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3]
1. 외국인 원화약세에도 3.8조 바이 코리아

2. 캘리포니아, ‘35년 내연기관 차 판매금지, 금명간 계획발표
3. 한국투자증권, 전산장애 손실보상금 30일 일괄지급
[박병창]
□ 전일시장
(해외증시)
1. 미국시장 큰 폭 상승 (저항 재돌파) → 나스닥 1.67%, 다우 0.98%, s&p500 1.41%
2. 미국 GDP 잠정치 개선 –0.6% (기존 –0.9%)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최근 한달간 최저
3. 반도체강세 : 필판 3.66%, 마이크론 4.9%, 인텔 3%, 엔비디아 4%, AMD 4.8%
4. 미국 상장 중국기업 회계감사 (홍공서 감사진행) 합의 입박 → 알리바바 등 급등
5. 테슬라주식분할 약보합 마감

(국내증시)
1. 단기연속 하락 후 반등 (외국인/기관 매수) → 코스피 +1.22%, 코스닥 +1.79%
2. 한은, 25BP 금리인상으로 환율 소폭 하락
3. ‘22년 성장률 2.6% 전망 (0.1% 인하), 물가 5.2% 전망 (기존대비 +0.7%)
4. 반도체, 자동차, 헬스케어 2% 수준 상승 (하나기술 대형수주로 폐배터리/장비 강세)
4-1. 코로나 검사 단계적 폐지 → 면세점, 여행 강세

□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1. 최근 관심은 기준금리 → 환율로, 미국 → 유럽/중국으로 관심전환
2. 유럽/중국 : 미국보다 고물가 지속, 경기침체는 먼저 올 가능성↑ (미국과 디커플링)
3. 미국시장 돌파 후 반락하며, 돌파 가격 재지지/재반등 움직임

4. 국내, 거래량 감소하며 반등하여 제한적 반등전망
5. 외국인 7월 이후 5조 순매수 / 7월 이후 3조 순매수 → 8월 반등구간이 아닌데도 매수↑
6. 최근 패시브 보다는 액티브 추종자금↑ → 종목별 장세↑
□ 시장이슈
1. 중국, 경기부양 위해 1조위안 투입 →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효과성 의문
2. ESG 펀드 자금일탈 시작 → 텍사스, 웨스트버지니아 등 주 연기금에서 ESG 자금이탈
3. ECB, BOE 물가 억제 위해 과감한 조치 반영해야 → 10월까지 100BP 인상 전망

4. 미국, 중국의 동맹국 보복 대응 법안 추진 → 한국 사드보복 사례로 열거
5. 에너지 플랫폼 전환 (금속의 시대) → 전기차 구리사용 내연기관 4배, 니켈/리튬/망간/코발트/텅스텐 등 핵심광물 무기화 → 광산자원 국가 부각

6. 하나기술, 반고체 배터리 장비 1.5조 공급계약 → 발주기업 노르웨이 ‘프레이어’에서 공시
6-1. 반고체 배터리 제조업계 최초 + 하나기술 21년 매출 1,130억 (영업이익 –50억)
6-2. ‘21년 9월 프레이어사와 반고체 전지 조립 제휴는 사실 → 하지만, 수주확정은 부정
7. 폴더블폰, 부품사 공장 100% 가동 → 세경하이테크 (강화유리), 파인테크닉스 (내장힌지), KH 바텍 등 베트남 공장 100% 가동

8. 과도한 기축위험 경고 (조셉 스티클리츠) → 공급 병목 해소위한 투자필요, 금리인상통한 수요통제는 비효율적

9. 유럽/중국 경기둔화 속 에너지/첨단산업 독립하려는 미국
9-1. 유럽은 에너지부족, 중국은 벨류체인 제외 → 한국의 첨단산업 및 제조업 역량 재부각
9-2. 지수가 주춤하는 동안 주도 섹터로인한 액티브시장 기대
9-3. 독일 자동차, 화학, 기계, 헬스케어 + 이탈리아 기계, 소배 장점 → 반면, 유럽위기로 인해 오히려 한국이 반사수혜 가능성 높음

□ 경기지표 (PCE) 탐색
1. PCE (개인 소득과 지출) : 개인소득, 지출, 저축의 3개 카테고리로 발표
2. 경제 분석국에서 고용보고서, 사회보장기관, 센서스국 등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자료수집

3. 연준 금리정책의 주요한 기초자료 → 증가할 경우 기업이윤증가로 호재, 동시에 인플레우려
4. PCE 물가지수는 인플레 조정가격으로 환산 (연준선호) → 기업은 CPI 선호
5. CPI보다 PCE가 더 포괄적인 수치 포함 → 가계 + 비영리기관, 대체사용 및 고용보험과 같은 간접지출항목도 포함 → PCE가 항상 CPI보다 낮음

[김학균]
□ 잭슨홀미팅 배경
1. 잭슨홀 미팅, 과거 단순한 학술교류에서 ‘10년부터 중앙은행 중요성 커지면서 주목
2. ‘10년 밴 버냉키 잭슨홀에서 2차 양적완화 발표
3. 작년 잭슨홀 때는 인플레이션 과소 평가 → 미국주식 호황 → 지금상황까지 도래
4. 재작년 적정인플레이션 개념도 잭슨홀에서 처음 등장 (당시에는 인플레이션을 기대)
□ 연준의 매파적 자세
1. 최근, 인플레이션 둔화징호는 곳곳에서 포착 → 이제는 물가둔화와 경기침체 사이에서 고민
1-1. 반면, 한국은행 금통위는 인플레이션 경계감↑ → 시장금리 상승반응
2. 연준 위원들 매파적 자세 → ‘기대인플레이션’이 매우 중요, 금리를 올릴 때는 기대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서 매파적 자세를 취하는 것이 원칙 → 크든, 작든 금리를 9월에 올릴 것이기 때문에 원론적으로 매파적 자세를 취할 수 밖에 없음
3. 금리인하는 미리 예고가 아니라 매우 신속하게 이루어질 것
4. 한국은행도 매파적 발언 (0.25BP씩 지속인상계획 및 의지표명) → 하지만, 결국 미국의 기준금리 방향을 따라 갈 것
□ 강달러현상
1. 최근 강달러 전세계적 현상 → 유로 20년래 최저, 엔화 98년 이후 최저 → 강달러로 인한 미국의 해외소비↑ + 미국 외 기업 인플레이션압박↑
2. 미국 경제 타 지역대비 경제호조 → 미국 경제성장률 1.6%, 유럽 경제성장률 0.5%, 일본 0.2%, → 미국 금리를 올릴 수 있지만, 유럽 금리인상 어려움 (이탈리아 등 남유럽위험↑)
□ 기축통화 달러
1. ‘08년 금융위기 때 생각보다 달러 유동성↓ + 환율은 단순한 유동성 문제 아닌 신뢰문제
2. 기축통화는 오히려 유동성이 풍부해야함 → 대표적인 것이 타 국가의 상품을 구매해줘야 함 (경상수지적자) → 경상수지 적자를 이길 수 있는 체력이 필요
3. 2차 세계대전 이후 달러는 기축통화 → 세계대전으로 유럽과 아시아는 생산불가 → 미국이 엄청난 달러를 지원 (마셜플랜, 대한원조 등)
4. 중국은 아직 경상수지 흑자 집착↑ + 일대일로도 미국에 비하면 협소 → 수출경제가 내수경제로 전환되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 → 기축통화 확률↓
□ 투자전략
1. 미국의 성장/자산에 투자는 올바른 방향
2. 아직 미국 기술주는 상당한 고평가 → 배당주, 우량주 등에 관심을 가질 필요도 있음
3. 달러 강세는 과거 2~3년에 한번씩 발생 (원화는 주변부 통화) → 지나친 강달러에 대한 불안/우려는 불필요 + 언제나 조금씩 달러자산을 가져가는 포트폴리오도 필요함
'주식공부 > 삼프로일일시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8/29모닝) 잭슨홀미팅發 시장충격, 이번주 연준인사연설 중 상처를 만져줄 비둘기가 나타날 수 있을까 (4) | 2022.08.29 |
|---|---|
| (08/26저녁) 잭슨홀 미팅 앞두고, 미국시장에 비해 차분했던 국내시장. 그래도 시장은 더 세분화하여 먹을거리를 찾아다닌다. 확장되는 2차전지, 방산 (0) | 2022.08.28 |
| (08/25저녁) 단기같은 상승에 기분은 좋지만, 빅이벤트 앞의 기대는 실망감으로 걱정은 안도가 반복되어 왔던 시장. (1) | 2022.08.27 |
| (08/25모닝) 하락멈추고 한숨돌린 시장. 안심은 되는데.. 쉬었다 다시 올라가긴 다소 지쳐보이는 시장 (2) | 2022.08.27 |
| (08/24저녁) 오랜만의 상승. 에너지가 여전히 불안하지만 그래도 한숨 놓은 하루 (0) | 2022.08.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