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시장흐름
1. 미국 연준 매파적 발언 + 러시아, 가스공급중단 → 시초가는 강보합
2. 환율은 1365원 출발 → 달러인덱스 110 도달하며 1375까지 급등 (13년만에 최고치)
3. 외국인 현물매도, 선물매수 + 기관 현물매수, 선물매도 출발했지만 결국 순매도전환
4. 기계, 운수장비, 비금속광물 강세 + 의약품, 운수창고, 섬유의복 약세 (특히, 성장주약세)
5. 거래대금 오전 3조원 미만으로 수급공백↑
6. 중국 청두봉쇄기간연장, 선전전면봉쇄 → 상단제한
6-1. 중국 차이신 서비스PMI 발표 (55) → 전월대비(55.5) 하락했지만 컨센(54) 대비 상회

6-2. 하지만, 코로나 재봉쇄로 6.95위안/달러 돌파, 2020년 이래 최대치 달성
7. 유럽선물 –3% 큰 폭하락 + 유로화 역대최저치 (0.9877) → 투자심리 위축
8. 연준인사발언 (7일, 브레이너드 + 로레타 / 8일, 파월의장 + 찰스 에반스) 예정
9. 금일 Opec+ 회의도 예정 → 사우디감산 여부 주목
□ 섹터별특징
(가스)
1. 정부 10월 도시가스 요금인상폭 확대 논의 + 전력 도매가격 역대최대
2. 유로, 러시아 유가 상한제 도입 → 러시아 가스공급중단 (러시아 에너지수출 천연가스 15%, 원유 85%로 수출 중단하더라도 부담↓) → LNG, 정유가격 상승 (주말대비 31% 상승)

3. 하지만, 유로 가스저장량 80% 이상달성 + 미국수출량 증가 → 최고점대비는 하락한 상황
4. 종합상사도 강세 : 포스코인터내셔널, GS글로벌, LX인터내셔널
(비철금속 : 알루미늄)
1. 원재료 보크사이트 인도네시아 내년6월부터 수출금지대상 검토
2. 원재료는 세계 곳곳에 있지만 정련생산 中 중국 (57%), 러시아 (6%) 비중이 높음

3. 글로벌 알루미늄 재고는 최저치에 근접

4. 풍산, 피제이메탈, 조일알미늄, 삼화알미늄
(물적분할)
1. 물적분할 대책발표 → 물적분할 후 5년 이내 상장할 경우 모회사 주주보호 노력 강조 → 자회사주식 현물배당, 배당확대, 자사주취득, 주식매수청구권 등 주주보호↑
2. DB하이텍 등 물적분할 이슈있는 기업들 상승
(컨텐츠)
1.컨텐트리중앙, 플레이타임 (키즈 놀이터) 인수예정 → 메가박스 공간과 시너지
1-1. 메가박스 전국 110개 매장 보유, 플레이타임 대부분 대형쇼핑몰 입점 → 동반입점 가능
1-2. 극장평균 객석점유율 21%에 불과 → 상영관을 플레이타임으로 개조 가능성도 있음
2. 극장, 2분기/9월초 관객수 전년동기대비 179%/117% 상승 (팝콘 등 부가매출도 급증)

3. 메가박스, 22년 흑자전환 후 24년 이익 정상화 기대

3-1. 플레이타임, ‘19년기준 매출액 598억 (영업이익 72억)
4. 스카이라이프, 스카이tv 우영우 효과 + 미디어지니 흡수합병하며 위상↑ (합병이슈도 해결)

4-1. PER 6 ~9배 수준으로 Valuation도 매력적
5. 제일기획, 비수기에도 3분기 호실적기대
6. 스튜디오드래곤, 하반기 신작출시 → 작은아씨들 (2회기준 7.7% 높은시청률)
7. 컨텐트리중앙, 넷플릭스 오리지날 수리남 방영예정
(게임)
1. 네오위즈 ‘피의거짓’ 게임상 수상 → 목표주가 상향 (게임쇼 수상작 평균 천만장 이상 판매)
기존 캐쥬얼게임 → 콘솔게임으로 네오위즈 체질변환

2. 플레이스토어기준, 신작흥행 저조

(해운)
1.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 9.72% 급락 → 4월 수준으로 하락 + 고점대비 44% 급락
글로벌경기침체 영향으로 수요감소 + 전세계 항구혼잡 완화
2. 태평양지역 이용률이 91~95% 상승필요 (현재 85%) + 아시아 ~ 유럽노선 85% (현재 81%)로 저조
(태풍/장마)
1. 힌남노 태풍규모 과거 루사/매미 이상 전망 → 중대본 비상근무 3단계 격상
2. 루사/매미 때 피해액 4~5조원 수준 → 재해복구 이슈↑
3. 코리아에스이, 경농, 삼영엠텍, 이엔플러스, 삼호개발, 우원개발
4. 테마성으로 일부 온라인교육주도 상승
(자동차)
1. 현대차, 24년 10월 30만대생산 규모 조지아공장 완공 예정 → 25년 추가증설까지 검토
1-1. 신공장 건설 후 신제품 출시 + 라인증설도 검토
2. 전기차 보조금 규모 (7~8%)보다 환율효과 (16%)가 커 상쇄도 가능
3. 8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호실적

4. 공급망 차칠 (반도체부족) 문제 완전히 해결되면서 생산량 증가 → 부품사도 각광
4-1. 한온시스템, 만도, 성우하이텍↑
[현대차]
1. 현대차, 미국현지판매 전년비 증가 (현대 13.5%, 기아 22.4%) → 9~12월 추가상승 기대

2. 대당 판매인센티브도 지속감소 + 타 브랜드대비 인센티브 낮음 → 현지수요 강세

3. 글로벌 판매량도 지속상승 + 미국 M/S 12%로 4위 달성 (사상최대치 경신)
4. 동시에 부품사도 수혜 (일본의 경우 중국부품 의존도가 높아 최근 수급불안정↑)
5. 3분기 실적기대치↑, 하지만 환율고점 (환차익) + 수요 피크아웃 우려도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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