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3]
1. 15억 아파트 주담대 금지 ‘족쇄’ 완화 검토
2. G7, 원유가격 상한제 합의에 가스관 또 잠근 러시아

3. 물적분할, 이젠 주식매수 청구권 쓸 수 있다
[박병창]
□ 전일시장
(해외증시)
1. 무역적자 + 유럽발 노이즈영향 → 역외환율 급등 → 외국인 수급영향 우려
2. 목요일 반등시도에도 불구, 금요일 전강후약 → 러시아 가스공급중단, 실업률 소폭상승
3. 실업률, 후행지표로 경기침체 우려↑ + 그럼에도,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 → 국채수익률↑
4. 나스닥 –1.31% (주간 –4.21%), 다우 –1.07% ( –2.99%), S&P500 –1.07% (-3.29%)
5. 미국 휴장에 따른 매물출하 영향도 있음

(국내증시)
1. 코스피 –0.26% (-2.89%), 코스닥 –0.31% (-2.06%)
2. 외국인은 주간 1,905억 매수, 기관 –1.95조 → 기관 중에서도 금투 –1.4조 프로그램 매도
3. MSCI 리밸런싱으로 인한 월말/월초 수급영향↑
4. 환율급등 → 반등 시도 및 테마형성 (외국인 매수지속) → 반등은 실패, 약세 마감
5. 미국 정부 AI 반도체 대중국 수출제한 + 5개월 연속무역적자

□ 주요일정
1. 5일 미국휴장, 중국 8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OPEC+ 회담
2. 6일, 미국 8월 ISM 서비스지수
3. 7일, 중국 8월 수출입동향 + 베이지북 발표
4. 8일, ECB 통화정책회의, 애플신제품공개, 한국선물옵션동기만기, 파월 금융컨퍼런스 연설
9일, 한국휴장 + 13일 유럽 종양학회
5. 선물옵션동시만기일 + 연휴 영향으로 지수 반등폭 제한적 전망


□ 시장전망 및 전략
1. 유럽 에너지 위기 + 중국 경기우려 → 달러인덱스 상승지속
2. 현재 달러인덱스, 인플레, 기준금리 임계점에 있는 상태 → 추가 상승은 미국 또한 부담
3. 국내, 선물옵션 동시만기 + 연휴 → 시장 보수적 움직임 전망

4. S&P 기준 1,2차 하락 후 3차하락 우려 → 반등시도 없이 무차별적 하락은 확률↓

□ 주요이슈
1. 젤렌스키, 평화협상단 공식 해산소식 → 러시아 돈바스지역 80% 점령, 수복작전 실시
2. 캐시우드, ARKK 8월 대규모 자금 유출 → 수익률 악화 가속화 (연초기준 –60%)
2-1. 재하락 우려 + 성장주 베팅비중↑, 반등 강했던 테슬라 팔고 낙폭과대 엔비디아 매수

3. 미국주식 바닥 우려↑ → 10개 지표 중 6개는 아직 추가하락신호
4. 미국 인플레 둔화 예상보다 빠를 가능성↑ → 주택가격/중고차 가격하락 + ISM 구매물가 지수 급락 (선행지표)

5. 전기차, 2차전지 메이저 기업중심 관심↑ → 이제는 낙수효과도 가시화 가능
5-1. 삼기 (전기차부품 미국공장건설), 동국산업 (니켈도금 강판 생산라인 구축), 액트로 (그래핀기술 음극재사업확장), 덱산데코피아 (미국 전해액공장 건설), 상신이디비, TCC스틸도 매출/이익 성장

[권순우]
□ 물적분할/상장에 의한 주주가치 훼손
1. 물적분할로 인한 상장 시 모회사 할인으로 인한 부정적 이슈↑
2. 모회사는 자회사비해 27% 할인 발생
2-1. LG화학(시총 43조), LG엔솔 (시총 120조) 주식 81% 보유 → 주식가치 미인정
2-2. SK케미칼(시총 2조), SK바이오사이언스 (8조 5천억) 주식 78% 보유
□ 물적분할/상장 조건강화 3가지
(주식매수청구권)
1. 물적분할반대 주주의 주식 기업이 의무매수 → 소액주주보호
2. 의무매수로 인한 자금부담으로 기업 물적분할 적극시도↓
3. 합병, 포괄적주식교환, 영업양수도, 분할합병은 주식매수 청구권 있음, 물적분할 금번 추가
주식매수청구권 가격은 매수당시 시가기준으로 결정
(공시책임강화)
1. 물적분할 자체는 영향 없음 → 물적분할 이후 상장 등 계획이 중요 → 물적분할의 목적, 기대효과, 주주가치보호방안, 상장 시 구체적계획 등 공시의무
(상장심사강화)
1. 물적분할 후 5년 이내 상장 시 주주가치보호 강화 + 이미 5년내 이내에 물적분할이 완료된 기업도 강화된 상장심사 받아야함
□ 불발된 자회사주식배정
1. 공모주 배정 시 기존주주 혜택 → 하지만, 주주의 기존이 모호 (분할시점 vs 상장시) → 주주가치보호가 현실적으로 어려움
2. 외국의 경우 기존주주 비율만큼 신규상장 주식 배부 (다임러, GSK) → 주가 급등
3. 우리나라는 상장을 너무 단순하게 생각 + 소액주주의 경우 의결권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
3-1. 주주의 개념을 ‘오너’ 개념으로 생각하는 경우↑
□ 물적분할 나쁜것만은 아니예요
1. 포스코의 경우 리튬 등 비철금속 사업의 Value를 크게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철강과 함께 통합평가 → 제대로된 평가를 받기 위해 물적분할 → 하지만, 주가는 하락
2. 모비스의 경우 고용관계정립을 위해 물적분할 → 하지만 주가는 하락
3. KT, 데이터사업 신설법인 설립 후 현물출자 (물적분할과 동일한 효과) → 주가 미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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