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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삼프로일일시황

(09/07모닝) 좋은 소식도 악재로, 한쪽은 좋고 한쪽은 나쁘다는 엇가리는 경기지표. 무엇을 믿고 투자해야하나

by 아리♡ 2022.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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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3]

1. 미, 치솟는 인플레에도 강달러 덕에 구매력 역대최고

2. 포스코, 고로 중단 피해액 1일 500억, 재가동 시점 예측 불가

3. 반도체 빼곤 경쟁력 흔들, 휴대폰 무역흑자 10년 사이 8분의 1로 뚝

[박병창]

□ 전일시장

(해외증시)

1. 나스닥, 7일(3주)연속 하락 -0.74%, 다우(-0.55%)/S&P500(-0.41%) 9/1 제외 하락

2. 장 초반 반등을 시도하지만 항상 하락마감 → 매수세 부족

3. 유가 86.9$ → Opec+ 감산이슈 있었지만 90$ 이하로 하락안정

4. 달러인덱스 110.2 + 원화 1378원 + 위안화 6.95 (환율방어움직임 있음)

5. 8월 ISM 서비스업 56.9 전월/컨센 상회 → 강한 긴축우려 → 국채수익률↑ → 성장주 하락

6.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43.7로 역대최저 → 경기불확실성↑ (지표도 서로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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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

1. 코스피 +0.26%, 코스닥 +1.04% → 장중 나스닥선물 및 상해 (1.36%) 상승영향

2. 외국인매도 비차익프로그램 매도 → 개인/외국인/기관 수급부족 → 거래량 급격히 감소

3. 코스닥은 외국인 (665억), 기관(553)억 양매수로 1% 반등 → 연속성↓

4. 에너지, 화학, 자동차, 철강 상승 + 운송, 유틸리티, S/W, 금융 하락

5. 목요일 옵션동기만기일 + 추석연휴전날 → 대부분 관망

□ 시장전망 및 전략

1. 달러인덱스 + 국채수익률 상승 → 연속 7일, 4주째 하락

2. 9/8일 파월의장 금융컨퍼런스 연설 + ECB 금리인상 주목 → 9/13 8월 CPI

3. 영국 신임총리, 1.3조 파운드 에너지 위기 완화계획 발표

4. 레시아 발 유럽에너지위기 + 중국 경기지표 + 미국인플레 등 여러 문제 혼조

5. 국내, 선물옵션동시만기일로 선물포지션 혼조 + 추선연휴 → 매수세 부재

(옵션만기일 포지션)

1. 외국인 : 콜옵션 상방매수, 풋옵션 하방매수 → 주가변동성에 투자

2. 개인 : 콜옵션 상방매수 → 주가상승에 투자

3. 증권사 주체별 손익구조 산출 → 외국인은 다소 하방, 증권은 보합, 개인은 소폭상승 배팅

□ 시장이슈

1. 중국, 위안화약세 방어 (외화지준율인하) + 미국 국채 매각 지속

1-1. 22년 연간 통화하락률 : 중국 –6.7%, 인도 –7.1%, 태국 –12.9%, 한국 –15%, 영국 –16%, 유로 –16.7%, 일본 –22% → 약소국가 (신흥국)은 더 심각

2. 금융당국, 대손준비금 적립 요구권 신설 → 기존 대손충당금에 대손준비금 추가 적립

3. 3년 만에 열리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 (9/14 ~ 16) → 전기차, 자율주행 기술소개

4. 삼성SDI, 내년 테슬라 배터리 공급양산 목표 선언 → 말레이시아서 양산, 니켈 90% 적용

5. 7월 비야디 점유율 LG엔솔 제치고 2위 → 상반기 중국 전기차 판매량 120% 증가

6. LG엔솔, 국내부품 아닌 중국 ‘커다리’ 업체로부터 4680 배터리 부품조달

6-1. 커다리, 캔을 비롯한 배터리부품 공급 → 독일, 스웨덴, 헝가리, 중국 공장

7. FAANG에서 페이스북, 넷플릭스 빠지고 MS, 테슬라, 엔비디아 추가 (MATANA)

8. SK하이닉스, 청주에 15조 투자 → 신규공장건설 → 메모리시황 회복시기 24년 전망

[이광수]

□ 부동산시장 현황

1. 부동산은 주식대비 긴 관점에서 접근 필요 + 단순한 기간조정보다는 사이클 관점 접근필요

2. 거래량 급감 + 일부지역 실거래 가격 급락 (코로나 이전 수준하락)

2-1. 코로나 말기, 거래량 감소하며 가격 급등 → 거래회전율 급감 (거래건수/단지세대수)

2-2. 즉, 패닉매수가 있었던 상황 → 반대로 지금은 패닉셀이 있는 상황

 

□ 30/40의 영끌매수

1. 코로나 때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도 → 매년 20%씩, 70% 상승

2. 경기도 지역별로 집값이 낮을수록, 상승률이 높음 → 대출의 힘 (특히 30,40 영끌현상)

3. 반면, 금리가 올라가면서 (집 값이 높은 상태에서) 대출여력↓ → 집 값 하락 주도

4. 실제 코로나 시기에 30/40 대출액↑ + 60대이상 대출도 증가 (투자목적)

□ 70대의 부동산투자능력(?)

1. 집 값이 오를 때 70대이상 아파트 소유비율 증가 (투자목적) → 반대로 하락기에 매도증가

2. 최근 하락기에 70대 매물정리 → 30/40이 매수

3. 일반적으로 30대 중후반 자녀취학으로 관심↑ + 50대 중후반 은퇴 앞두고 관심↑

3-1. 현재, 70대는 주택에 관심이 가장 많은 30대/50대에 주택상승기 접함

3-2. 당시 70대 세대의 주택보유비율 ‘06년 이후 감소 (하락기와 일치)

3-3. 70대 베이비부머 세대로 높은 인구비율 차지 → 투기목적 없더라도 주택수요에 큰 영향

 

□ 부동산전망 및 단기전략

1. 현재 매물은 전년대비 50% 증가 → 아직까지 호가가 하락하지는 않음 → 이후 저가매물 출하↑ → 매수자는 더 기다릴 것 → 반대로, 가격은 하락했는데 거래량이 회복하는 시기 (매수세유입) → 상승기의 초입

2. 단기적으로는 저가매물의 하락폭 주목필요 → 전세가가 선행지표가 될 것

3. 1주택자가 투자목적으로 갭투자한 물량이 292만호 (1주택자 비과세혜택↑)

4. 최근 전세가격이 하락/월세화 가속 (전세수요감소)하면서 갭투자자의 매출출하 가능성↑

5. 서울의 입주물량은 줄어도, 경기지역 입주물량 급증 → 이전효과 발생 (거주 광역화)

5-1. 전세의 수요는 단순한 입주물량 (공급부족)만으로 설명불가

5-2. 월세이전수요 생각보다 큼 → 대출금리↑ + 갭투자자로 전세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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