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2차전지 장비인가
(끝없는 2차전지시장성장과 장비발주사이클)
1. 끝없이 성장하는 2차전지 시장 : '25년까지 연평균 44% 성장. )
2. 소재, 셀업체가 아닌 장비주인 이유
2-1. 저평가 : 사실 이미 소재업체는 너무 많이 올랐고, 셀업체는 원자재가격 상승 등 여러가지 이슈로 주가상승이 어려운 상황. 하지만, 장비는 상당히 저평가 되어 있음
2-2. 장비사이클도입 : 25년까지 셀업체의 CAPA를 늘리기 위해서는 3년전부터 투자가 필요한 상황. 투자는 토지 -> 건물 -> 장비순인데, 장비는 24~25년부터 본격수익이 실현될 예정

3. 특히, 한국업체들은 미-중갈등에 의해 미국/유럽에서 더 유리한 입장 (한국업체들은 연평균 51% 성장할 예정

(또다른 증거)
1. 배터리장비 수주잔고 : 매분기 수주잔고는 증가하고 있음. 참고로 전극공정은 수익까지 리드타임이 1년~1.6개월, 조립공정기업들은 4~9개월. (숫자로 확인하는 시점은 조금씩 다름)
2. 인력충원 : 배터리수주 업체들의 인력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연평균 29.8% 성장)
3. 선행지표 (재공품 및 계약부채) : 셀업체들의 발주증가에 따라 계약부채가 증가하고, 납품하기 전까지의 중간생산품인 재공품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장비업체 경쟁력 분석
1. 턴키업체 : 기존업체대비 마진도 높고, 유럽 신규셀업체들이 턴키업체 선호함
2. 기술력 : 당연히 기술력이 높아야함
3. 수주잔고규모 (+매출 및 영업이익)
4. 신사업진출 : 고 Valuation 평가의 기준이 됨

(턴키업체)
1. 턴키업체는 마진율개선에 용이하고, 해외(특히 유럽) 신규업체들의 선호도가 강함
2. 턴키업체는 전극공정(피엔티, 씨아이에스), 조립공정의 엠플러스, 활성화공정의 원익피앤이, 자동화&검사장비의 코윈테크, 엔시스, 이노메트리가 있음. 하나기술은 전극공정 일부 ~ 자동화/검사장비까지 범위가 넓음

(매출/이익분석)
1. 업체의 비용상당부분은 고정비인 인건비가 차지 (인력측면에서는 피엔티가 한번 조정이 있었던 것으로 보임)

2. 전극공정에서는 피앤티가, 조립공정에서는 필옵틱스와 유일에너테크가, 활성화공정에서는 하나기술. 자동화 및 기타공정에서는 이노메트리가 매력

3. 장비업체 전체로 보면 티에스아이, 피엔티, 씨아이에스, 필옵틱스, 하나기술, 에이프로, 이노메트리가 평균이하.

4. 생산능력 : 피엔티, 원익피앤이, 하나기술, 씨아이에스, 엠플러스, 코윈테크

5.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고려하면 피엔티, 씨아이에스, 하나기술, 코윈테크가 성장률 높음.

(신사업)
1. 폐배터리 사업이 유망한 신사업으로 보임 : 하나기술, 에이프로, 유일에너테크, 원익피앤참여
2. 씨아이에스 : 전고체 배터리
3. 피엔티 : 분리막

□ 결론
1. 탑픽은 피엔티
2. 씨아이에스, 하나기술, 코윈테크, 디이엔티 추천



□ 기타
1. 리드타임에 따라서 실제로 숫자에 반영되는 시기에 맞춰 투자가능

2.국내 셀업체 3사 수주 모멘텀에 따라 투자 가능
2-1. SK온 미국투자가 이제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SK온 발주모멘텀을 노려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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