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3]
1. 정의선, 美전기차 보조금 삭감에 긴급방미 + 현대차, 전기차 미국생산 확대 논의 노조거부
2. 태양광, 방산주 파죽지세, 한화그룹주 껑충

3. 강남 7440만원, 부산중구 2520만원 직장인 연봉격차↑

[박병창]
□ 전일시장
(해외증시)
1. 미국 최근 하락이후 약반등 → 나스닥 +0.4%, 다우 +0.18% S&P500 +0.29%
2. 사우디감산 + 미국원유재고감소 → 유가상승 (95$)
3. 엔비디아 실적 컨센 하회 → 시간외 하락중 (고점대비 41% 하락)
4. 메이시스, 실적 전망치 하향 (소비감소, 재고증가)

(국내증시)
1. 국내도 소폭반등 → 코스피 +0.5%, 코스닥 +1.24%
2. 외국인 소폭 매수 + 기관 매도폭 감소 (여전히 순매도)
3. 유가상승으로 정유주, 농심 라면/스낵가격 인상으로 음식료 강세
4. 전기차충전, 방위산업, 전선, 철도 등 기계, 전선, 전기섹터 강세 (인프라투자)

□ 시황전망 및 투자전략
1. 현재 강한 반등 후 반락진행 중 (약한반등) → 시장주변 상황은 전고점 돌파, 강세장 어려움
2. 잭슨홀미팅 우려 많지만, 중립적 판단 필요
3. 국내 또한 직전돌파 (2,380P) ~ 전고점 (2,540P) 사이 등락전망

□ 시장이슈
1. 유로존 경기침체 우려↑ (올해 경기침체 진입) → 유로가치 20년래 최저, 에너지가격 급등
2. 중국, 전력난으로 일부지역 전기차 충전 설비 사용중단
3. 탈 중국 나선 애플, 인도서 아이폰 14 생산량 증대방안 (현재 90% 이상 중국에서 생산)

4. 국내 배터리 3사, 우려와 기회 → 전기차 침투율 중국 23%, 유럽 20%, 미국 7%
4-1. 북미에 선제적 투자 : LG엔솔 – GM, SK – 포드, 삼성SDI – 스텔란티스 합작
4-2. 중국 소재의존도↑ : 니켈/리튬 → 호주/칠레 가능. 반면 흑연이 가장 우려
5. 미국 인플레 감축법 최대 수혜는 태양광/풍력 → 한화솔루션, 씨에스윈드

6. 삼성물산, 카타르서 8,000억 태양광 사업수주 → 최근 상사, 지주사, 복합기업 유리
7. 미국 IRA, 유럽에너지 위기속 수소 수혜 → 두산퓨어셀(발전용 연료전지), 범한퓨어셀(잠수함 연료전지), 에스퓨어셀 (건물, 발전용 연료전지), 효성첨단소재 (수소탱크)
8. 삼성SDI, 헝가리전기차 배터리 증설

9. LG이노텍, 테슬라 카메라 모듈 1조 수주 → 스마트폰 대비 단가 3배, 연 15% 성장
10. 배터리가격 추가 상승 → ‘22년 양극재 2배 상승 + 하반기 추가인상 전망
11. 농심, 9월부터 주요제품 가격인상 → 라면 11.3%, 스낵 5.7% 상승

12. 애플 전문 투자자, 향후 40% 이상 더 상승전망 → 하락장에도 주가견조 + 카플레이(내비, 음악, 인포테이먼트), 애플카, 의료증강현실 기대 → 중국의존도 낮출 필요있음

[김효진]
□ 경제는 올바르게 나아가고 있는가?
1. 이상적시나리오 : 에너지가격은 안정되면서 수요는 감소하지 않는 상황 → 특히, 에너지가격하락이 부동산가격하락 보다 빠른 상황 → 연준의 긴축속도가 경기침체보다 빠른 상황
2. 안타깝게 현재 이상적인 시나리오로 흘러가지는 않는 상황
(유가와 부동산시장 흐름)
1. 미국 휘발유 가격 6월 중순이후 하락 → 반면, 천연가스는 급등추세
2. 미국, OPEC, 러시아간 긴장기류↑ → 추가 하락안정 어려운 상황. 에너지 하락속도↓

3. 중국, 부동산 채권보증 + 금리인하발표 →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가격하락 전환

4. 중국 외에도 독일, 뉴질랜드 (부동산상승률이 가장 높은 국가) 부동산 가격하락

5. 최근 글로벌 금리동조화, 기관투자자 부동산매입 → 전세계 부동산 동조화↑
6. 전세계적으로 부동산 가격하락 속도 > 에너지 하락속도보다 빠른 상황
□ 생각보다 심각한 유럽상황
1. 독일 물가상승률 70년대 오일쇼크 때 보다 높음 (역대최악) → 미국은 역대최악은 아님

2. 유럽 폭염, 전쟁으로 모든 에너지원 천연가스, 석탄 (수급차질), 수력(가뭄), 원자력(폭염 → 냉각수부족), 풍력 (폭염으로 대기이동↓) 위기봉착

3. ‘14년 크림반도사태 반성 (러시아 미견제) → 급작스런 정치적 해결도 기대하기 힘든상황
□ 현재의 환율상황
1. 다른 국가와 비교하면 통화약세는 한국자체만의 문제가 아님 (한국 상대적으로 선방)

2. 최근, 원화환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달러인덱스 (원-달러환율 동행) → 한국의 내부적인 문제보다 매크로환경 영향↑ (미국 상대적으로 중국, 유럽보다 나은 상황)

3. 과거 경기침체 때 달러인덱스 급등 → 앞으로 경기침체가 온다면 추가 강달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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