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 국내시장흐름
1. 미국증시 조정 + 펠로시 대만방문에 보합출발 → 중국시장 호조 (차이신 제조업지수 컨센상회) → 펠로시 관련 긴장감 해소에 중국/일본 상승 → 국내도 상승마감

2. 게임 호실적 및 신작게임 기대감에 서비스업 + 보험, 종이/목재, 음식료 경기방어주 강세
2-1. 철강, 금속, 운수장비, 건설, 기계 등 경기민감주 약세
2-2. 외국인 자동차, 서비스업 매수, 코스닥 게임, 2차전지, 엔터 강세
3. 백악관 펠로시 대만방문 의미축소 등 미중갈등 낮추려는 자세 → 긴장감 다소 해소
4. 연준의원 발언에 상승한 국채수익률 + 환율도 하락반전
5.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PMI 발표예정 → 전망치 53.5 (전월 55), 최근 계속 하락추세
6. 각 주 연방은행 인플레이션 경계 + 7월채용공고/구인비율 하락 (절대적 수치는 여전히 높은 상황) → 그럼에도 불구 시장, 추가금리인상은 부정적으로 생각 (긍정적 반응)

□ 섹터별특징
(제과)
1. 중국, 대만식품업계 수입중단 → 국내제과 반사수혜 기대 → 크라운제과, 크라운해태홀딩스, 해태제과식품, 서울식품, 한탑, 미래생명자원, 푸드나무 상승
2. 중국 內 생산하는 대만업체↑ → 해당기업에 대한 불매운동까지 살펴봐야 반사이익 구체화 → 아직까지 불매운동 구체화된 적 없음
3. 중국, 건축자재용, 철강제 모래 수출중단
4. 현재 군사훈련을 통한 긴장감 고조↑ → 미국기업 (애플, 테슬라)에 대한 제재도 주목
5. 수산, 일본 오염수 방류위한 터널공사 소식에 추가상승 → 한성기업, 동원수산, 사조씨푸드
(엔터)
1. 가격전가 가능한 사업 + 하반기 컴백, 데뷔 실적↑ (블랭핑크, 트와이스, 에스파, 뉴진스)
2. 블랙핑크 미니멈 개런티, 빅뱅이후 최대 + 세계 50회 월드투어 예정 + 굿즈판매 + 자체광고수입 → 총 1,000억 매출기록 가능
3. BTS, 하이브 매출의 60%. → 제이홉, 정국 솔로활동 시작 → 제이홉 앨범판매량은 생각보다 부진 → 디지털앨범이었고, 뉴진스/뉴세라핌 등의 신규그룹 성적은 좋음

(2차전지)
1. 펠로시 대만방문으로 CATL 북미투자 지연가능성↑ → 한국기업 반수수혜기대 → LG엔솔, 삼성SDI 강세 → 반면, CATL 투자철회계획 아직 없음
2. LG엔솔, SK온 LFP 배터리 개발완료 목표 → 파워넷, 엘앤에프, 씨아이에스, 아모그린텍
3. 에코프로그룹 호실적발표 : 매출, 영업이익 성장률↑ + 북미/유럽 등 글로벌매출성장↑ + 중장기 전망도 긍정적 + CAMSN/CAM7 등 조기양산 가능성↑ + 자회사 에코프로CNG (폐배터리),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성장성↑



4. 우리산업 : 현대위아와 차세대전기차 열관리 시스템개발 소식에 상승
(게임)
1. 중국, 최근 판호발급↑
2. 카카오게임즈호실적 : 전년동기대비 900%상승, 우마무스메 매출1위 + 트래픽 30% 추가증가 + 오딘, 하반기 대규모업데이트 예정 (라이온하트 상장이슈도 있음)

3. 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 → 현재 매출6위 → 상승폭은 제한
3-1. 컴투스, 서머너즈워 크로니컬 16일 출시예정 (서머너즈 시리즈 글로벌 누적매출 2.7조)
3-2. 카카오게임즈 : 아레스 라이즈오브 가이던스, 에버소울 하반기 출시예정
3-3. 엔씨소프트 : 티엘 / 크래프톤 : 칼리스토프로토콜 출시예정
4. 게임주는 기대감으로 상승 → 출시당일 매물출현 → 선취매전략이 유효
(자율주행)
1. 중국, 선전시 로보택시 제한운영 (레벨4수준 자율주행) → 바이두, 도요타, 알리바바, 르노/닛산 선전시서 자율주행 실험
2. 미국, 자동차 안전규칙 개정통해 LV4수준 자율주행 허가 + 독일, 자율주행 법안개정
3. 캠시스, 옵트론텍, 파인디지털, 퓨런티어, 모트렉스, 드림텍, 인포뱅크, 텔레칩스
(컨텐츠)
1. 넷플릭스 비영어권 탑10 中 4개가 한국컨텐츠 : 우영우, 환혼, 블랙의 신부, 오마이비너스
2.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 롯데쇼핑 (한산 : 일주일만에 300만)
3. 비상선언, 헌트 등 신작도 출시예정 → 극장주 주목↑
(손해보험)
1. 2분기 자동차보험 손해율 70%로 낮은 수준 (시장 동행량에 비해 선방) → 최근감소수세
1-1. 교통법규 강화 + ADAS 등 운전보조장치 성능향상

2. 4월부터 백내장관련 청구건수 급감 (1분기 700억 → 2분기 300억)

3.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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