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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삼프로일일시황

(08/24저녁) 오랜만의 상승. 에너지가 여전히 불안하지만 그래도 한숨 놓은 하루

by 아리♡ 2022.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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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 국내시장흐름

1. 지수대비 종목별/섹터별 변동폭↑

2. 미국 주택부분 경기지표 + 서비스업PMI 부진 → 달러 소폭 약세 + 긴축우려 완화

3. 기관/외국인 선물 동시 순매수 + 외국인 코스피200 중심 현물매수

4. 음식료, 유통업, 종이/목재, 비금속광물 등 인플레이션 發 판가인상 가능 섹터 강세 + 건설, 금융, 전기전자, 2차전지, 인터넷도 선방

4-1. 현대차, LG화학 등 대형부 부진으로 지수상승은 제한적

5. 미국정부, 반사드보복법 제정 + 중국 7개 기업수출제한 → 위안화약세 + 중국증시하락

 

□ 섹터별특징

(정유)

1. 천연가스 가격인상으로 정유대체수요↑ → 정제마진 증가 (특히, 디젤, 등/경유 마진↑)

2. 국내기업 등/경유 비중 높고 (55%) + 정제마진도 증가추세

 

3. 8월 ~11월 허리케인 시즌으로 공급제한 가능성 + 대체수요 지속증가로 당분간 수익↑

4. S-OIL, SK이노베이션, E1, GS, 흥구석유 강세

 

(식품)

1. 농심, 내달 라면/스낵 평균 출고가 11.3%/5.7% 가격상승 → 판매량 유지 시 매출은 1,700억상승 가능

2. 수입곡물가격 높고, 환율부담 있지만 리드타임 (3개월) 지나면 비용도 4분기 이후 개선전망

3. 삼양식품, 농심대비 수출실적 호조 + 밀양공장 5월부터 가동하면서 물량도 증가

 

(방산/우주항공)

1. 현대로템, 모로코와 K2전차 조달협상 시작 + 말레이시아, 호주, 중동/아프리카 기대감↑

2. 조달뿐만 아니라 사후관리 (애프터마켓) 30조원도 규모 예상 (개발/생산비 30%, 애프터마켓 70% → 30년 장기계약으로 규모 및 중요성↑)

3. 최근 수출증가율 177%, 영업이익률 5% → 10%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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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MSCI 편입가능성 대두

5. Nato, 국가별 국방비지출액 증가전망 → 유럽향 수출 가능성↑

(석탄)

1. 중국, 가뭄으로 수력발전급감 → 중국내 석탄생산 및 수입량 증가 (러시아산 수입 14%증가)

2. 글로벌 석탄가격 전년대비 145% 증가

3. 해외자원보유 종합상사 상승 : 포스코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상승

4. 다행히 최근 중국온도↓, 독일 나일강 수위 소폭 상승

(폐배터리)

1. IRA 영향 폐배터리사업 조기개화 → 시장규모 ‘20년 0.4조/’23년 21조/‘40년 87조 전망

2. 성일하이텍, 에코프로, 하나기술 상승

3. 리튬/수산화리튬 가격 상승으로 (리튬) 웰크론한텍, 포스코엠텍. 유일에너테크 + (수산화리튬) 금양, 미래나노텍, 대보마그네틱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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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1. 미국 LNG수출터미널 화재사건 수습지연 + 미국 內 재고 감소 → 전년 대비 가격 5배 상승

2. 유럽의 미국LNG수요가 강해서 가격 추가상승 전망 → 겨울 이후에야 가격안정전망

 

(자동차)

1. 에스엘, 아동노동 관련 이슈발생 → 아웃소싱업체에서 발생, 과징금 3,000만원 수준

2. 현대차그룹, 펠리세이드/텔루라이드 리콜이슈 (24.5만+3.9만대) → 견인장치 결함 (화재발생가능성↑) + 미국내 도난 관련 이슈발생 → 리콜비용 500억+100억 전망

 

(전기차충전소)

1. 아이오닉6 사전계약 호실적

2. sk네트웍스 전기차충전사업 발표 → sss차져부문 지분확보 (에스트래픽 물적분할 신규업체)

3. 와이엠텍, 디스플레이텍. 휴맥스

 

(2차전지)

1. IRA 전기차보조금 지급으로 미국전기차 침투율↑ 전망 (중국 23%, 유럽 20%, 미국 7%)

2. 중국 전기차 침투율 증가하면서 글로벌 배터리셀 M/S 급증

3. 북미 內 배터리생산 CAPA 대부분 국내 셀업체 → 향후 국내 배터리업체 긍정적 전망

4. 삼성SDI 헝가리 공장 투자게획 발표 → 대보마그네틱, 엠플러스, 캠트로스, 성일하이텍,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 하나기술, 원익피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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