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영]
□ 국내시장흐름
1. 미국증시 오랜만에 전약후강으로 장 초반 좋았으나 막판 하락마감
2. MSCI 리밸런싱 이후 백어데이션 심화 → 외국인 선물매도, 현물매수 → 기관매물도 출현
3. 환율 7.7원 상승 (1362원) + 엔화 140엔/달러 돌파 (90년대 이후 처음) + 달러인덱스↑
4. 러시아 가스공급재개 → 철광금속 하락 (강관업체 휴스틸, 세아제강 조정)
4-1. 힘난노 태풍 상륙예정 + 네옴시티 → 토목/설계 급등
4-2. 금리인상으로 보험 상승 → 하지만, 금리급등 따른 보험보유 채권 Risk도 있어 위험도 있음
4-3. 금융업의 경우 대손충당금 이슈로 약보합 (배당수익률은 아직 괜찮음)
5. 금일, 고용보고서 발표예정 → 시장 관망분위기
□ 섹터별특징
(반도체)
1. 엔비디아/AMD, 고성능 GPU 대중수출금지 → 매출 4억달러 감소전망, 전저점 수준 하락 → 텐센트, 바이두, 알리바바 등 중국 빅테크 영향 → TSMC 매출영향 (엔비디아, AMD, 매출 10% 차지) → 연쇄적으로 반도체업계에 부정적으로 영향
2. 메모리 고정가 급락 → 서버D램 11.5% / PC D램 가격1%하락 → 낸드 17~20%하락전망
3. PC D램 가격, 분기마다 가격 협상함에도 불구하고, 비가격협상기간에 이례적으로 하향
4.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하향 + 미국 규제로 인한 중국 서버수요부진
5. DDR5 모멘텀이 필요한 시점 → 아비코전자, 심텍, 티엘비, 해성디에스
6. 환율효과로 실적방어는 예상되나, 아직 외국인 지속매도 (금일 2,200억 매도)
(물가)
1. 한국 소비자물가 5.7% → 7개월 만에 상승세 둔화 (작년 12월 3.7%, 7월 6.3%)
2. 외환위기 때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8%
3. 가공식품 8.4%, 석유 19.7%, 공업제품 7% → 유가 영향↑
4. 유가는 하향추세이지만, 농산물가격 상승 폭↑ (지난달 대비 10.4%)
(자동차)
1. 8월 판매실적 발표 → 전년대비 현대차 11.6%, 기아차 10.4% 판매증가
1-1. 현대차, 제네시스 + 기아, 쏘렌토 + 모하비 판매호조 → 고가제품판매↑ + 환율효과
1-2. 특히, 미국 양사합산 판매량 18% 증가 + M/S 12.1% 달성 (‘11년 최고실적 갱신)
2. IRA, 지원금 이슈해결 필요 → 단, 지원금은 차 가격대비 6~7%, 현재 환율효과로 가격인하효과가 16%로 이미 경쟁사 (GM, 포드) 대비 가격경쟁력은 있는 상황
2-1. 일본차 대비 전기차 경쟁력도 있는 상황
2-2. 미국 內 재고가 적고, 차량판매 인센티브도 낮아 차량 자체의 경쟁력은 있는 상황
(SK케미칼)
1. SK디스커버리, SK케미칼 지분 공개매수 → 21일까지 천억원 규모 매수 (주주가치재고)
2. SK케미칼 SK바이오사이언스 68% 지분보유 (5.7조) → 케미칼 시총 1.7조 → 저평가
(다음주일정)
1. 5일, Opec 회의 → 감산 여부 및 유가방향 확인
2. 7일, 아이폰14 신제품공개 → 사전주문, 가격 역대급 → 비에이치, LG이노텍, 자화전자 등 관련주 주목 필요
3. 8일, 유럽 ECB 기준금리 → 50bp (경기침체) vs 75bp (인플레) 논의 → 환율에도 영향
(포스코케미칼)
1. 포스코그룹소속, 과거에는 고로에 사용되는 화학제품/내화물/생석회 등을 취급
2. 2차전지 양극재/소재 생산 + 음극재도 일부 생산
3. 포항에 인조흑연공장 보유 (음극재) + 광양 양극재공장 + ’23년 포항신공장 + 24년 북미신공장 건설계획
4. IRA법안의 최대수혜 의견↑ → 광물조달에 대한 수직계열화 강점
5. 단, LG엔솔에만 납품해 납품처 다각화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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