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 국내시장흐름
1. 미국시장 반등 + 최근 하락에 따른 섹터별 저가매수세 → 코스피 1.22%, 코스닥 +1.79%
1-1. 코스피, 60일선 중심 반등세 지속 + 기관매도세 완화
2. 낙폭과대 중심 → 기계, 운수창고, 종이/목재 강세 + 음식료, 비금속광물 제외 대부분 상승
2-1. 게임, 엔터, 리오프닝 등 업종강세 → 코스닥(기관외국인 양매수)이 코스피 대비 선방
3. 엔비디아 어닝쇼크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상승반전
4. 한은 기준금리 0.25% 인상 + 수정경제전망발표 (올해 성장전망치 0.1% 하향 → 시장은 0.1% 이상하향전망, 상대적으로 긍정적 반응) → 환율 1,330원까지 하락안정
5. 중국 국무성 인프라투자 중심 1조위안 수준 부양책 발표
6. 미국 2분기 GDP 수정치 발표계획 (-0.9 ~ 0.8% 전망)
□ 섹터별특징
(카메라모듈)
1. 테슬라와 1조원 때 카메라모듈 공급계약 체결
2. ‘20년 차량당 2~3개 카메라모듈 → 최근, 7~8개까지 증가 → 완전자율주행 15개 증가전망
3. 캠시스, 옵트론텍, + 오디텍 (LG이노텍에 자동차전장용 광센서부품, 제너다이로드 납품)
(핸드폰)
1. LG이노텍, 비에이치 아이폰14 매출 전년대비 감소한다고 가정하더라도 아이폰프로/맥스 카메라화소 1,200만에서 4,800만으로 상향하면서 매출증가전망
2. 아이폰에 이미지센서 납품하는 ‘소니’의 경우 전년대비 매출액 35% 증가전망 → LG이노텍도 비슷한 매출증가 기대
3. 비에이치, 최근 삼성전기 RF-PCB 사업철수로 점유율확대 기대 + RF-PCB 가격도 상승추세
3-1. 이미 상반기 RF-PCB 매출 300% 이상 증가
4. 아이폰 프로, 아이폰 프로맥스가격 고가판매 → 갤럭시 이연수요 기대

(자율주행)
1. 삼성벤처투자, 빌게이츠와 라이다 반도체개발회사 ‘루모티브’ 투자
2. 국토교통부 1차관, 27년 완전자율주행차 상용차 + ‘25년 UAM 상용화 → 규제완화 등 준비
3. 에이테크솔루션, 옵트론텍, 캠시스, 베셀, 네온테크 상승
3-1. 큐에스아이 (라이다활용 거리측정 시스템특허보유, 센서기술보유) 도 상승
(2차전지)
1. 캘리포이나 (전기차보급율 12%, 미국평균 7%), 2035년부터 내연기관 판매금지 검토 → ‘26년 신차 中 전기/수소차 비율 35%, ’30년 68%까지 상향 등 중간목표치도 제시
2. 캘리포니아 이외 12개주도 비슷한 수준의 규제검토 중 → 전기차보급율 속도↑
3. 독일, 캐나다와 그린수소 공급합의 → 수소차도 상승
4. 수소 : 상아프론테크, 엠플러스, 코스모신소재, 일진하이솔루스, 일진다이아 상승
4-1. 풍국주정 (자회사 선도산업, 특수가스 네온/크립톤 전문취급)
5. 하나기술 1.5조원 규모 장비발주소식 (공시는 아님) → 상한가 + 피엔티 5% 상승 (하반기 장비발주 5조원 이상 기대)
6. SK네트웍스 에스트래픽 전기차충전소 사업부 인수소식 → 2차전지 충전소 상승
(리오프닝)
1. 윤대통령, 한중수교 30년 기념사 → 시주석방한 및 한중정상회담 이슈 제기
1-1. 11월 인도네시아 G20회의 or 태국 APEC 정상회담서 한중정상회담 가능성↑
2. 8월 한달간 일본 등 외국인 무비자입국 허용 → 일본 VIP 고객↑ → 파라다이스/GKL
3. 일본정부, 입국허용 인원 증가 (2만 → 5만)로 LCC 기대감↑
4. 제주항공의 경우 중국, 진에어는 일본 비중이 높음 → 코로나이전에 제주항공은 투자↑, 진에어는 소극적 → 결과적으로 제주항공이 어려움↑
5. 정부, 해외입국시 PCR 면제 검토 + 아모레, 중국최대 면세점 CTG 1340억 투자검토 → 화장품, LCC항공사, 여행, 면세점 (호텔신라, JTC) 강세
(해운)
1. 컨테이너 해운기업 AP Moeller Maersk 올해 연간이익전망 3차례 상향
2. 컨테이너 운임은 하락하고 있지만 (10주연속하락) 일부 (미주서한) 적체현상 관측
2-1. 항만 평균작업일수, 철도 적체현상 심화 → 노사간 이견, 협상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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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유럽도 영국노조 (항만 40% 차지) 파업돌입
3. 글로벌 해운업체 PER 1배 기업도 많음 → 사이클사업으로 다운사이클엔 적자/부채↑
(엔터)
1. 블랙핑크, 선주문량 200만장 돌파 → 300만장까지도 가능전망 + 조회수도 1억뷰 돌파
2. 트와이스, 선주문량 100만장 돌파
3. 하이브, 뉴진스가 선방하고 있지만 BTS 진 군입대예정 보수적 접근 필요
4. SM엔터와 카카오엔터간의 M&A 이슈 → 현재 20개월째 협상난항 → 카카오자회사 정리발표 (SM엔터 자회사 39개로 부담↑)
5. 디어유, 앱스토에서 버블라이브, 버즈 심사중 + 중국 출시예정 → 수익모델 확장기대
5-1. 단, 임직원에게 부여한 167만주 주식매수선택권 8/31일부터 도래 (매입가 5,000원)
6. K-POP ETF 9월출시 예정 → 7일정도 남음
(출산)
1. 6월 출생아수 전월대비 12.4%, 2분기 출생아수 9.3% 감소 (출생율 0.75명, 역대최저)
2. 올해 출생율 0.7명으로 최저 (작년 0.81명도 전세계 꼴찌) → 저출산 정책기대감↑
3. 모나리자, 캐리소프트, 깨끗한나라, 토박스코리아 → 테마경향↑
3-1. 모나리자는 지분매각이슈도 있음
(육계, 사료)
1. 아프리카돼지열병 이슈 (대체육 수요↑)+ 사료가격 상승
2. 육계가격 인상 → 사조 닭가슴살 12%, 하림 8.8% 인상
3. 하림, 동우팜투테이블, 이지홀딩스, 정다운
(통신장비)
1. 기지국 장비는 부진하지만, 일빌딩 장비는 기대가능
2. AT&T, 버라이즌, DC네트웍스 3~4GHZ 주파수대역 투자↑
3. RFHIC, 솔리드, 이노와이어리스, 에치에프알 → 전분기 대비 매출 40%, 영업이익 50%↑

3-1. 케이엠더블유의 매출증가 속도는 느릴 것
(게임)
1. 3대 글로벌게임쇼 (게임스컴2022) 개최 → 네오위즈 ‘피의거짓’ PS2 기대작 선정
1-1. 네오위즈, 캐주얼게임 (포커, 고스톱 등) 위주에서 콘솔게임으로 체질변화, 의미있음
2. 하지만, 최근 게임유저 감소 + 넷마블 ‘세븐나이츠’ /컴투스 ‘서머너즈워’ 기대이하
2-1. 최근 MMORPG 위주의 게임, BM에 대한 회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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