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3]
1. 반도체, 中 수출감소 무역전선 비상 1~8월 적자 247억달러 최대규모
2. 8월, 국내 완성차 5개사 판매량 동반성장
3. 미국 대중 반도체 (범용 GPU) 수출 제한, 엔비디아 8% 폭락
[박병창]
□ 전일시장
(해외증시)
1. 5일 만에 전약후강 → 나스닥 –0.26%, 다우 +0.46% S&P500 +0.30%
2. 엔비디아 –7.67% 하락 (반도체하락) 대비 시장은 반등성공
3. 유가 86.3$ / 달러인덱스 109.6 / 원화 1,356원 /
4. 국채수익률 상승에도 빅테크 (반도체 제외) 반등
5. ISM 8월 제조업 PMI 전월동일 52.8 (컨센대비 상회) + 주간 실업수당 3주 연속 감소

(국내증시)
1. 코스피 –2.28%, 코스닥 –2.32%
2. 외국인 2,911억 / 기관 8,871억 매도 (개인매수)
3. 분기 첫날 대규모 프로그램 매도 발생 → 수급적 요인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영향전망)
4. 미국 AI 단도체 대중국 수출제한 + 무역적자 발표

□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1. 실제 파월연설에는 기준금리 상한선, 경지전망, 인플레에 새로운 언급은 없었음
2. 이슈보다는 심리/수급 요인이 강한시장
3. 국내의 경우 다음주 선물 옵션 동시만기일, 추선연휴로 수급 우선

(8월 중간점검)
1. 코스피, 7월 저점서 5.1% 반등 (8월+0.84%) + 코스닥, 7.8% 반등 (8월 +0.43%)
2. 외국인 7월 2.3조/8월 3.6조 + 기관 –1.6조/-2,9조 → 기관의 수급영향↑
3. 8월 섹턱별 조선기자재 +28%, 항공기부품 22%, 풍력 19%, 가스관 18%, 방위산업 17%, 폐배터리 16%, 공작기계 16%, 원자력 14%
3-1. 반면, 코로나 –13%, 게임 –10%, 웹툰 –6%, 낸드 –6%, 영화 –5%

□ 다음주 주요일정
1. 5일 : 미국 휴장 (노동자의 날) + 중국 8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 Opec+ 회담
2. 6일 : 미국 8월 ISM 서비스 지수
3. 7일 : 연준 베이지북 발표 (경기전망) + 중국 8월 수출입동향
4. 8일 : 한국 선물옵션 만기일 + ECB 통화정책회의 + 애플 신제품 공개
5. 9일 : 한국유장 + 13일 유럽 종양학회

□ 시장이슈
1. 무역수지 5개월 연속적자 (‘08년 이후 처음) → 반도체 수출 26개월만에 마이너스 전환
2. 중국 제조업 위축 → 차이신 8월 제조업 PMI 전월/컨센대비 하회 + 청두시 도시 봉쇄

3. 한국농촌경제연구원, 4분기 곡물가격 하락 전망 → 흑해 곡물수출재개 영향
4. ISM 8월 제조업 PMI 52.8 → 고용지수 전월대비 상승 + 가격지수는 하락 + 생산지수 감소 + 재고지수 감소 (재고정리 움직임) / 신규 수주는 증가 + 수주잔량 증가 (경기전망반영)
5. SK 디스커버리, SK케미칼 92만주 공개매수 → 연결 자회사 편입

6. 제네시스 고객 충성도 8.5% 상승 → 미국 기술 경험조사 고급차 브랜드 1위

7. 국민연금 수익률 부진 → 특히, 패시브전략에 따라 수익률↓

[박병창]
□ 잭슨홀미팅 파월의장 발언점검
1. 파월의장 발언은 연준의 인플레 관리/평가 실패에서 기인
2. 6월 FOMC 최종 4%까지 인상시사 → 7월에도 4% 이상 전망로 동일

3. 하지만, 시장은 인상은 하지만 정책전환(피봇, 금리인하)을 기대하는 방향으로 변화
4. 파월의장 물가잡히기전까지 금리인상 예고 → 과거 어설픈 금리인하로 인플레재발 사례강조
5. 지수는 2,200 ~ 2,500까지 등락반복 → 박스권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금리전망변경 필요
파월의장, 기존 4%에서 일정기간 유지 발언 → 추가인상이 아니기 때문에 박스유지 → 전저점 돌파하락할 확률↓
6. 최근 반등은 연준의 피봇 + 생각보다 견조한 경기에서 기인 → 피봇기대가 꺾였다면 조정은 되야겠지만, 돌파하락은 부적절 → 9월 FOMC에서 추가 금리인상 여부 확인필요
7. 최근 반등장서 종목별 차별화 심화 → 반등폭 미진한 종목, 지수 조정 시 전저점 깰 확률↑ → 추가 지수가 반등하더라도 종목반등할 확률 불확실 → 냉정하게 포트폴리오 조종필요
□ 우크라이나 전쟁상황
1. 관심에서 멀어지는 전쟁 → 젤렌스키, 금번 겨울반격 실패하면 장기화, 고착 확률↑

2. 양측 다 협상위한 발판마련 인정 + 양측 다 무기부족으로 변곡점 발생 가능성↑

3. 일부언론, 러시아 최악의 수단 → 원전 등 이슈발생가능성 제기
(에너지 변곡점)
1. 이란 원유/가스 매장량↑ → 이란 핵협상 타결 시 큰 변화발생 → 에너지 가격/수급 안정 → 유럽경기회복 및 유로환율 강세전환 가능

2. 미국/유럽/중국의 부양책 모두 그린에너지에 방점 → 테마가 아닌 정책, 방향

2-1. 무조건적인 섹터투자 보다는 세부적으로 선별할 필요가 있음
2-2. 예를 들어, 철강업의 경우에도 고로는 조선, 전기용광로는 건설사업이 호황일 때 유리 → 이처럼 금번에도 섹터보다는 세부사항을 살피는 노력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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