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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삼프로일일시황

(09/01저녁) 크게한방 맞은 반도체, 국내증시. 8월 반도체수출은 감소, 무역수지는 적자. 여기에 AMD, 엔비디아 대중수출규제까지...

by 아리♡ 2022.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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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 국내시장흐름

1. 어제 환율안정세 + 월말 MSCI 리밸런싱으로 긍정적이었으나, 금일 되돌림 발생

2. 8월 무역적자지속 (5개월연속) → 특히, 반도체 26개월만에 수출감소 → 환율급등

3. 페인트, 5G통신장비, 여행/카지노/면세점, 조선기자재 선방했으나 결국 하락

4. 미국증시부진 + 미국국채금리 상승 + 엔비디아/AMD 대중수출규제로 시간외 급락

5. 중국, 8월 차이신 제조업 PMI 쇼크 발표 → 3개월만에 경기침체 진입 (2개월연속 하락)

6. 중국 청두 락다운발표 (2,100만명) + 대만, 미확인 드론격추

7. 미국, ISM 제조업지수 발표예정 → 미국시장 및 환율 확인 필요

 

□ 섹터별특징

(시멘트)

1. 시멘트가격인상예정 (15%)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사의 매출은 증가

1-1. BUT, 유연탄 등 원자재가격인상으로 마진은 오히려 감소한 상황

2. 현재 레미콘 업체와도 마찰있음 → 건설업계 전반에 부정적 영향우려

3. 최근, 시멘트 및 건자재가격 인상으로 건설사들 수주에 소극적

 

(에탄올)

1. 석유대체원료로 바이오에탄올 기대감↑ → 옥수수, 밀, 사탕수수, 감자 등 원료사용

2. 과거 바이오디젤은 도입한적 있지만 바이오에탄올은 없었음 → 이달 도입기대감↑

3. 하지만, 식용작물 사용으로 부정적인식도 많음

4, 창해에탄올, 제이씨케미칼, MH에탄올 상승

 

(수소)

1. 국무총리, 수소산업전시회서 수소공급체제전안방안 발표 → 다양한 모빌리티에 적용

1-1. 규제개혁 및 법률제정, 금융/세제지원 강조

2. 수소전기차 넥소 후속모델 발표 + SK/포스코/효성/코오롱그룹/고려아연도 관련기술 발표

3. 동아화성, 에스에어너지, 에스퓨얼셀

3-1. 빌게이츠, 메탄올연료전지개발사 블루월드 투자에 메탄올연료전지개발사 동아화성 강세

4. 하지만, 수소차는 국내 현재 2만, 최대 5만대 수준으로 시장규모는 미비 (글로벌도 미비)

(반도체)

1. 8월 반도체수출량 감소 → 그나마 자동차, 정유 수출증가

2. 석유화학 (NCC 등)/화학제품은 감소 (경기침체) + 정유 지속증가 (에너지가격 상승영향)

2-1. 자동차/부품은 아직 견조

3. 메모리 반도체 수출부진에 따라 SK하이닉스 매출/영업이익 전망 하향조정

 

 

(은행)

1. 금융위 다중채무자, 부동산여신 취약점검 및 손실흡수력 제고방안 논의 → 대손익충당금증액 (특별손익충당금) → 배당에 부정적영향 → 작년수준 혹은 소폭감소 전망

2. 다만, 現 주가 대비 배당수익률 6.7%로 낮은 수준은 아님

(임플란트)

1. 오스템, 덴티움 시장대비 Outperform → 중국가격통제우려 다소 해소

2. 중국수출 지속증가 + 민간시장 지속성장 (가격통제는 공공시장 우선적용)

3. 국내기업, 글로벌 peer 그룹대비 저 Valuation

4. 덴티움 상대적으로 오스템대비 재무이슈 없고, 영업이익률 30% (오스템 10%)로 높음

 

(통신장비)

1. 중국, 전당대회 앞두고 대규모 재정정책 수혜기대

2. 일반적으로 Credit impulse 1년 상승 사이클 → 현재 9개월째 상승 중 (3개월남음) → 곧, 통화정책의 효과가 끝나고 통화정책보다는 재정정책의 필요성↑

3. 중국제조 2025 이후 추가프로젝트 발표예정 (동수서산) → 동부/서부 양극화 완화

3-1. 프로젝트 중심에 네트워크연결강화 (5G사업) 있음

4. 3분기 이후 실적개선 기대 → 미국 AT&T, 버아리즌, 디시네트웍 주파수 투자예정

5. 반도체수급, 공장가동, 주파수간섭문제 해결 등 부정적 이슈도 해결

6. 삼성전자, 인도 바티, 후지쯔 납품증가 + 에릭슨도 일부 기대

7. 솔리드, 이노와이어리스, RFHIC, 에이치에프알 → 전분기 대비 매출액/영업이익 증가

 

7-1. 케이엠더블유, 9/8월 지수변경으로 인해 499억 패시브자금 유입예정

 

(건설)

1. 네옴시티 (빈살만 방한이슈) + 원전수주 모멘텀은 있지만, 250만호 공급관련 실망감↑

2. 민간건설사 분양리스크(매매가/전세가 하락), 비용증가로 부정적

 

3. 최근, 착공누적 + 공동주택 분양지표 부진 + 미분양 물량도 증가추세

4. 결과적으로 건설사 분양실적 부진 (‘22년 목표대비 부족)

5. 실제 네옴시티, 원전 수주는 확인이 필요함

 

(현대건설)

1. 금일, 현대건설 6% 가까이 급락 → 현대건설 파주운정 쪽 자금조달 루머 발생

1-1. 루머근거는 PF 조달금리가 다소 낮은 것에서 기인 (이익저하)

2. 하지만, 작년 파주운정 분양물량인 오피스텔 분양율 99.2% + 올해 11월 아파트분양예정되어 있어 자금조달 관련 루머는 무관한 상황

3. 다만 현재 청약현장 中 광주 72세대, 대구 977세대 + 762세대 → 분양실적이 미비

4. 자체자금으로 사업진행 가능, 경쟁력↑ + 국내건설사업 + 해외사업부문도 경쟁력↑

 

 

(기타)

1. 씨에스베어링 일부 부품생산중단 (고객사 주문연기) + 유상증자이슈 (베트남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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