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3]
1. 이란 핵합의 복원협상 곧 재개, 각국 협상단 빈으로 간다
2. 하루에 7% 뛴 카카오, 국민주 네이버, 카카오의 부활(?)

3. 방산株, 무기수출에 긴창고조로 주가 가속페달 밟나

[박병창]
□ 전일시장
(해외증시)
1. 장 초반약세 → 후반 반등 → 혼조로 마감 → 나스닥 +0.41%, 다우 -0.26%, S&P -0.08%
2. 영국 중앙은행 0.5% 금리인상 (금리인상은 가장 빠르게 시작했으나 금리는 1.75%로 낮음)
3.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26만건 → 컨센보다는 낮고, 올해들어 2번째로 높은 수치 → 5일 고용보고서 발표에 주목
4. 코인베이스, 블랙록과 제휴로 +10%, AMD, 인텔(-1.3%)과 경쟁력 부각에 5.9%
5. 유가 87.8$, 달러인덱스/원화 소폭 하락

(국내증시)
1. 코스피+0.47%, 코스닥+1.2% → 외국인 7월1일부터 3.4조 매수 (최근 비차익 거래가 늘면서 매수세의 의미↑) → 대부분 기관이 매도
2. 미국성장주 반등 → 국내 낙폭과대 성장주 반등 : LG엔솔, 네이버/카카오, 위메이드 등

□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1. 미국 3대 지수 주봉 하락 추세선의 상단까지 반등. 3주연속 반등 + 전약 후강
2. FOMC, 실적발표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반등, 다음주 (8/10) CPI 기대
3. 주요 대표종목 소폭반등 (현대차 등) → 실적, 성장주 상승 → 낙폭과대 반등 → 순환매로 처음 상승했던 대표종목 2차 반등도 가능 → 박스권진입 시 실적, 성장주 중심 상승 전망

□ 시장이슈
1. CATL, 펠로시 대만 방문 후 미국 투자보류 (9~10월로 연기)
2. 현대차, 아이오닉5 유럽서 생산 차질 (인피니언 파워모듈 칩 불량)
3. 환경부, 택배 물류 차량 전기차 전환지원 (보조금 지원확대)

□ 시장점검 (차트분석)
(나스닥)
1. 나스닥 일봉, 상승추세 + 6월 고점돌파 → 단기상승주간

2. 나스닥 주봉, 추세선 저항 직면 → 돌파여부 확인 필요

3. 추세 따라 매매하게 되면 일봉 보고 매매 못함 → 주봉까지 같이 확인하면서 확인필요
(코스피)
1. 코스피 일봉, 1월 급락 후 횡보 → 6월 급락 후 횡보 → 급락의 중심 값을 넘어야 반등확인 → 하지만, 아직 중심값을 넘지 못한 상황

2. 코스피 주봉, 나스닥과 달리 저항선 (2,600~2,650)도달 못함 → 상승의 여지 vs 반등 힘 부족 의견분분

3. 코스피 월봉, 한국은 남유럽위기 이후 박스권 → 최근 하락폭 (2,250)은 남유럽 위기직전의 주가수준 (하락폭↑) → 해당수준은 시스템 위기가 아니라면 지나친 수준

□ 스터디 - ISM 제조업지수
1. ISM (공급관리자협회) 제조업 의미 : 민간 발표 지표 중 가장중요, 시장 민감도 매우 높음
2. 발표시기 : 매달 첫 영업일발표, WWW.ISM.WS
3. 중요성 : 제조업 기업 구매 관리자들은 생산 활동을 관찰하는 최전방 인력

4. 조사방법 : 20개 산업군 대표 400개 회원기업 대상으로 설문조사
4-1. 신규주문 30%, 제조업 생산 25%, 고용 20%, 운송시간 15%, 재고 10%
4-2. 서비스업 PMI : 법률, 엔터, 부동산, 은행, 운송, 숙박 17개 산업

5. 지표해석 : 50 기준 성장, 수축 평가 → ISM 제조업, 글로벌 평균 50소폭 상회 → 미국, 일본, 영국, 인도네시아, 인도 50이상, 한국, 유로, 독일, 프랑스, 대만 50이하
[윤지호] 현상유지선화와 함께 결정을 미루는 당신, 바닥을 다시 보자
□ 하락장의 자세와 주가바닥 매크로변수 (저평가 + 유가/금리 하락)
1. 랄프 웬저, 비관적인 시장에서는 주가하락이 문제가 아닌 해답이 된다

2. 7월 초, PBR 0.91배로 역대 최저수준

3. 7월 초부터 유가하락 + 미국 10년국채 금리 하락 시작 → EPS가 아닌 PER 장세 시작

□ 주가반전(바닥)의 주요근거

(유가하락)
1. 무역수지 12개월 누적분과 외국인 매수는 동행 → 유가가 하락하면 코스피 순이익률↑ + 외국인 매수↑

(달러/환율 변화)
1. 달러환산 코스피, 현재 30% 하락한 수준 → 시스템 위기수준

2. 전세계 GDP 中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 높음 + 실질실효환율 기준으로는 최대치 근접 → 추가적인 달러강세는 현실적으로 어려움

(원자재 가격 - 유가 변화)
1. 원자재 정점 통과 (투기자본 이탈움직임↑)

2. 유가가 하락하면서 기대인플레이션도 하락추세

3. 1년 뒤 물가 역기저 효과 반영되며 4% 수준 전망 (최근 하락으로 더 낮아질수도 있음)

(금리의 변화)
1. 금리를 올려도 시장금리 하락 추세 가능성↑ → 매크로환경 우호적 (폭락가능성 제한적)

(기업이익 - 경기)
1. ISM 제조업 가격지수 하락 (인플레부담↑) → 신규주문 감소, 재고 증가 → 하락은 분명하지만, 바닥을 찾는 노력이 필요 → 가을 이후에 바닥을 지날 확률이 높음


2. 이는 기업이 사전에 경기침체 대비하기 때문 → 영업이익도 3분기 이후 반등가능성↑

3.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 하락도 이미 반영하여 영업이익 조정 중

4. 금융여건지수 정점 + 하이일드스프레드 개선

5. 결과적으로, 현재는 경기침체가 아닌 재고사이클 진행 中

6. 현재는 EPS는 감소하지만, 주가는 반등하는 침체의 마무리단계일 가능성↑

(수급이슈 - 숏퀴즈)
1. 최근 숏스퀴즈 발생↑ → LG엔솔의 경우에도 대차잔고 급감 중

□ 투자전략
1. 공급망 우려가 해소되고, 중간재 가격이 진정되면서 수혜받는 섹터/기업을 찾을 필요 있음


1-1. 예를 들어 건축의 경우 분양가는 높아지고 (규제해제) 중간재가격은 하락하는 경우

1-2. DDR4/5 18~20% 수준 하락 → 과거에도 비슷한 수준 하락 후 반등

2. 대부분 하락은 악재뿐만 아니라 심리위축에 의해 추가하락 → 즉, 심리만 개선되어도 주가는 반등

3. 현상 유지 선호 (하락전망)와 더불어 리스크를 피하려는 태도는 부정적 근거만 수집. 결정을 미루게 된다.

□ 요약 (바닥의 신호)
1. 저평가 구간 → PBR 역대최저 + 달러환산 코스피 역대최저
2. 유가/원자재 가격 하락 → 무역수지개선, 인플레+기대인플레 완화 (역기저효과도 발생)
3. 환율 (달러강세) 하락 제한적 → 전세계 GDP 中 미국비중, 실질환율기준 역사적 고점
4. 금리 : 기준금리 올라도 시장금리는 하락 中
5. 경기침체 : ISM제조업, 기업영업이익, 금융여건지수 바닥 → 재고조정기간 확률↑
6. 수급 (숏퀴즈) : 최근 반등에 힘 입어 숏퀴즈 발생 + 대차잔고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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