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식공부/삼프로일일시황

(09/06모닝) 미국휴장 속 휘청인 유럽, 중국속에 새우등 터진 한국시장

by 아리♡ 2022. 9. 6.
728x90

[뉴스3]

1. 초강력 힌남노 한반도상륙임박, 조선/화학/차업계 비상

2. 중국 BYD, LG엔솔 제치고 7월 배터리 2위 (연간은 2위 유지)

3. 한국 조선업 일감 넘치는데 인력 없다

[박병창]

□ 전일시장

(해외증시)

1. Opec+ 10만배럴 감산 → 유가상승

2. 원화 1370원, 위안화 6.93위안 급등 → 중국, 일부 환율방어 움직임

3. 상해 +0.42%, 항셍 –1.16%, 대만 –1.08%

3-1. 중국 경기지표 둔화 + 당대회 앞두고 대규모 부양정책 발표

4. 유럽, 독일 –2.22%, 프랑스 –1.2%, 영국 + 0,09%

4-1. 러시아, 제재 해제까지 유럽가스 공급중단 + 유로존 서비스업 PMI 49.8 → 경기침체우려

4-2. 영국은 트러스 외무장관 신입 총리 당선되며 소폭 반등

(국내증시)

1. 국내 코스피 –0.24%, 코스닥 –1.84%

2. 장시작 강보합 출발 → 환율 1,370원 돌파 (‘09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 외국인 선물매도, 프로그램매도 유발 → 후속 매수세 부재 → 그나마 지수중심 종목 매수로 코스피 방어

3. 코스닥, 바이오 중심약세 뚜렷 → 유럽종양학회 종료 앞두고 매물출현

4. 반면, 자원개발, 에너지 관련 테마는 강세

□ 시황전망 및 투자전략

1. 9/13 8월 CPI 발표 (기대) → 21일 FOMC 예정 (우려)

2. 최근 연속 3주 하락으로 저가매수 유입기대

3. 한국, 선물옵션 만기 + 추석연휴시작 (연휴 종료 휴 CPI 발표)

(포트폴리오전략)

1. 브라질 월봉, 우상향 + 칠레/인도네시아 역사적 신고점 경신 + 아르헨티나 지수적 상승 → 자원부국, 에너지/원자재 수출국의 주가상승폭↑

2. LX인터내셔널 / 삼성물산 / 한미글로벌 등 종합상자 (자원개발) 상승↑

3. 포트폴리오 구성을 할때는 확실한 섹터/공간의 분리가 필요

4. 한국의 증시는 에너지/원자재 수출국의 주가가 떨어져야 상승가능

 

□ 시장이슈

1. 중국, 외화 지준율 인하 → 달러 유동성 증가로 위안화 가치 안정유도 (실효성은 의문)

2. OPEC+ 일 10만배럴 감산발표 → 전세계 하루 8,000만배럴 생산 → 단순한 의지표명

2-1. 미국은 오히려 증산대응 발표

3. 미국 인플레 감축법, 자동차엔 위기 + 배터리 태양광엔 수혜 → 배터리3사, 한화솔루션 등 미국에 생산 거점 구축

4. 강달러, 자동차수혜 (수출비중 높은 기업)→ 외국인 순매수 지속

5. 5G 특화망 시장 빅뱅 → 공용 5G보다 빠르고 안정적 → 스마트공장, 물류센터에 최적

6. 국내 MLCC 전기차수요 매년 40% 급증 → 전장용 수요지속 증가

[김한진]

□ 신흥국 위기가능성 점검

1. 신흥국 남아시아 (스리랑카, 방글라, 미얀마, 파키스탄) 연쇄도산 가능성↑

2. 동유럽, 남미국가 → 원자재수입 (곡물) 비중이 높고, 지정학적 위험이 상존하는 국가↑

3. 신흥국 직접투자자본은 적지만 나비/연쇄효과로 글로벌 위기도 가능

4. 과거 태국 바트화 고정환율제 유지 → 조지 소로스, 고평가 이후 동북아 외환유기 유발

4-1. 당시 엔화에 대한 헷지펀드 공격움직임 발생 (주변국 통화 공격 후 엔화공격)

 

□ 신흥국, 외채부담 및 정부부채 점검

1. 신흥국의 외채부담, 만기도래 → 신흥국 외채만기 + 중국, 부동산기업 외채만기 23년 집중

2. ‘23년 경기침체 본격반영예정 (수요위축) → 높은 금리에 외채이자↑ (신용스프레드 발생)

3. IMF 4월 금융보고서, 신흥국과 선진국의 스프레드↑ (현재는 더 크게 증가했을 것)

4. 재정수입대비 국채이자부담도 신흥국 12%, 선진국 6% 수준 → 외채부담↑

5. 선진국의 GDP대비 정부부채는 팬더믹 이후 증가, 박스권 유지 + 신흥국은 지속상승

(국가별 세부내역)

1. 신흥국 中 국가부채증가율 높은 국가 → 이집트, 파키스탄, 가나, 인도, 브라질

2. 1980년 남미재정위기, 90년대 동아시아위기, 2010년 남유럽재정위기 거치면서 경계감↑

3. 당장 위기가 발생하지는 않겠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잠재위험은 늘 상존

4. 엔화도 사실 위험 → 무역수지/경상수지 감소 + 경제지표 부진 + 통화정책 역행

 

□ 신흥국, 부채취약성과 달러강세

1. 23~24년 경기침체지속 → 조심스러운 투자, 안전국가 투자필요 (미국비중↑, 신흥국↓)

1-1. 부채비율 높은 기업투자 지양

2. 이머징마켓의 채권위험 (하이일드) ‘18~19년 (통화긴축 말기)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

2-1. 신흥국의 자본이탈 가능성↑

(달러강세효과)

1. 달러강세로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안정되지만 (달러 1% 상승하면, 6개월 누적 수입물가 –0.3%하락) 결국 기업매출감소, 경기/주가 부진 이어질 것

2. 신흥국 위기가 발생하면 위기발생 지역의 패권국 (선진국, 신흥국 中 거대국가) 영향↑

중국, 인도, 일본 영향↑ → 남아시아의 경우 중국 (일대일로)이 받을 영향↑

3. 내년도 신흥국 경제성장률 4.3% (중국 봉쇄해제, 경기부양 전제) → 지난 10년간 신흥국 경제성장률 5% → 10년 평균보다 무역수지가 안 좋을 확률 더 높음 → 외채부담 더 커짐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