정부 가격통제 가능성에도 불구, 폴리실리콘 가격 지속상승

.

2. 미국, BBB법안 (인플레이션방지법/기후변와위기대응법) 통과전망

3. 오바마 정부 그린뉴딜이 900억달러 → BBB법안 3,690억달러 급증 → 오바마정부 대비 현재 신재생에너지 설치단가는 1/2 수준 → 신재생에너지↑

 

(철강금속)

1. 고려아연, 판매량은 감소했지만 아연평균가격/제련수수료(TC) 상승 + 환율상승 효과 수혜

2. 아연가격 5월말 기점 소폭하락 → 7월 이후 다시 상승추세 → 대한금속, 티플렉스, 영풍, 풍산 등 비철금속주도 상승

3. 강관 수요견조 및 마진증가로 세아제강 (수출호조) 상승

3-1. WTI 송유관(OCTG)/Rig count (시추파이프) 지속증가 → 기업들도 강관 쇼티지 전망 → IRA법안에 파이프라인 구축까지 포함되어 수요는 계속 증가될 전망

3-2. 미국, LNG 수출을 위해서 해안가까지 파이프라인 구축수요도 증가전망

3-3. 그 결과, 강관 출하량 및 판매단가 (ASP), 마진 스프레드도 지속 증가추세

3-4. 세아제강, 과거에도 캐나다에도 7조원 수출이력있어 북미시장 강점있음

3-5. 고려아연, 동양철관, 대한금속, 동국제강도 상승

 

(2차전지)

1. 미국내 전기차 금융지원 시 중국산배터리 사용차량 지원제외 검토 → 국내, 반사이익기대

중국산 배터리, 부품비중 일정비율이상 초과할 경우에도 지원대상 제외

2.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캠시스, 엠에스오토텍, 에코프로, SKIET, 디에이테크놀로지 상승

에코프로, 공매도 비중이 높아 숏커버링 효과도 있음

3. 삼성SDI, 스텔란티스 배터리합작사 출범 3개월 앞당길 계획 (현지시공사 9월 공사시작)

4. 후성에서 → 후성글로벌 분할상장발표에 급락 (시총 1.5조 中 글로벌이 1조, 알짜사업)

4-1. 대신/삼성증권 주관사로 내년하반기 코스피 입성 목표

 

(화학)

1. 유가급락에 따른 개선기대감 → 반면, 경기침체 우려로 업황은 부정적

2. 에틸렌 스프레드 7월 이후 지속하락 (코로나 수준) + 기타 주요화학제품도 하락추세

일본, 인도 등 주요기업 가동율도 80% 중후반 수준으로 하락

3. 롯데케미칼 2분기실적 적자발표 (컨센흑자) + 3분기 업황도 부정적

3-1. 대한유화도 2분기 적자전환 이후 3분기도 적자전망

3-2. 단, LG화학과 같은 스페셜티 기업 (고기술화학제품 + 2차전지소재)은 상대적 강세

 

(건설)

1. 국토부, 250만호 공급대책 다음주 (9일) 발표예정 → 민간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활성화

2. 건설사 및 건자재, 인테리어 기업 수혜전망 → 대림B&CO, 하츠, 국보디자인, 벽산, 현대리바트 상승

3. 둔촌주공사태로 인한 신탁사 관심↑

 

(의류)

1. 미국, 월마트 등 재고증가 + 의류, 소매재고 증가, 소비자심리지수 하락 → 최근주가하락↑

2. 하지만, OEM/ODM 업체 2분기 실적호조 및 3분기까지는 실적 지속가능에 급등

2-1. 12월 포워드 PER이 역사적 저평가 구간 영원무역(4배), 한세실업(7배)

3. F&F는 중국매출 지속증가로 최근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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